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음이라 부끄럽네 ..
본좌는 24살.. 한달일하고..한달 고만두고 하는인생을살다
어느덧 한달 월급이 다 떨어져서.. 피방 야간일을하는 중이였소...
지금도..일을하면서 쓰고있소..헤헤.......
(잡소리 그만 하궁..)
본론으로 넘어가..일한지 첫날에..지갑을 득템했는데... 2만3천원인가?2천원인가 들어있었음..
아 난 돈이없던지라...본의 아니게.. 퇴근할때까지 안와서 꿀꺽햇음...
그다음날.. 또 야간에 청소를하던 도중......... 지갑을 득템햇음..
근데 너무 두꺼운 터라..이건 ..아닌거같고.......
그리고또.. 의자 봐로 밑에있어서.. 눈치챌가능성이 높다 판단하여..
본좌는 그냥........주기로 마음 먹음........
pc본좌: '이 지갑 주인 맞으세요?'
pc손님 : (좀2초간 뜸들이다가) 아 제꺼맞아요 이랬음..
사실 난 확인을안햇음..봐로 밑에떨어져있어서..
그래서 걍주고서..마져 청소를하고잇엇음.........
근데 .. 어느덧보니.. 한 5분도 안되서 사라져붐...
[헐..그때 살짝 느낌왔음..]
얼마 안있다가..역시 아저씨가 와서 물어봄..
아저씨: 혹시 지갑 못봤어?
pc본좌: 봤는데요.. 그거 그자리에 있던손님한테 드렸는데요 ?
아저씨: 아나......그걸왜 확인도 안해주고 주나....?
pc본좌: 죄송해요 봐로 밑에 있길래 의심안하고 드렸는데 .
[아..성기됫다........생각듬...헝..나한테 책임 물까봐..하지만 난 당당하게 다말해붐!!]
그러다가..우물 쭈물대다가 cctv다되잇으니 얼굴은찍혔겟군 하면서
걍 가버림..... 글더니 담날 경찰와서...뭐뭐 물어보더니.... 7시쯤인가?
그후로 밤12시에.......경찰분 놀러와서.....
깜빵갓다고.....말해줌.......
괜히 내가 확인 안해서..ㅠㅠ미얀하드라구용.......확인했으면 그런일도없었을탠데
pc방 일해본사람들중 이런 휘기한일 있으셨나요?ㅋㅋ
아근데 더중요한건.......그다음날또..한분 경찰써 또보냄..........진심.....
추천서 눌러서 베플되면 2탄 공개해붐!
..아 24살인데 외로붐........! 그럼확인하고 낼올리던지 오늘올리던지 할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