님들.. 이글 이미 읽으시고 다시오는 님들이면,
엔간하면 4편 안쓰려했는데,
4편 올렸습니다.
님들 댓글유형을 크게 6가지로 분류해서 다 주장해 놨으니
제가 틀렸다면 그 6가지 중 하나라도 읽고 반박해보세요.
반박못하시면 그냥 추천한번 눌러 주세요
4편 클릭] ==> http://pann.nate.com/b31081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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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탄이 톡이 되다 보니 3탄도 다양한 사람들이 봐서인지
어제와는 다르게 찬성이 15가까이나 되네요.(아까 2탄 수랑 헷갈림)
아직 방학 기간이라 그런지, 직장인들은 톡만 읽고 카테고리 베스트까지 읽는 분이 적어서 그런걸로 나름 생각해 봅니다.
어짜피 출퇴근할때 직장인들에게 고하는 말이니깐요.
말바꾼다고 억지쓰시는 분들 계신데, 전 처음부터 지금까지
바쁜 출근시간과 한줄타기, 이 두개에 대한 코드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모함하지 마세요.
님들이 흥분해서 걷는게 왜 안위험하냐에 꽂혀서 읽지도 않고 스크롤 하신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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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일째 에스컬레이터로 욕먹고 있는 에스컬레이터 입니다.
이제 에스컬레이놈으로 닉네임 바꾸겠습니다.
욕먹으면서 계속 올리는 이유는,
이미 개념없는 놈 되었겠다. 욕 먹을 만큼 먹었겠다.
하지만 나홀로 캠페인이라도 해 볼 심산으로 계속 올려 봅니다.
왜 오른쪽 이어지는 글에 2탄이 진짜인데, 1탄만 베스트에 올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쩝.
물론 에스컬레이터 본연의 목적이 서서 편하게 가게 하려고 만든것이 분명 맞습니다.
그 자체에 반론 한적 한번도 없구요.
서있는것 보다 걷는 것이 더 위험한 것 맞습니다.
당연한 말이구요.
근데요. 기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서 저랑 차이가 있는 겁니다.
사람은 안전할려면 집구석에 있으면 밖에 나가는 것 보다 안전합니다.
안전따지면 배타고 고기잡으러 안가면 안전하죠. 하지만 어부는 배타고 고기잡으러 가는 겁니다.
무엇이든 절대적으로 하나만 택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안전과 필요성이나 편리성에서 가장 적절한 점을 찾아서 가장 베스트한 점에서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면에서 이번 3탄은 한줄타기와 출퇴근 시간의 문제점을 조명해서 제 주장을 하겠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한두분 계시더니, 정년 직장인 중에 저에게 동조하시는 분이 없단 말입니까? ㅠ
제 주위에 다들 느끼고, 지하철에서 막혀서 답답해 하시는 분들 다 보이는데 말입니다.
그럼. 출퇴근 대한민국 지하철을 조명해 보겠습니다.
여긴 일부 인적이 드문 지하철역이 아닌 직장이 밀집한 역 중심으로,
대표적으로 2호선 라인이며, 사당, 교대, 고속터미널, 선릉, 삼성 등등 이며
특히나 환승역이 낀 곳이면 대박이죠.
제가 회사를 옮겨 노량진역에서 타기 전, 오랬동안 2호선으로 고속터미널, 교대 이렇게 2번 갈아타며
2호선에서 지하철 안에서 공중부양 몇번 해가며 녹초가 되서 출퇴근 오랬동안 한 실제 경험 입니다.
님들이 말하시는 그 안전과, 타당성이 그냥 극장에서 영화 끝나고 나오는 수준까지만
사람 밀집도가 되어도 충분히 타당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7:50 ~ 9시 까지는 그 수준을 넘어서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내리자마자 계단입구로 뜁니다. 왜냐구요?
아차하면 사람들에게 갇혀 버리죠.
양옆 에스컬레이터에 사람들이 순신간에 몰려 20m 이상까지 한번에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계단밑까지 갈수도 없죠. 막혀서.
사람수가 너무 많아서,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는 낮시간 처럼 3분뒤에 오고 .. 그러지 않습니다.
1분뒤에 다음차 들어 옵니다. 아직 에스컬레이터에 발도 못디뎠는데 또 수백명이 내립니다.
지하철 내린 블락이 그렇게 넓지 않지만, 사람들은 내려야 하니.. 엉금엉금 지금씩 밀면서 천천히 내릴수 밖에 없죠.
