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미 한번씩은 들어보셨을법한.
디씨인사이드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이하 코갤)에서 일어난 일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합니다.
정확한 사건파악은 힘들지만.
이번 사건만큼은 요즘같이 청소년의 범행이 사회적 물의를 빈번하게 일으키는 시기에
간단히 넘어가서는 안될 사건이라 생각하여.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건의 발단은 코갤의 부천정모입니다.
이전부터 여러모로 문제였던 코갤의 회원들이 부천에서 정모를 열어 여러사람이 모이는 자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날 모인 인원은 여럿이었으며 미성년자 여중생(혹은 여고생)까지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날 저녁 미성년자가 아닌 코갤의 회원들은 미성년자 여학생에게 술을 먹였고.
당연히 술을 잘할리없는 미성년자 여학생은 술에 취하여 잠에 빠져버렸고.
이에 21살쯤 된 여러 남자들과 여자들이.
속옷을 벗기고 사진을 찍고 나체 사진을 찍었고.
차마 말하기도 민망하게. 아랫부분에 손을넣어 사진을 찍고 옷을벗겨 사진을 찍는등.
이렇게 글을 쓰는것조차 화가치미는 행동을 했습니다.
여기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한것은.
이떄 사진을 찍은사람들이.
신상정보와함께 그 사진을 유포해 한 여학생의 인생을 망쳐버린것입니다.
그리고는 자랑이라는듯이 열심히 그 사실을 여기저기 알렸고.
사건이 커지게되자 발뺌과 무시로 일관하고있습니다.
언제까지 청소년범죄를 이토록 방치하여야 합니까.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어 본보기 삼아 처벌되었으면 합니다.
기사에도 나고있네요. 관련기사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43&aid=0002028996
사건 관련 인정글.
http://gallog.dcinside.com/ytilidon/1148235961287056501004
여학생에게 아무런 지장이 없이
이 범죄자들을 하루빨리 처벌할수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