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923756 -> 12탄 링크 달아드릴께요
Say Hi ......
내사랑 톡커님들하 잘지내셨음 ???
아 .. 난 파란만장한 2~3일을 보낸거 같음 ....^^;;
10탄 쓰다가 날려버리고 , 11탄 삭제되고 다시 11탄 쓰고 , 다시 쓴 11탄에는 엄청난 악플이 ... ![]()
정말 지긋지긋한 이 판 그만두려고 생각했는데 ...........
그래서 그냥 떠나는건 그래도 예의가 아니다 싶어 마지막 인사 남기러 들어왔다가 ...........
또 댓글 보고 폭풍감동 눈물 ...............하 ...................![]()
절 또 이렇게 감동 시켜 울려버립시니까 ?
이 어메이징한 톡커님들 ![]()
나 진짜 이제 악플 감당하기 벅차서 ... 너무 힘들어서 미련없이 떠나려고 했건만 ..........
떠나는 제 발걸음 무겁게 만드심 ...
고마워요 진심으로 정말 고마워요 .
악플 다신 1 분 보다 , 절 사랑하고 기다려주고 생각해주는 톡커님들이 더 많다는걸 새삼 스레 깨닫게
되었네요 ... 그리고 그 소중한 사랑이 절 다시 글 쓰게 만들었구요 ...
님들 말씀대로 악플 ... 신경 안쓰려고 그동안 많이 노력해왔었고 ,
생각보다 악플들도 별로 없었기에 대수롭지 않았는데 마지막 악플에 뻥 터져버렸네요 ㅜㅜㅜㅜㅜㅜ
차라리 절 향해 욕하시는건 감수하겠습니다 어차피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니깐요 .
그치만 이 글 보지도 않고 , 또한 자기 사진이 공개 된것 조차 모르는 제 남친을 욕하는 그 악플
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군요 .
어제 악플보고 하염없이 울다가 ... 때마침 울린 남친 전화 ...
우는 모습 들키기 싫어서 계속 안 받았더니 ... 계속 전화오는 바람에 결국 받았어요 ... ^^;
너 왜우냐고 어떤 새끼가 울렸냐고 계속 묻는데 ..................
차마 악플때문이라고 말도 못하겠고 .............그럼 제 글 당장 다 지우라고 할것 같아서 .................
나 그동안 톡커님들과 함께 웃으며 숨쉬었던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는 제 글들 도저히 지울수가 없을것
같아서 ............. 계속 그냥 암것도 아니라고 둘러대다가 ................
결국 남친이 걱정되서 집앞까지 찾아왔었네요 ... ^^
하아 ... 4년이 지난 지금도 절 이렇게 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전 정말 행복한 여자인것
같아요 ![]()
아놔 정말 다신 쓰기 싫었는데 ... 이렇게 또 절 응원해주시는 댓글 보고 힘을 내서 글 쓸께요 ^^
일단 오늘은 12탄 보다는 제 글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너무 고마워서 제 마음 표현 하고 싶어서
"번외"편으로 쓸께요 ^^ ; 12탄 아니라서 많이 실망하셨음 ? 아잉 ![]()
12탄 들고 금방 컴백하겠음 ![]()
![]()
순서대로 댓글 답장 해드릴께요
그리고 앞으로 제 글에 댓글 남겨주실때 닉넴으로
본명을 적어주시면 제가 더 기억하기 쉬울꺼 같아요 ^^ * 아잉 ![]()
"힘내요" 님 - 감사합니다 . 저때문에 일부러 버려뒀던 네이트 아이디 찾기 까지 해서 댓글 달아주시고
저의 "팬"이라는 한마디가 절 울컥 하게 만들었어요 ^^
"언제와" 님 - 제가 떠날꺼봐 걱정 많이 하신 그 댓글 ... 그 마음이 저에게 그대로 느껴진것 같아요 ^^
저 안떠납니다 ^^ 님 놔두고 어떻게 떠나겠어요 ?
" 힘내!!!" 님 - 속시원히 욕 날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댁글보고 웃었네요 ^^ 속시원해서 ㅎㅎㅎ
" 힘내 " 님 - 출근하자마자 제 글 읽으러 판들어오셨는데 제가 이제서야 글 올려서 죄송해요 ㅎ
"으뮤" 님 - 저 이제 판 매일 쓸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출근하셔서 심심하시게 않게 ㅎ
"귀빵망이"님 - 님 댓글 덕분에 또 웃었어요 ^^ 속이 후련하네요 ㅎ
"H .J " 님 - 저 응원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소설가" 님 - 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그렇게 좋게 생각하려구요 ^^ ㅎ
"김예슬" 님 - 시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 새벽 4시에 정주행 하시고 .. 지금 제가 글 쓰는 이시간에
주무시고 계실듯 ^^ 정주행 해줘서 고마워요 ㅎ 그리고 몇살이신지 모르겠지만 고진감래 ...
