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글을 클릭하고 지만의 개독 철학을 설파하기에
그들은 여념이 없습니다. 바이블의 모순과 오류를 써 둔 글은 무서워서 읽지 않는것이 상책입니다만, 오늘도 그들은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그 글들을 몇 개 읽어봅니다..
'헛, 내 야훼님이 이렇단 말인가?? 으흐그으으윽 ㅠㅠ아니야.. 그래도 여태 여러
사람들이 믿어왔고 이렇게 오랜 세월을 거쳐 내려온 기독교인데 이럴리가 없어...'
하지만 불안감은 점점 더 해가고, 그들은 마침내 이런 생각으로 신나게 자위질을 합니다..
'그래도 여태 기독교를 믿은 사람이 몇 명이고 그게 진짜라고 우기는 사람이 몇 명인데
이런 오류쯤은 누군가가 설명을 했겠지...'
하지만 그들은 개독교인들이 거의 대다수가 자기 필요에 의해 야훼가 구라라는 것을 알고도 모른 체하고, 진심으로 믿는 놈들은 모두 자기 수준의 대가리를 가진 집단이라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결국 그들은 여기저기 개독 블로그와 사이트, 창조구라회 사이트를 뒤져가면서 열심히 반박을 주어 모읍니다. 하지만 자기 생각은 없으니 퍼 나르면서도 이게 과연 맞는 변명일까에 대한 고찰은 없습니다. 그냥 퍼 나르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퍼다나른 자료들은 언제나 불신자들에게 여지없이 개박살 나고, 홧김에 키보드 배틀을 뛰어보지만 애초에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는 신나게 쳐발리고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며 쓸쓸히 자리를 뜹니다.
"우리 예수찡 까지 말라능! 나의 예수찡은 그렇지 않다능! 예수찡..예수찡.. 오늘은 기도할까, 예수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