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대략 쌍팔년 이전쯤의 얘기가 될거 같습니다
그때만 해도 오럴이란 말 자체가 없었답니다
그런 행위를 일컬어 "사까시"라는 말을 쓰던 시절이었죠
그때의 사회적 배경은 포르노를 통해 오럴을 하는걸 봤던 남자들은 그 느낌이 어떨지 막연한 동경으로 마음 한구석에 담고 있던 시대였고
그걸 차마 여친이나 와이프한테 요구하지는 못하던 시대였습니다
다만,, 은근 바라기는 할뿐,, 변태소리 들을까 무서워 입밖에 꺼내지도 못했죠
그런 시대에 한 총각이 있었는데
하루는 그렇게도 여자 생각이 나더랍니다
여친이나 마눌을 이용할 능력이 안돼는 총각이다보니 하는수없이 색시집에 가서
돈을 주고 여자를 샀는데...
세상에 그 여자가 너무너무 잘해주더랍니다
그 총각의 몸 이곳저곳을 애무해 주고 마지막엔 소위 \'사까시"도 해주고,,,
거사가 다 끝난후에 그 총각이 아가씨한테 물었답니다 마지막에 그 행위가 뭐냐고,,,
당연히 "사까시다"라고 대답을 해 줬고 이 총각은 그 사까시란 단어를 수십번 되뇌이며
외웠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그 정력좋은 총각은 또 여자생각이 나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그 사까시란 행위가 떠올라
도저히 참을수가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수중에 돈은 없는지라,,
어쩔수 없이 강간을 떠올립니다
ㅡ 이부분에서 많은 여성분들의 항의가 염려되나
그냥 이야기 한토막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날이 저물기를 기다렸다가 어두운 골목에 숨어서 맘에 드는 여자가 지나가길 기다린 끝에
정말로 총각의 맘에 드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다짜고짜 그 여자를 때리기 시작했고 여자는 맞다가 울면서 왜 때리냐고,,
도대체 왜 이러느냐고 울부짖습니다
총각은 여자를 향해 말하길,," 너 설까치 알아 몰라?"
이런,, 사까시란 말을 잊고 설까치랍니다,,ㅠ
여자는 엄지의 남친 설까치를 말하나 아니면 그거 말고 또 뭐가 있나,, 싶어 얼른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립니다
총각은 대답을 안한다고 또 때리고...
여자는 매맞다가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총각은 바지를 내리면서 한마디 합니다
" 해 "
그러나,, 설까치는 하는게 아니잖아요??
여자는 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머뭇거립니다
총각은 여자를 또 때리기 시작합니다
맷집이 약한 여자는 매에 못이겨 이젠 울음을 터트립니다
그러면서 하겠다고 고개를 주억거리고는,,,,
남자의 성기를 두 손으로 감싸쥡니다
울먹거리면서 자신의 입술에 침을 묻히며 입을 살포시 벌립니다
그리고 남자의 성기에 입을 갖다 대고는....
대고는...
갖다 대고는....
노래를 부릅니다
"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
남자의 성기를 마이크 삼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