아주 위험한 술입니다 ㅎㅎ 적당히 드세요 건강생각해서 ^^ ㅎ
"이사라" 님 - 제가 상처받을까봐 더 걱정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힘낼께요 ^^
" 헤이 " 님 - 그러게요 .. 악플다시는 분들은 이미 루저 ㅡ.ㅡ ㅋㅋ ㅋ
"끼악" 님 - 어머나 ? 고등학생이셨어요 ? 야자 끝나고 늦게라도 제 글 찾아주셨는데 사진 또 못보여드려
서 어떡해요 ㅜㅜ 님이 보시기 전에 악플이 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줘서 그만 지워버렸어요
담에 만약에, 만약에 , 사진 올리게 되면 님 야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올릴께요 ^^
"도라와요" 님 - 자신의 싸이보다 제 글 읽으시려고 네이트 들어오신다구요 ? 하아 ㅜㅜ 저 이렇게 무한
사랑 받을 자격있는지 ... ㅜㅜ
"..........." 님 - 저 덕분에 말라버린 연애세포가 다시 움직이고 잇으세요 ? ^^ ; 제가 글 쓴 보람을 느끼
게 됐어요 ㅎㅎ
"땡비" 님 - 사진 ^^; 악플때매 지워버렸어요 ㅠㅜ
"-_-" 님 - 저보다 언니시죠 ? 제 글 정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순정만화라뇨 ㅎ 과찬이세요 ㅎㅎㅎ
언니께서 주말에 놀러갔다오시면 반드시 12탄 써놓도록 할께요 ㅎ
"ㅡㅡ" 님 - 전 님 홈피 들어가보고 깜놀 했어요 ㅎ 남자시구나 ^^; 하 ㅎㅎ 제글을 남자분께서 읽어주신
다니 전 또 놀랐어요 그리고 응원의 댓글도 너무 고마워요 ㅎ 힘낼깨요 ^^
"백하람" 님 - 삭제된 11탄에 제가 감사하다고 아뒤 썼던 분이신거 같은데 .. 아닌가요 ? 삭제가 되버려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ㅜ 매번 이렇게 제 글 찾아주시고 , 또 힘나게 댓글 달아주셔서 고마워
요 ^^
"언니야.." 님 - 저 안떠납니다 어떻게 떠나겠습니까 ㅜㅜ 이 어메이징한 톡커님들 놔두고 ㅜㅜ
"돌아와요ㅠㅠ"님 - 괜히 악플때문에 님에게 피해간것 같아 제가 더 속상하네요 ㅜㅜ 제 글 덕분에
남자에 대한 가치관도 바뀌셨다구요 ? 어머나 ㅜㅜ 앞으로 더 잘해야겠어요 ^^
"야"님 - 속시원한 댓글 감사합니다
"12탄가자" 님 - 아 .. 또 이렇게 감동주시네요 .. 저 님은 꼭 기억하고 있어요 ^^ 11탄 가자님 맞으시죠 ?
님의 장문의 댓글이 정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ㅠ 매번 감사해요 ㅜㅜ
담번엔 본명 써주시겠어요 ? ![]()
"뽀로롱촴" 님 - 닉넴 너무 어렵네요 ^^; ㅎㅎ 삶의 희망잃어버리다뇨 그런 말씀 마세요 ㅠㅠ
저 나중에 진짜 그만쓰게 될때는 어떡하시려구요 ㅠㅠ
"ㅎ" 님 - 기다려주신다는 말 . 고마워요 ^^
"뿌잉" 님 - 사진 ^^; 악플때매 지웠는데 ㅜㅠ 담에 올릴께요 ㅎ
"ㅠ.ㅠ" 님 - 홈피 들어가봤더니 " 김슬비" 님이시네요 ? 이름 너무 이쁘세요 ^^ 그리고 얼굴두 ㅎㅎㅎ
곰신 이시면 많이 힘드실텐데 ㅜㅜ 이쁜 기다림 하세요 ^^ 항상 응원할께요 ㅎㅎ
"꺄" 님 - 우와 외국에서도 저 글 보고 계시다구요 ? ㅎ 감동받았어요 ㅜ 힝 ㅜㅜ 악플 해치워주신다는 말
만으로도 힘이 나네요 ^^ ㅎㅎ
"ari" 님 - 속시원한 댓글 고마워요 ㅎ 제가 하고 싶은 말 대신해주신것 같아 속이 다 시원합니다 ㅎㅎ
"20남" 님 - 와우 ㅎ 절 누님이라고 부르시는거 보니 남자분이시네요 ? 하악 부끄 +ㅁ+ 전 진짜 남자분
께서 제 글 읽으실줄은 상상도 못했음 ㅋ 상인동 알죠 ㅎㅎㅎㅎㅎㅎ 저 대구토박이년데 ㅎㅎ
해외연수 잘 받으시길 바랄께요 ㅎㅎ
"뚜thㅏ" 님 - 긴 댓글 잘 읽었어요 ^^ 팬레터 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혹시나 제가 만약 그만 쓰게
되면 님 말씀대로 꼭 알려드릴께요 ^^ ㅎ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언니내가지켜줄께" 님 - 하아 ㅎㅎ 댓글보고 넘 귀여워서 >_< ㅎㅎㅎ 고마워요 ^^ ㅎㅎㅎ 힘낼께요 ㅎ
"빂플라인" 님 - 안녕 ?^^ 보은여중 3학년 4반 이쁜 동생들
언니글 잼있게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
그리고 이렇게 언니 응원해주는 이쁜 마음 잊지않을께 ㅎ 힘내서 열심히 글쓸께 ^^ ㅎㅎ