내리는 사람은 계속 내려야 하는데, 계단/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속도는 일반걸음 1/3걸음이니깐요.
그것도 일전에 한줄 타기 할때 기준임.
사회에 뛰어들어 첫출근때는, 한차에 내리는 수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 ..
어디서 이렇게 많이 내리지? 이번에 문제 생겼나?
했는데 1분쯤 뒤에 더 많이 계속 1,2분 마다 쏟아져 내리는 거 보고 기겁한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담담함....
여튼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앞에서 "밀지마세요.", "먼저 밀었잖아요" 하고 다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나 여름철 같이 불괘지수가 높을때는 종종 있죠.
어느정도냐 하면, 교대나 고속터미널 같은 환승역의 경우엔
갈아타려 지하철에 내리는 순간부터 밀집도에 비해 좁은 승강장 홀이기에 내릴려고 뒤에서 밀리는 사람과
앞에서 막혀서 빨리못나가는 사람과의 엉금엉금 신경전에 땀을 흘리죠.
뭐 가끔 공중부양도 스스럼 없이 합니다. -_-;
고속터미널의 경우 그 이유는 100% 계단이죠.
계단에서부터 막혀서 승강장까지 사람이 차니깐요.
아마 승강장에서 이어지는 곳이 계단이 아니라 에스컬레이터까지 있었으면 아주 볼만 하겠죠.ㅋㅋ
환승하러 2호선으로 가는 머나먼 길이 있습니다.
낮에보면, 굉장히 길기도 하지만 ... 아주 넓구요...
아마 낮에 보신 분들은 아시겟지만 그 넓고 긴 곳이 사람들로 발디딜틈 없어서 아장아장 걸어간다고 상상하기 힘들 만큼 넓습니다.
순식간에 꽉 차구요. 다들 아장아장 걸어 갑니다. 정말 아장아장.
(제 보폭기준이니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음)
잘 모르시겠으면, 연말에 한번 광화문에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나가보니 아장아장 걷더군요.
근데 솔직히 그까진 아니고 그 걸음의 3배정도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거기만 그럴수 있습니다.)
걸어가는 속도는 평상시에 반에반에 반도 안되는데 더 힘든것이
1분마다 같은 양의 사람들이 뒤에서 계속 쏟아지니 계속~~~~ 빠지는 속도는 느리니 뒤에서 밀려드는 양이 더 많다보니 그렇습니다.
여튼, 여기서 제일 쥐약이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사람들이 간뜩 모여서 얼핏보면 어디서 공연하거나 싸움난 줄 알아요.
사람들 진짜 많이 모여 있어요.
바로 에스컬레이터앞입니다.
전 두줄타기 하고 부터는 계단으로 가는데, 계단까지 갈수도 없습니다.
사람 빠질때 까지 기다려야 지나서 계단으로 갈 수 있지요.
그래서 언젠가 부터인지... 지하철서 맨앞에서 내려서 앞에 사람없을때 부터 100m 달리기를 합니다.
근데 그렇게 와도 장소를 잘못잡으면 먼저 달려온사람으로 금새 계단입구나 에스컬레이터앞에서 꽉 막히죠.
저의 경우엔 뚫고서 계단으로 올라가지요.
왜냐... 두줄타기로 그전에 내린사람들이 막고 있어요. 저거 타고 내리면 또 아장아장이니..
계단으로 올라가면 저 앞에 이전에 내린 무리들이 아장아장하고 걷고 있으면 뒤까지 뛰어가서 따라붙죠.
저요? 출근시간 30분전에 도착합니다.
물론 새벽에 나오면 사람들에게 안막히겠죠.
근데요. 늦어서 그런게 아니라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거기 갇히면요. 숨막혀 죽을거 같습니다.
걸음도 보폭이 작아서 더 힘이 듭니다.
=> 일하다 잠시 베플만 보구 이부분 추가하고 갑니다. 저녁에 나머지 댓글 읽을꺼구요.
윗부분을 적은 것은 자꾸 5분 일찍 이라는 거 댓글 다는 사람때문에 핵심을 못보는 거 같아서 적는 겁니다.
저 .. 정말 1편부터 댓글에 30분 일찍 출근한다고 적었으며 ..
실제로 개인적 습관때문에 좀 일찍 나갑니다.
일찍 나가도요 출근 시간내에 있으면 서두르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갇히구요.
