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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차도남과 커플이 되기까지 마지막♥

봉봉 |2011.03.15 15:23
조회 104,740 |추천 1,752

우와 ... 마지막탄에 보내주신 이 어마어마한 사랑 ...

 

저 정말 너무 감동 받았어요 ... 

 

그동안 참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다는 생각에 눈물이 울컥 ... 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ㅜㅜ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지도 몰랐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다 읽어봤습니다 ㅎ 물론 일일이 댓글의 댓글 다 달

 

아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고 아쉽지만 ..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 ..감동 그자체..몇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아 ... 정말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__)  ...

 

기회가 된다면 댓글의 댓글 다 써보도록 노력할께요 ^^

 

부족한 제글 이렇게 아낌없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ㅜㅜ

 

제가 이렇게 과분한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제 글을 읽으시는 동안 잠시나마 행복하셨다면 전 더이상 바랄게 없어요 ^^

 

진짜... 떠나는 제 발걸음을 이리도 무겁게 만드는 ....

 

이 어메이징한 내사랑 톡커님들 윙크짱쪼옥 

 

정말 많이 보고 ....싶을 거에요 ... ^^ 아주.......많이 ........ㅠㅠ

 

저 당장 돌아온다고는 약속 못드리겠지만 언젠가는 꼭 시즌 2로 돌아올께요 !!!

 

저 약속 잘 지키는 여자라는거 잘 아시죠  ^^???? 윙크

 

그치만 ... 무작정 저 기다려 달란 말은 하지 않을께요 .... 그건 욕심이니까요 ..

 

하지만 제가 만약 시즌 2로 돌아왔을때 저 잊지 않고 알아봐주시면 그것만으로

 

도 엄청 행복할 것 같아요 ♥

 

시즌 2로 돌아올땐 악플 다 감싸안을만큼 당당하고 멋진 여자가 되어 ,

 

홈피도 공개해서 톡커님들과 일촌도 맺고 !!사진도 마음껏 공개할께요 윙크짱

 

그리고 여기 댓글 달아주신분들 ... 시즌 2 에서 하나하나 댓글 찾아볼껍니다 ㅋ

 

이 글 안지우고 인증글로 남겨둘꺼임 ㅋㅋㅋㅋㅋㅋ 아잉 사랑

 

자 이제 정말로 마지막 인사 드려야 할것 같네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 사랑합니다 . 꾸벅(__)

 

Say Hi 안녕 

 

흠 ... 씩씩하게 Hi 라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인사 했는데 ..........................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제 손은 조금씩 떨리네요 ... 하아 ...

 

제목에서 보셨듯이 .. 오늘 마지막 편 을 ... 쓰려고 합니다 ^^;;

 

제 글을 사랑해주시고 아낌없이 보셨던 분이시라면 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 ;

 

저희 지금 4년 넘게 사귀고 5년차된 커플로써 , 정확히 오늘이 사귄지 1526일이 된 날이네요 윙크 ㅎㅎ

 

2010년 12월 21일 ... 술김에 시작하게 된 나의 이야기 ...ㅎ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술김에 용기내서 글을

 

쓰기 시작한거죠 ㅋㅋㅋ 전 제가 글을 쓰면서

 

 

 

 

 

1. 결코 평범하지 않았으며 ,  파란만장했던 나의 러브스토리를 톡커님들에게

 

소소하게 들려드리고 싶었고 ,

 

 

 

 

 

2. 또 클럽에서 만났다고 하면 거의 대부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과  

 

클럽에서 만났디고 하면 무조건 색안경 끼는 사람들에게

 

비록 클럽에서 만났을지라도  4년넘게  잘 사귀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

 

 

 

 

 

3. 5일 사귀고 군대 보낸 나같은 여자도 , 2년간의 기다림 .. 힘들고 외로웠던 기다림 끝에 꽃

 

신 신었으며, 그 후에도 여전히 오래도록 잘 사귀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하

 

게 된 나의 이야기 ...

 

 

아쉽지만 오늘 마지막 편을 쓰려고 합니다 ^^ ;

 

이렇게 아쉽게 일찍 끝내고 싶진 않았는데 ... 이 글을 쓰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네요 .. ^^

 

2010년 12월 21일부터 1탄 ~ 5 탄 까지 쓰다가 ㅎㅎㅎ

 

공부에 소홀히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 시험때까지 연재 중단을 했다가 ... ㅎ

 

2개월 뒤에 컴백해서 ㅋㅋ 다시 13탄 까지 쓰기 까지 ㅎㅎㅎ

 

저에게 아주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들이었어요^^ ㅎ

 

전 아마 " 판중독 " 이었을겁니다 ㅋㅋ 틈만 나면 들어와서 댓글 확인하고 ,

 

점점 제 글이 유명해지면서 기분이 좋기도하고 , 또 어쩔수없이 생겨나는 악플들에 때로는 많이 힘들었

 

어요 ㅜ 그치만 나빴던 기억보단 좋았던 기억이 너무 많아서 전 정말 행복합니다 ...