공부도 열심히 하기 ~ 약속 ![]()
"잉" 님 - 댓글에 댓글에 이상한 댓글 있어서 화나네요 ㅜㅜ 혹시나 님이 상처받았을까봐 걱정되네요
응원의 댓글 감사해요 ^^ ㅎㅎ
"횟집아들" 님 -정말 님 말씀도 맞는거 같아요 ㅎㅎ 짧은 연애후 군대가면 잘 기다릴수 있단 말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뾰옹" 님 - 마지막에 빨간색 제 글씨 보고 놀라셨어요 ? ㅜㅜ 흑 ㅜㅜ 전 그때 피눈물흘리면서 썼음 ㅜ
"><" 님 - 외국에서 제 글 보신다구요 ? 그저 감사합니다 ^^
"아!" 님 - 꼭 좋으신 분 만나실꺼에요 ^^* 제가 응원할께요 ㅎ 님처럼 이렇게 이쁘신 마음 가지신 분은
분명 훈남께서 그냥 지나치시지 못할꺼 같은데요 ? ㅎ 꼭 좋은 인연 만드셔서 ㅎㅎ 나중에
글도 올려주세요 ^^ 화이팅 ㅎ
"21女"님 - 이 닉넴도 제 기억속에 남아있던 익숙한 닉넴 !!! 맞죠 ? 제가 삭제된 11탄에 고맙다고 닉넴 적
었던거 같은데 .. ^^ 또 이렇게 남겨주셨군요 ㅎ 너무 고마워요 ♥ 사랑고백 댓글 잘 읽었어요
하악 부끄 ![]()
"최까칠" 님 - 삭제된 11탄에 댓글 남겨주셨어요 ? 제가 못봤어요 ㅠㅜ 나쁜 네이트 같으니라고 ㅠㅠ
"gloooooomy" 님 - 어제 헤어지셨다구요 ...?? 하아 .. 많이 힘드실텐데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ㅜ
"Lovely" 님 - 지금 곰신이세요 ? ㅎ 이쁜 기다림하세요 화이팅 ^^*
"슈기" 님 - 아 삭제된 11탄에 제가 슈기님 불려드렸떤거 같은데 .. 맞죠 ??^^ 항상 이렇게 제 글에 댓글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셔거 정말 고마워요 ㅎ 잊지 않을께요 ^^
이외에도 제가 일일이 답변하지 못한 많은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더 잼있는 글 열심히 쓰라고 보내주신 이쁜 마음들 절대 잊지 않을께요 ![]()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께 있어요
그리고 제가 12탄 다시 들고 찾아올땐 꼭 " 반대 " 를 눌러주셨으면 해요 ...
저 이제 더이상 이 판 유명해지는것도 싫고 , 자꾸 유명해질때마다 악플이 생기는것 같아요 ...
전 정말 제 글을 사랑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만 이 글 계속 쓰고 싶어요 ...
괜히 지나가는 사람들이 제 글 읽고 악플 달고 태클 거는것 같아요
"반대" 누르겠다는 약속 지켜주실수 있으시죠 ???
그럼 저 12탄 당장 쓸꺼에요 ![]()
비록 누르시는건 "반대" 이지만 ....
전 "추천" 이라고 생각할께요 ![]()
전 정말 나의 톡커님들만 위해서만 아니 님들만 제 글 보기 원해요 ...![]()
그럼 저 당당하게 계속 사진 공개 도 할수있을꺼 같아요 ^^
약속 지켜주실거라 믿고 이만 갈께요 .... ^^
약속 잘 지켜주시면 어마어마한 이야기와 사진 들고 나타날께요 ![]()
정말 고마워요 내사랑톡커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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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만 앞으로 내 글 읽을수 있으면 좋겠다 헤헷 ㅎㅎ
이거 글에 암호 걸고 그런거 없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가 암호 걸고 암호 가르쳐 드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이건 뽀나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빡놀이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옥동자 생각나심 ??????????
빵 안 터짐 ? 미안요 ![]()
나 이렇게 .. 보여주고 싶은 사진도 많고 하고 싶은 얘기도 많은 뇨자인데 ㅜㅜ
망할 악플러들 ![]()
<사진 지우겠습니다>
연습 한번 해볼까요 ?? ![]()
추천 이라고 생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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