안그래도 힘든 출근 시간, 30분도 고역인데..... 여유부리면 50분이상 걸립니다.
매일 아침 그렇게 긴 시간동안 힘들게 가는 거 보다 좀 짧게 출근 하고픈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은 당연한거 아닐까요?
님들은 번잡한 곳에서 20분에 가는게 좋아요? 아니면 40분만에 가는게 좋겠어요?
그시간에 회사에 앉아서 쉬는게 훨씬 안정적이라 보지 않나요?
출근 피크타임 피해서 2시간 일찍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강요하는게
정당한 것은 아니라 봅니다.
-----> 추가 끝
1분 5분 빨리나오면 해결된다고요? 아이구 ....
물론 새벽에 나오면 나을수 있겠지요. 근데 그것때문에 1시간이상씩 잠못자느니 걍 두줄이 났겠네요.-_-;
여튼 좀 길어 졌는데,
이게 서울 지하철의 아침 풍경입니다.
사실 지하철 안에서도 재밌는게 많은데, 주제에 벗어나니 생략입니다.
참고로, 그시간때 노인분들이나 아이들이 올수도 없을 뿐더러 오면 다칩니다. 사람들에게 치여서.
가끔 방학때 여고딩들 몇명이 출근시간에 2호선 탔다가 죽는다고 비명지르는 자주 가끔 듣습니다.
울면서 내린 여학생도 한번 봤습니다. -_-;
자기네들 끼리 "이정도일 줄 까지 몰랐다고 매일 어떻게 출근하는 지 몰랐다고 하면서 "
뭐 요령이 생기고 몸에서 익숙해지면 그정도까진 아닌데 말이죠.
여튼 직장인들 자랑할려고 적은 건 아니구요.
댓글들 읽어보니 글쓴이 개념없고/이기주의에/무식하고/걷는것=사고이며 라고 잔뜩 올라왔던데
댓글 닉네임이한 내용을 보니 25남, 20女 .. 등등의 식도 많고
출퇴근이라고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 위험한 얘기.. 장애인 얘기를 드는 걸로 보니
직장인 보다는 아직 방학이라 대학생이나 그런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서
출퇴근 상황을 좀 알려주고 제 주장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 받고
나름 제한을 캠페인화 시켜서 혜택을 좀 받아 볼까 하는 얄팍한 마음으로
출퇴근의 천태만상을 먼저 적은 겁니다.
자 그럼 마무리를 지어 보면요.
아까도 말했고, 2탄에도 말했지만(이어지는 글 2회)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는 어린이도 없고, 장애인도 없고 기타 노약자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있어도 다치거나 위험합니다. 꼭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더라도.
댓글 내용처럼..
어린아이보고 걸어라고 하는 것도 아니구요. 걸으면 위험한것도 압니다.
솔직히 못서있게 하는 것도 아니고
한줄타기로 오른쪽에 서 있는것이 그렇게 위험한가.. 하는 생각은 버릴 수 없지만
뭐 낮시간에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니깐 모두에게 안전한 길을 택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낮시간에는 두줄타기 찬성합니다.
그러나!, 건간한 성인들만 이용하고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출퇴근 시간에
그시간에 전혀 이용하지 않는 어린아이, 장애인, 노약자 등의 위해서 꼭 두줄타기를 해서
지하철에 인산인해에 기름을 부을 필요까지 있을 까요?
2탄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어떤 행위를 제어할때는 항상 위험과 편리함이 공존 합니다.
절대적인 안전을 위해서는 편리함을 포기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하며,
절대적인 빠르고 편리함을 추구하면 보안과 안전을 포기하면 편하고 빠른법이죠.
안전할려면 배타고 바다에 나가지 않는 방법이 제일 좋구요.
먹고 살고 문명이 발달하려면 바다에 나가서 고기잡고 개척을 하는 것처럼 항상 상반 되는 겁니다.
그 기준이... 배타는 사람에 따라,
아무리 필요해도 태풍이 불면 배타고 나가지 않듯이요.
지금 지하철 출퇴근 시간은 건강한 성인들이 99% 이용합니다.
그러면 안전수칙은 이 사람들에 맞추는게 맞지 않나요?
물론 그래도 안전한게 좋겠지만
거기에 비해, 출퇴근 시간 인산인해로 다툼, 짜증, 지각, 스트레스, 숨막힘 ...
그리고 인산인해로 인한 위험 ...