 

몇몇 악플들이 절 아프게 했지만 , 그런 저를 더 걱정해주시고 , 감싸주시고 , 제 편이 되어서 항상 응원해

 

주셨던 제글을 사랑해주셨던 톡커님들 사랑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 이렇게 얼굴도 모르는 곳에서

 

따스한 온정을 느끼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좋았던 기억들만 안고 떠납니다 ^^ ㅎ

 

 

 

 

 

 

갑작스레 마지막 탄을 써서 많이 놀래셨을거라 생각해요 .. 그리고 어쩌면 서운한 마음도 많이 느끼실거라

 

생각해요 .. 그 욕 다 감수할께요 .. 자꾸만 늘어나는 악플들을 피하기 위해 "반대" 를 눌러달라고 하면서

 

까지 이야기를 어떻게서든 계속 이어가려고 했지만 . 버거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

 

"반대" 를 눌러달라고 하는 제 마음도 무겁고 너무 속상했고 ,

 

또 그런 저를 위해 힘겹게 "반대"를 눌러주시는 톡커님들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

 

 

하아 ..  이렇게까지 하면서 글을 계속 써야 하나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

 

결국 오늘 이렇게 마지막탄을 쓰려고 마음먹게 되었어요 .. 4년동안의 러브스토리 하나하나 다 얘기해드

 

리겠다고 그렇게 큰 소리 뻥뻥 칠땐 언제고, 이제와서 이렇게 떠냐냐고 .. 욕하셔도 전 정말 면목이 없어요

 

아마 전 아직 "악플"들을 다 안고 갈만큼의 태평양 같은 넓은 마음을 가지지 못했나 봅니다 ..

 

그래도 전 행복했습니다 ^^ 1% 의  악플보다 99% 의 댓글들이 절 행복하게 해주었으니까요 ^^

 

용기내서 올린 차도남 사진에 .. 정말 농담안하고 악플은 없었습니다 . 그것만으로도 전 기뻐요 ^^

 

비록 몇몇 분들이 다른 사진 가지고 장난치시는 바람에 제가 놀랬지만 ...

 

 

 

 

 

아 . 마지막이다보니 너무 아쉬워서 그런지 . 자꾸 쓸데없는 말만 주절주절 쓰게 되네요 ..

 

꽃신 신게 된 얘기까지만이라도 마무리 짓고 싶었는데 , 결국 첫 외박 간 에피소드에서 마지막 탄을 쓰게

 

되네요 .. 그동안 제 글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던 저의 톡커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 

 

전 비록 떠나지만 , 제 글을 읽고 잠시나마 웃으셨던 좋은 기억들만 간직해주시길 바랄께요 . ^^

 

시간이 지나면 저도 점점 잊혀지고 , 차도남도 점점 잊혀지겠지만 ...

 

혹시나 제가 다시 톡커님들 보고 싶어서 돌아올때는 따뜻하게 환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욕심인가요 ? ㅎㅎ 오우 아잉 ㅋㅋㅋㅋ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 아쉬워서 그런가요 ? ^^; 

 

자 . 그럼 씩씩하게 힘내서 마지막 탄 써볼께요

 

마지막인만큼 쓰압 쩔게 최선을 다해서 쓸게요 윙크짱 

 

마지막 인만큼 톡커님들께서도 악플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 ㅎㅎㅎㅎㅎ

 

 

마지막이니깐 .......................

 

완전 각오하고 길게 쓸꺼니깐 ㅋㅋ

 

스압 싫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 클릭 ㅋㅋ

 

 

 

 

 

 

 

 

 

 

 

 

정주행 추천

 

 

 

 

 

 

 

 

 

 

 

 

http://pann.nate.com/talk/310201640 -> 1탄
 
http://pann.nate.com/talk/310209342 -> 2탄


 http://pann.nate.com/talk/310215430 ->3탄


http://pann.nate.com/talk/310224727 -> 4탄


http://pann.nate.com/talk/310232938 -> 5탄

 

http://pann.nate.com/talk/310824856 -> 6탄

 

http://pann.nate.com/talk/310847936 -> 7탄


http://pann.nate.com/talk/310860646 -> 8탄

 

http://pann.nate.com/talk/310869968 -> 9탄

 

http://pann.nate.com/talk/310890144 -> 10탄

 

http://pann.nate.com/talk/310906633 -> 11탄

 

http://pann.nate.com/talk/310918911 -> 번외


http://pann.nate.com/talk/310923756 -> 12탄

 

http://pann.nate.com/talk/310938951 -> 13탄

 

 

 

 

 

Are you ready ???????????????

 

 

 

 

 

 

 

 

 

나 : 싫다 .. 안들을래 ... 걍 말하지마 ..

 

차도남 : 싫어도 그냥 들어 . 예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 타이밍이 .. 잘 안 맞더라 ..

 

 

 

 

아 .. 이럼 안되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날려고 그러지 .. 하아 ..

 

남자는 여자의 마지막 남자이길 바라고 ,

 

여자는 남자의 첫사랑이길 바란다는 말 ...

 

맞는 말인거 같아 .. 나 진짜 처음 이길 바랬어 .. 내가 많이 욕심 부렸던 거야 ..?

