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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려놓음 |2011.02.28 14:42
조회 297 |추천 2

마태복은 11장 28절 말씀입니다.

 

 

여기서 교회 욕하시는 분들.

 

이해 합니다..요즘 교회에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일어납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엄청나서 말로 표현할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모욕하고 욕하는 당신들도 사랑하십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 하나님을 욕하는 당신들의 죄마저 사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를 인간의 형상으로 세상에 보내십니다.

 

그분이 마음만 먹으면 지구를 태양속으로 던질수도 있으셨고, 예수님을 핍박하던 사람들을

 

산채로 풀무불에 집어넣을수도 있었지만 예수님은 절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까지 대라고 하시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고통스러운 십자가에 매달려서 피를 흘리시면서 하신말씀이 뭔지 아십니까??

오, 주여 저들을 저주하지 마시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릅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을 볼때 예수님과 같은 마음이 듭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회개하라고 해도 욕을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는일을 모릅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천국으로 이끌고 가고 싶어서 어떻게든 노력하시는데 여러분들은

 

오히려 그분의 손길을 뿌리치고 침을뱉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바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해도 믿지않으실것 압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하나님을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을 미워하지말고, 그 죄를 미워하라.

 

요즘 기독교계에서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아닌 마귀의 뜻입니다..

 

 

 

 

 

제발 주님께 돌아오세요.. 주님은 생명수를 값없이 주십니다

 

주님 안에만 있어도 주님은 족하다고 하셨습니다..

 

 

마귀가 준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세요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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