... 등에 비해 안전강도를 최고 수위에 맞춰서 모든이가 출퇴근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길이 맞다고 보시나요?
엘리베이트가 편하게 가라고 만든건 맞는데요..
그래서 걷다가 서서가만히 가면 편하고 좋은데요.
출근시간에는 편함을 떠나서 소통의 원할함이 훨씬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이 출퇴근 현상을 지하철공사는 모르고 있었을 까요?
아니죠. 출퇴근 안해본 사람은 모를까.. 지하철공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죠.
그래서 2000년도 초반에 한줄타기 캠페인 받아 들인거구요.
출퇴근 안전사고 보다 더욱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 시민들의 출퇴근의 원할함임을 더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이용수를 조사해서 항상 배차간격을 맞추고 있는 거죠.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 갈아타시면서 출퇴근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가끔 3호선 2차만 연착 되면 어떻게 되는지...
3호선 승강장은 보이지도 않고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계단 위까지 사람의 바다 입니다.
이것은 그만큼 승차인원수에 맞게 배차간격을 잘 조절하고 있다는 증거지요.
지하철공사는 아마 안전보다 더 골머리 앓는 번잡함과 체증 해결에 더 집중했을 겁니다.
그런 지하철 공사가 다 큰 성인들이 이용하는 출퇴근 시간에
전혀 엉뚱한 안전사고를 이유로
맞지도 않은 VTR을 지하철에 틀어가면서 노인들, 대학생들이 타면서 부딪히는 장면으로 두줄타기를
안전을 이유로 캠페인 하고 있네요.
정말 안전의 이유가 본 목적이었을까요?
제가 두줄타기 캠페인 하기 전에 어떤 역에서 하도 에스컬레이터가 고장이 잦아서
앞에 써져 있던 기억이 납니다.
"한줄타기가 잦은 고장의 원인입니다. 가급적 두줄로 탑시다"
확실친 않지만 이런 뤼앙스의 문구 였지요.
그런데 1년가까이 해도 안되자 어느순간 대대적으로
잦은 고장은 쏙 들어가고, 안전에 대한 캠페인으로 싹 둔갑하더군요.
그 이유가 안전이니 .. 캠페인화 된 것이구요.
물론 안전하게하는 것은 좋지만, 그 의도의 시작이 참 의심스러울 뿐이네요.
계단에서는 발 잘못디뎌 사고나는 경우 없나요?
계단에서 뛰다가 사고나면 안면 다까구요.
어디든 뛰면 위험하죠.
한줄타기가 편리성을 주면, 한줄타기에 맞게 하중을 고르게 개조 하는데 신경써야 하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낮시간도 생각해야 하니 두줄타기 자체에 대한 반대는 없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만큼은 한줄타기를 합시다~
라고 캠페인 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이것을 다 실감하고 있기에, 두줄타기를 캠페인해도
출퇴근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왼쪽을 열어두고 걸어갑니다.
처음 캠페인 할때는 제가 본 다툼도 많았어요. 두줄이 맞다. 아니다 비켜라..
그러다, 요즘은 다들 바쁘고 막히니 부분적으로 스스로 한줄 타기를 하는데요.
워낙 두줄타기 캠페인을 하고 있으니, 왼쪽에 서 있어도 아무말 못하죠.
에스컬레이터라는 곳이 보통 20명 이상이 한줄에 타고 있는데 .. 그중에 한명만 서 있어도
줄줄이 막히죠.
20명 중에 꼭 한명꼴로 두줄타기 선호하는 사람이 있어서, 잘 안됩니다.
그냥, 건장한 성인이라도 몸이 안좋거나 서서 가고 싶으시면 오른쪽에 한줄에 서 주시면 안될까요?
그것도 출퇴근 시간만에요.
간혹 댓글에, 한줄타기가 더 병목현상을 유발 한다고 하시는데요.
그건 낮시간이나 느긋할때 서서 가고픈 사람이 많을때는 님말이 맞습니다.
그런데요. 오랫동안 관찰했을 때, 출퇴근 시간에는요. 뒤에서 밀려서 서로 빨리 벗어나고픈 사람이 더 많습니다.
왼쪽으로 휙휙 빠져 나가지 않으면 완전 막히거든요.
너무 일반적인 잣대를, 출퇴근 시간에 비유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발 직장인중에 조금이라도 고충이 이해가 되면
추천 한번 눌러주세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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