 

 

 

 

 

 

 

 

차도남 : 근데 진짜 내가 이 얘기를 진작에 니한테 못했던 이유는 내가 뭐 아직 그여자를 못잊었

 

          다거나 ,  아님 그 여자가 내 첫사랑이거나 그런 거 때문에 못했던거 아이다 .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따

 

 

 

 

 

 

 

 

 

 

읭 ???????????? 오우

 

이건 또 무슨 소리 ????????????놀람 

 

그럼 나랑 전에 사겼던 그 1명의 여자분이 첫사랑이 아니야 ??????????음흉

 

나님 갑자기 글썽이던 내 눈이 초롱초롱으로 바꼈음 ..냉랭

 

 

 

 

 

 

 

 

 

 

왜냐면 ....

 

난 진짜 남자의 첫사랑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엄청난존재인지 이론으로나마  알고있었거든 ....

 

정말로 .. 남자의 첫사랑 무섭다더라 ..

 

그래서 첫사랑의 기억이 아프게 있는 남자만큼은 만나고

싶지 않았어 ...

 

남자들은 . 죽어도 그 첫사랑 못 잊는다그러더라 .

 

아무리 다른 여자 만나고 더 좋은 여자만나서 사랑을 하고 있어도 ,,,

 

어느날 문득 갑자기 아무이유 없이 불현듯 떠오르는게 첫사랑이라더라 .

 

그만큼 남자에게 있어서 첫사랑의 기억은 가슴속에 박혀서 , 뺄래야 뺄수 없고 , 지울래야 지울수 없는

 

그런 게 첫사랑이라더라 .

 

 

 

 

 

 

 

 

( 물론 아니신 분들도 계실꺼고 , 첫사랑의 여자와 결혼을 하는 멋진 기억도 있을테고 , 첫사랑을 쉽게 잊

 

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 제발 악플 사양 ㅜㅜ 그냥 제 주변 사람들의 얘기와 또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면 "남자는 첫사랑을 죽어도 못잊는다" 이게 저희의 공통된 생각 이라서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이에요 ㅠㅠ )

 

 

 

 

 

 

그래서 나 너에게 유일하게 욕심냈던 거라면 ...

 

제발 첫사랑만큼은 아프게 하지 않았길 바랬었어 ...

 

솔직히 조금 더 욕심내서 내가 첫사랑이길 바랬었어 ..

 

적어도 내가 처음으로 사귄 여자는 아닐지라도 ,  첫사랑 만큼은 나이길 바랬었어 ...

 

그렇게 듣게된 너의 과거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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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남이 나 만나기전에 사겼던 여자는 딱 1명 ... ㅋㅋㅋ

 

참고로 차도남 남녀공학 고등학교 나왔음 ㅋㅋㅋ 그리고 차도남이 졸업 1기라고 했음 ㅋㅋㅋ

 

그니깐 차도남은 처음 생긴 남녀공학에 1회 입학생인것임 ㅋㅋㅋㅋㅋㅋㅋ

 

나 첨에 남녀공학 고등학교 나왓다는 말에 기겁해서 뒤로 자빠질뻔 오우 

 

여중 , 여고의 단계를 밟아왔던 나에게 환상 같은 남녀공학 생활... 부끄 

 

썸씽때 들었음 ㅋㅋㅋ 남녀공학 나왔다는 말에 놀랬다가 완전 경계의 눈초리 ㅋㅋㅋㅋ

 

 

"이시퀴버럭 

이거 여자 조낸 많은거 아님 ?"

 

ㅡㅡ 나혼자 오만가지 상상 다함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갑자기 억울해졌음 ㅡㅡ ㅋㅋ

 

 

나님은 여중-> 여고 나오면서 모태솔로녀 엘리트 코스 정석으로 밟아왔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은 지금 남녀공학 나왔다고 ??  에휴 ㅡ.ㅡ ㅋㅋㅋㅋㅋ

 

그랬음 ㅋㅋ 차도남이 나 만나기전에 사겼던 딱 1명의 여자 ㅋㅋㅋ 고등학교 1학년때 사겼던 여자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후훗 ㅋㅋ 그나마 쪼끔 안심이 되었음 ㅋㅋㅋㅋ

 

 

 

 

 

 

 

 

 

 

(잠깐 삼천포로 빠지겠음 안녕 )

 

 

내가 내 남친을 차도남이라고 부르는데  이유가 있음 ㅜㅜ

 

어떤 악플이 자꾸 차도남 차도남 카지마라고 하시는데 ㅜㅜ 정말 차도남인걸 어떡해요 엉엉ㅜㅜ

 

 

차도남 .. 정말 여자에게 관심 없는 남자임 ... 적어도 나 만나기전까진...

 

아니 , 나 만나고 나서도 ,

 

나 빼고 여자들에게 관심없는거 같음 . 이거 내가 괜히 하는 말 같죠 ? ㅋ 진짜임 ㅡㅡ ㅋㅋㅋㅋ

 

어쩔땐 가끔 나에게도 관심 없는거 같음 엉엉엉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ㅋㅋ 내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그만큼 여자에게 싸가지가 없는 줄 몰랐음 . 적어도 나에게만큼은 매너남이었으니깐 .

