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동창생' 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서술식 문제가 40% 이상 차지하고 있는 현 학교 수학교육에 딱 맞는 서술형과 논술형, 창의력 수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수학 동창생 교육의 강점은 요즈음 대학 입시에 가장 중요한 입학 사정관제를 초등 교육과정부터 탄탄하게 준비해 주는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수학 동창생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는 아이들은 너무 쉽고 재밌게 수학공부를 받아들인다는 놀라운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
실제 이 책은 미국 스텐퍼드대 수학 연구주임교수님이 전 세계 수학의 우수한 부분을 집대성해서 가장 최고의 내용으로 커리큘럼화 하여 이야기식, 동화식으로 읽고 이해하며 재밌게 공부 할 수 있도록 편찬한 수학 교재인데요, 현재 미국 학교의 수학교과서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수학 동창생 교육은 기존의 학원이나 학교처럼 선생님이 수업하는 형식이 아니고 (1)학생들이 읽고 (2)스스로 이해하고 (3)사고해서 알아가도록 교사는 안내자 역할만 해주는 형식의 교육입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이 수업을 하고나면 100% 단원 내용이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지요.
강남 영재교육원에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는 내용이구요, 국제 중학교에서 수학 본 교과서로 채택하겠다고 한 책입니다.
방과후 교재로 인증.검증 받은 교재이구요, 앞으로 8차 교육과정이 거의 서술 논술식으로 90% 이상 바뀐다고 하는데 이 수학 동창생 내용은 변경되는 교과서의 선행학습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 저희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이 처음에는 서술식으로 답변하는 것들을 굉장히 힘들어 했었는데 2개월정도 지나면서 부터는 조금씩 편안해 하더니 지금은 자신이 생각하는 수학적 사고를 담은 풀이 과정을 너무 탁월하게 잘 작성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삼성의 핸드폰이 1,2위정도 하는데요 그 핸드폰 속에는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기술이 3가지나 있답니다. 그건 일본이나 미국에서 100% 수입되는 것으로 핸드폰 한대 매출당 20%는 반드시 로열티로 해외에 나가는 거죠. 우리가 병원에서 고액을 내고 검사받는 MRI, CT촬용 등 100% 수입, 국내 자체 생산기술 제로......
유렵이나 경제 강대국들의 나라 부강의 밑바탕이 바로 수학 동창생 형식의 수학교육이어서 선진국이나 경제 강대국의 수학하고는 전혀 동떨어진 심각한 문제점이 있구요, 그래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수학 실력이 세계적으로 상위권이니 우수하니 얘기는 하지만 정작 외국에 나가 공부를 하면 수학 때문에 70% 이상이 졸업도 못하고 포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수학 동창생처럼 예를 들어 방정식을 배운다면 그것을 배우는 목적, 누가 이것을 어떤 근거로 만들었는가? 현재 이것이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가? 이런 형식으로 수학을 공부해야 된다는 겁니다.
또한 저희 교회는 수학동창생만이 아니라 영어, CDM(성품교육)도 함께 교육하는데요
영어는 기존의 좌뇌 교육식으로 공부를 하는식이 아니라 우리가 모국어를 배우듯 우뇌 교육법으로 언어 자체를 습득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어 합니다.
또한 인성이 무너져가는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성품훈련이라고 해서 예를 드면 정직, 배려나 감사, 인내등 다양한 주제를 어떤 한 장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룹 토의식으로 아이들 스스로 바른 가치관을 찾아내고 정립하며 생활 속에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