 

근데 차도남 친구들 만나고 또 , 차도남 친동생 만나면서 , 점점 차도남 주위분들에게 비하인드를 듣게되

 

면서 . 아 진짜 얘가 여자를 돌보듯이 했구나를 느꼈음 ㅋㅋㅋ

 

 

 

 

 

 

 

첫번째 실화 .

몇개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음 ㅋㅋ 대학교 1학년때 입학하고 나서 1학년 동기 여자애들과 공강시간에

 

이야기하면서 놀고있었다고 함 ㅋ 근데 ㅋㅋㅋ 그때 동기 여자애가 ㅋㅋ 갑자기 1학년 남자애들을 평가

 

하기 시작했따고함 ㅋㅋㅋ 누구는 유머감각이 뛰어나고 ,, 또 누구는 키가 참 커서 맘에 들고 ,, 이런식

 

으로 ? ㅋㅋ 차도남 순서가 되었다고 함 ㅋㅋ 그래서 그 동기여자애가 너는 참 잘생겼어 ㅋㅋㅋ

 

이렇게 칭찬해줬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차도남 ㅋㅋㅋ 뭐라고 했을거 같음 ??ㅋㅋ

 

나이거듣고 완전 뻥 터져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하면 사람이 잘생겼따고 칭찬해주면 머 고맙다라든지 ㅋㅋ 과찬이라던지 ㅋㅋ 그렇게 말해야 정상

 

아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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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잘생겼다고 캐주는데 " 꺼져 " 라고 했다고함 

 

이거 백퍼 실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동기여자애가 어쩌다보니 내친구와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데  내친구에게 말해준거임

 

이시키가 이렇게 싸가지가없었다고 ..ㅋ 그래서 그 동기여자애가 첨에 차도남 애인 생겼따는 말듣고

 

충격받아가지고 ㅋㅋㅋㅋ 홈피 다 뒤져보고 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실화 .

 

대학교 1학년때  우르르 같이 몰려다니는 애들이 한둘씩 서서히 CC가 되어갔다고 함 ㅋㅋㅋㅋ

 

그때마다 차도남, 꿋꿋하게 축하빵 날리면서 홀로 솔로생활 즐겼따고 함 .. ㅋㅋㅋ

 

그래서 친구놈들이 , 이새퀴 진짜 여자한테 어떻게 이렇게 관심이 없지 라고 생각하며 완전 별종 이라고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ㅋ그러던중 , 차도남이 입대하는 날 .. ㅋㅋ 내가 말했지 않음 ? ㅋㅋ

 

차도남 입대할때 차도남 가족분들과 친구들이랑 같이 같었다고 ㅋㅋㅋ 그때 자세히 말못했는데 ㅋㅋ

 

자동차 2대가 갔다고 함 ㅋㅋ 가족분들 차 1대 ㅋㅋ 친구들 5명 정도 타서 차 1대 ㅋㅋㅋㅋㅋ

 

내가 말했듯이 차도남이 군대를 참 일찍 간 편이라서 많은 친구들이 논산훈련소까지 따라갔음 ㅋㅋㅋ

 

이때 따라간 친구들은 차도남이랑 정말 친한 5명이라고 함 ㅋㅋ 대학교 친구는 아니고 동네 친구 ? ㅋㅋ

 

동네친구들에게 입대하러 가는 차 안에서 말했다고 함 .... ㅋㅋ

 

나 사실 애인 생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완전 뻥 터져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퀴가 돌았나 ㅋㅋ 뻥치지마라 ㅋㅋㅋ

 

니가 ? 니가 ? 난리도 아니었다고함 ㅋㅋㅋ 그럴만도 하지않겠음 ? ㅋㅋ 그전에 그래 여자보기를 돌같이

 

보던 놈이 갑자기 입대하러 가는 차안에서 ㅋㅋㅋ 애인있다고 말하니 누가 믿겠음 ? ㅋㅋㅋ 그 친구들..

 

나를 아주 보고싶어했다고함 ㅋㅋ 도대체 어떤 여자이길래 .. ㅋㅋㅋ 차도남을 꼬셔냈는지 .... ㅋㅋㅋ음흉

 

이쁘냐부터 시작해서 ㅋㅋㅋ 어떻게 이 목석같은 애와 사귀게 됐는지 ...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아니거든요 ㅜㅜ 제가 꼬신거 아니거든요 ㅠㅠㅠㅠ 전 억울하옵니다ㅜ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실화.

 

이건 차도남 친동생이 나에게 해준 얘기임 ㅋㅋㅋㅋㅋ

 

차도남에게는 남동생이 한명 있음 ㅋㅋ 차도남 보다 키는 훨씬 더큼  ㅋ 한 188cm 정도 ? ㅋㅋ

 

남동생을 도련님이라 부르겠음 ㅋㅋㅋㅋ

 

닮은듯 안 닮은듯한 형제임 음흉  이 형제사이에 있으면 행복함 ㅋㅋㅋ 훈훈함 든든함 부끄 ㅋㅋㅋㅋㅋ

 

어쨋든 도련님은 학교 다닐때 2월 14일이 젤 기다려졌다고 함 ㅋㅋㅋㅋㅋ

 

이유인 즉슨, 2월 14일 즉 !! 발렌타인데이만 되면 ㅋㅋㅋ 형이 맛있는 초콜렛을 진짜 많이 집으로 가져왔

 

다고 함 ㅋㅋㅋ 참고로 차도남 초콜렛 싫어함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서 이때까지 발렌타이에 ㅋㅋㅋ 초콜렛 준적없는거 같음 ㅋㅋㅋ 아마 대신 선물을 ?ㅋㅋㅋㅋ)

 

그래서 그 초콜렛 고스란히 도련님 방 으로 고고고 ㅋㅋㅋ 그래서 도련님은 2월 14일 가장 좋아했다고함

 

 

 

 

도련님이 얘기해주기전까진 난 전혀 몰랐음 ㅋㅋㅋ 고등학교때 어떠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지 ㅋㅋ

 

어떤 학생이었는지 ㅋㅋㅋ 그래서 도련님 만날때마다 꼬치꼬치 캐묻고 그랬었음 ㅋㅋㅋㅋ

 

그때마다 왕건이 득템 ㅋㅋㅋㅋ 차도남 화장실 갈때마다 도련님이 몰래몰래 얘기해주었음 ㅋㅋㅋ

 

사실 차도남이 지 얘기하거나 , 오글거리는 얘기나 , 칭찬하거나 , 자랑하는거 죽어도 싫어함 ㅋ

 

좋은 소리 해줘도 싫어하고 , ㅋㅋㅋ 뭐 하여튼 쫌 별종임 ㅡㅡㅋㅋㅋ

 

 

 

 

 

 

이것도 도련님이 해준 얘긴데 , 차도남이 그 학교 교복 모델 이었다고함 ㅋㅋㅋ

 

톡커님들 웃기심 ? 파안 웃으셔도 됨 ㅋㅋ 웃으라고 얘기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첫 1회 입학생 이다 보니 ,

 

부모님들 앞에서 "교복 패션쇼' (?) 머 그런거 해야헸다고 함 ㅋㅋ

 

교복 샘플 여러개 중에 고르는 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열리는 패션쇼 ㅋㅋㅋ 아놔 오글 ㅋㅋㅋㅋ

 

그래서 차도남이 1학년 대표 학생 모델 이었다고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듣고 얼마나 비웃었는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야 미안 안녕 ㅋㅋㅋㅋㅋㅋㅋ웃긴걸 어떡해 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웃기다 ㅋㅋㅋ 이렇게 뻣뻣하고 차가운 니가 ㅋㅋ 그 많은 사람 앞에서 교복 입고 ㅋㅋㅋㅋ

 

워킹 했을 생각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 못참겠잖아 ㅋㅋ 상상할수록 웃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 그렇게 1학년 대표 모델에다가 ㅋㅋㅋㅋ 인기도 쫌 많았따고 함 ㅋㅋㅋ

 

근데 싸가지는 이때도 엄청 없었따고 함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구하고 오면 책상위에 음료수 막 있으면 지 친구들 주고 ㅡㅡ

 

여자들이 뭐 맛있는거 서랍속에 넣어두면 지 친구들 주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아 ! 편지는 그래도 집으로 가져왔따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개싸가지 ㅋㅋ 내가 진짜 ㅋㅋㅋ 니랑 같은 고등학교 다녔으면 ㅋㅋㅋ

 

니 뒤통수를 한대 날려주고 싶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무 삼천포 빠졋음 ㅜㅜ 차도남 과거 얘기 하겠음 ㅠ ㅜ 마지막이라 할말 많은 가봄 ㅠㅠ)

 

암튼 그렇게 1학녀 입학 하자말자 인기가 좀 많았따고함 ...

 

그 중에서도 1학년 여자애들 중에 같은반에 쫌 이쁜애가 차도남을 좋아했다고 함 ... ㅋㅋㅋ

 

그래서 그 여자애가 ㅋㅋ 차도남 좋아한다고 전교에 소문 머 쫙 나고 그랬다고 함 ㅋㅋㅋ

 

그런 소문이 돌든지 말든지 차도남은 아무 관심이 없었다고함 ㅋㅋ

 

근데 그때 그 반 분위기 자체가 차도남과 그 예쁜여자애를 밀어주는 그런 분위기였다고함 ㅡㅡ 제길 버럭

 

 

 

 

 

 

그러던중 , 그 여자애가 차도남에게 고백했다고 함 .

 

그때 차도남은 , 딱히 싫지도 않고 , 좋지도 않고 그래서 거절 안하고 그때부터 사귀기로 했다고함 ..으으

 

그렇게 차도남 인생에 있어서 첫 여자가 그 여자가 된 것임 ㅡㅡ ㅋㅋ 아놔 질투 돋네 ㅡㅡ ㅋㅋㅋㅋㅋ

 

근데 그 여자애랑 차도남이랑 사귀는거 소문나고 나서 부터 , 그때 차도남을 좋아하고 있던 여자애들이

 

그 여자애 찾아가서 쫌 귀찮게 했나 봄 .. ㅋㅋㅋ( 이거 구라같죠 ? ㅋ 진짜임 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소설에서만 보던 일들이 ㅋㅋㅋ 귀요니 소설책에서만 볼수 있는 것들이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깜놀하고 ㅋㅋㅋㅋ 그 주인공이 차도남 이라는 것에 깜놀하고 ㅋㅋㅋ 사실 이거 진짜 차도남이 ㅜㅜ

 

어렵게 지 과거 얘기한건데 나 지금 이거 오만상 네이트에 다 까발리고 있음 .. 나 진짜 못된 여

 

친인거 같음 ... 그래도 마지막이니깐 ... 멋지게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서 솔직하게 다 말하겠음

 

ㅜㅜㅜ) 그래서 차도남 친구들이 그때 그 사실을 알고 차도남에게 말해줫따고 함 ㅋㅋ

 

그때가 그 여자와 사귄지 한달쯤 되었을 때라고함 ㅡㅡ ㅋㅋㅋㅋㅋ차도남 친구가 그 얘기 해주자말자

 

바로 그 여자한테 가서 "헤어지자" 고 했다고 함 ㅡㅡ ㅋㅋㅋ쏘쿨하게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좋아하는 마음도 많이 없었고 , 자기 때문에 그 여자가 그렇게 당하고 있는게 싫었다고

 

함 ㅋㅋ

 

하아 소설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안 믿으시면 어쩔수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님 절대 거짓말 안함 ㅜㅜ 왜함 ? ㅜㅜ

 

 

 

나님 이때까지 13탄 까지 쓰면서 ㅜㅜ 톡커님들과 이정도의 신용은 있다고 믿음 ㅜㅜ

 

 

 

 

근데 그럼 이 여자랑 뽀뽀했다는 거임 ?????????????

 

그랬음 ..... 고등학교 머 야자인가 ? 먼가 보충 수업 마치고 ㅋㅋ 택시타고 그여자집에 데려다 줬다고함

 

걍 택시만 태워서 보내주지 굳이 또 같이 타고 직접 그 여자애 집까지 데려다 줫따고함 ㅡㅡ

 

아놬  질투 폭발 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1학년 여자애한테 질투 느끼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ㅋㅋㅋㅋ

 

그렇게 델따줬는데 ㅋㅋㅋㅋ 그 여자애가 많이 고맙고 감동받았나봄 .....................................써글 ..

 

집에 잘 드가라 ㅋㅋ 카고 뒤돌아서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ㅡㅡ ㅋㅋㅋㅋ( 곱게 드가지 이것아 ..)

 

"XX아 " 하면서 부르면서 달려와서 ...............................................................

 

뽀뽀 쪽 ㅡㅡ 했다고 함 ............................. 버럭땀찍놀람쳇

 

 

 

 

 

집에 곱게 드가지 그랬니 애야 ...................

 

 

 

이언니가 너때문에 첫뽀뽀 놓쳤잖니 .........................아깝 ㅜㅜㅜㅜㅜㅜ

 

 

암튼 그렇게 그 여자와는 한달 사귀고 , 첫뽀뽀 하고 , 그렇게 그냥 끝났다고함 ㅋㅋ

 

그여자애도 차도남이 헤어지자고 하니깐 , 그동안 자꾸 여자애들한테 괴롭힘 당하고 하니깐

 

순순히 놓아줬다고함 ㅋㅋㅋㅋㅋㅋ 뭥미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차도남의 과거 얘기였음 ㅋㅋㅋ 너무 큰 기대했는데 많이 실망하셨음 ? ㅋㅋㅋ

 

내사랑 톡커님들은 실망하셨을지 몰라도 ㅋㅋ 난 과거얘기듣고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름 ㅋㅋㅋ

 

난또 첫사랑 완전 아프게 하고 , ㅋㅋ 그뒤로부터 여자보기를 돌같이 하게 됐다 .. 머 이런얘기할까봐

 

얼마나 쫄았는지 모름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다행히도 ㅋㅋㅋ 별일 아니었음 ㅋㅋㅋㅋ 고등학교 1학년때의 풋사랑(?) 이었음 ㅋㅋㅋㅋㅋ

 

냐하하하하 ㅎㅎㅎㅎ 음흉파안짱 기분 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뽀뽀는 빼앗겼지만 ㅡㅡ ㅋㅋㅋ

 

그래도 첫 키스는 나님이 처음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함 짱파안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난 궁금해졌음

 

 

 

 

 

 

나 : 자기야 .. 그럼 ... 혹시 자기 .. 첫사랑....은 ??? ☞☜

 

차도남 : 으이구 .. 첫사랑이 그렇게 중요하나 ??

 

나 : 응 ... 여자들은 .. 아니 적어도 .. 난 좀 첫사랑에 민감해 ...☞☜부끄 

 

차도남 : ㅋㅋㅋㅋ 몰라 ? ㅋㅋ 니가 첫사랑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나 : ㅡㅡ 이럴꺼가 ㅡㅡ쳇

 

차도남 : 첫사랑이라는게 ,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 이 뜻 맞나 ..??ㅋ

 

나 : 응응 !!! 난 그렇게 생각해 ㅎㅎ

 

차도남 : 그럼 너다 ㅋ

 

 

 

 

 

 

 

 

 

 

꺄아오 !!!!!!!!!!!!!!!!!!!!!!!!!!오우

 

로또 당첨 보다 더 기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드디어 한 남자의 첫사랑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남자 ...

 

만약에  언젠가  나와 헤어지면 죽기전에 가끔씩 내 생각하며 못 잊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나 좀 유치함 ? ㅋㅋㅋㅋ 욕해도 어쩔수 없음 ㅋㅋ음흉

 

 

 

 

 

 

 

나 진짜 한 남자의 첫사랑이 되고싶었음 ㅋㅋ 캬캬캬캬 ㅋㅋㅋ

 

물로 차도남도 나의 첫사랑임 윙크 

 

우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 임 ㅋㅋㅋㅋㅋ

 

 놀랍지 않음 ? ㅋㅋ 오우

 

사람들에게 얘기해주면 다 놀라던데 ㅋㅋㅋㅋㅋ 별로 안 놀라우면 미안요 안녕부끄

 

 

 

 

 

 

 

 

 

나 : 그럼 자기야 .. 아까전에 ... ☞☜ .. 그 애정도 테스트 할때 말이야 .. 그,...

 

차도남 : 너랑 사귄거 후회한적 있다 그거 ?????????? ㅋㅋ

 

나 : 응 ................. ☞☜  진짜가 ... ㅜㅜ 왜....애 ..??? 엉엉 언제 그랬어 ...  ☞☜ 

 

차도남 : 흠 ... 후회한적 있긴 있찌 ...

 

나 : 헉 .. 왜 ㅜㅜ 내가 뭐 잘못했나 ? 나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ㅜㅜ

 

차도남 : 사실 백일휴가때 나와서 복귀할때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더라 ...

 

         내가 지금 너에게 못할 짓 하고 있는건 아닌가 ... 그때 만약 내가 고백해서 사귀지 않았

 

         떠라면 지금 니가 이렇게 기다림 같은거 안해도 되고 , 나보다 더 좋은 놈 만나서 행복하

 

         게 잘 살수도 있었을 텐데 . 괜히 나같은놈 만나서 , 남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도 못해보

 

         고 하루하루 보내게 한다는게 너무 미안하더라 . 그리고 마지막에 헤어질때 , 울음 꾸역

 

        꾸역 참고 있는 니 모습 보니깐 ,  진짜 가슴이 터질듯이 아프더라 . 이제 시작인데 ... 아

 

        직 몇번이나 더 이런 이별을 해야하는데 ,,그때마다 힘들어서 너 어떻게 보내주지 막막하

 

        더라 .. 그래서 애초에 더 깊어지기 전에 ....그래서 너 놓아줄까도 생각했었다 . 근데 막

 

        상  너 놓아줄려고 보니깐 너 없이는 안되겠떠라 ...진짜 안되겠더라 .. 혹시 기억나나 ?

 

        내가 그때 백일 휴가 복귀하고 담날 전화 늦게 했던 날 있었지 ..??

 

 

나 : 어 .... ( 나님 폭풍 눈물 주르륵 .......................또 눈물 콧물 뒤범벅 일부 직전 )

 

 

차도남 : 하아 .. 사실 그때 너 없이 한번 살아보려고 , 하루 니 목소리 안 듣고 참아보려고 했었

 

          어 .. 공중전화 앞을 몇십분이나 서성였는지 모르겠다 - 줄서서 기다리다가 내 차례 되

 

          기전에 다시 빠져서 뒤로 가서 다시 줄 서서 기다리고 .. 그러다가 결국 내가 8시 쯤 다

 

          되서 너한테 결국 전화했었지 .. 너 목소리 안 들으면 내가 잠을 못잘거 같더라 .. 진

 

          짜 .. 그래서 결국 못참았어 ... 미안해 .. 내가 그때 만약 좀더 참을수 있었더라면 널 놔

 

         줄수 있었을까 ? 근데 나 진짜 너 못놔주겠더라 ,.,내 이기심 때문에 널 때로는 힘들게  

 

         하고 , 많이 아프게 했다면 나중에  그 벌 달게 받을께 ...근데 지금은 정말 너 없이 안

 

         돼 .  나 많이 이기적이지 ...??

 

 

 

 

 

 

 

 

하아 ... 이때 생각하니까 또 눙물이 ... 하아 ...ㅠㅠㅠㅠ

 

나 이거 백퍼 까지는 아닐지라도 거의 98% 똑똑히 기억해내고 있음 ....

 

왜냐하면 이렇게 차도남에게서 직접 ... 이런 얘기 듣는거 처음이었으니까....

 

그동안 차도남은 애정표현에 좀 많이 서툰 남자였음 .. 백퍼 오리지날 경상도 남자 ...

 

가끔 생각지도 못한 택배 보내서 감동 주기도 햇지만 ...

 

평소에 애정표현 같은거 잘 안해줬던 남자였음 .. 그래서 쫌 많이 힘들었던 걸로 기억함 ...

 

내가 너무 좋아하는건 아닌지 .. 내가 괜히 이사람 부여잡고 있는건 아닌지 ...

 

괜히 내가 부담감을 주는건 아닌지 .. 자주 만나지 못하니깐 혼자 자꾸 나쁜 상상만 하게 되었었음 ...

 

근데 오늘 이렇게 차도남이 직접 .. 지 속마음 얘기해주는데 ...

 

폭풍 눈물 .............완전 감동 받아가지고 .......................

 

 

 

 

 

 

 

 

 

나 : 아니야 자기야 .. 진짜 나 이거 의무감때문에 자기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 정말 내가 그냥

 

      좋아서 ,내가 자기 너무좋아하니깐 내가 좋아서 기다리는거다 . 그런걸로 미안해 하지마 ㅜ

 

      ㅜ ㅜㅜ 흐엉엉 난 자기가 그때 그런생각했는지도 모르고 .. ㅜㅜ 흐엉 ㅜㅜ 자기 전화

 

      기다리다가 .. 전화안오길래 .. ㅜㅜ 완전 섭섭해가지고 ㅜㅜ 흑흑 ㅜㅜ

 

        

 

차도남 : 나같은 놈 만나서 너 고생만 시키는것 같아서 많이 미안해 . 그치만 나 앞으로 더 잘할

 

          께 . 나 믿고 기다려... 줄수 있지 ....???

 

 

 

 

 

 

 

난 느낄수 있었음 .. 니 목소리가 많이 떨리고 있었다는것을 ....

 

그리고 너의 눈 .... 나처럼 엉엉 우는 건 아니더라도 조금 고여있던 눈물 ......

 

난 볼수있었음 ....

 

나 이런 니 모습 너무 어색해서 ... 항상 당당하고 자신있던 니 모습만 보다가 이런 모습 보니깐 ...

 

왜캐 맘이 아픈거지 ... ?

 

나한테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나 : 응 ㅜㅜ 진짜 자갸 내한테 .. 더이상 .. 미안함 가지지도 말고 죄책감 가지지도 마.... ㅜㅜ

     

      왜 그래 .. 자기답지 않게 ㅜㅜ 흐엉 ㅠㅠㅠ

 

 

 

 

 

 

 

 

엉엉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나 그날  일년치 눈물 다 흘리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 ㅋㅋㅋ

 

왜캐 나 감동줌 ???????????? 나 진짜 말 한마디로 이토록 감동 받아본적 처음이었음 ....

 

말 한마디가 사람 웃게 만들고 , 울릴수도 있단거 그때 처음 깨달았음 ....

 

그렇게 우리의 처음으로 진지했던 대화는 우리의 사랑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음 ....

 

나님 정말 사랑받고 있는 여자이구나 ..

 

하아 정말 이남자 없인 안되겠구나 .. 느꼈음 ............음흉윙크 ㅋㅋㅋㅋ

 

 

 

 

 

 

 

그렇게 펜션에서의 1박 2일의 짧고도 길었던 외박은 끝이났음 ... ^^ ㅋㅋ

 

옆에 계신 선임분들 ㅡㅡ 코고는 소리  장난이 아니었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큰 방이었는데 모두들 술 취한 사람 안 취한 사람 너나 할것없이 뒤엉켜 잤던 걸로 기억함 ㅋㅋ

 

아주 불편하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담날 ,

 

드디어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 되었음 ..........................

 

아 진짜 ............................

 

헤어지는 순간은 너무 싫은것 같음 .....................

 

자꾸 발길이 안 떨어져서 ...................

 

차도남도 나 보내기 싫어서 .....................

 

끊었던 버스표 ... 몇번이나 다시 환불하고 다음 버스표 끊고 .. 그랬는지 모르겠음 .............

 

그러다가 결국 마지막 버스 타게 되었음 ...................

 

 

 

 

 

 

 

 

 

 

차도남 : 자기야 .. 조심해서 잘가 ... 하아 .. 진짜 보내기싫다 ..

 

나 : 우웅... ㅜㅜ ( 나님 또 눈물 글썽글썽 ... 아놔 아직도 흘릴 눈물이 있는지 )

 

차도남 : 이따가 .. 버스 타서 지갑 확인 해봐 .. ^^

 

나 : 지갑 ? 지갑은 왜 ㅜㅜ  지금 볼래

 

차도남 : ㅡㅡ 이따가 버스타고 집에 갈때 봐 ㅡㅡ

 

나 : 응 ㅜㅜㅜ

 

 

 

 

 

 

그렇게 차도남과 나는 ...또 한번의 이별을 했음 ....

 

그리고 버스 타자말자 .. ㅜㅜ 눈물 콧물 닦고 .. ㅜㅜ

 

혼자 꾸역꾸역 눈물 참으면서 지갑 봤음 ...........................

 

하아 ..........................

 

이시퀴가 ..........................

 

또 울리고 있음 ..........................

 

 

 

 

 

 

 

 

 

 

그랬음 ... 지갑속에 있던것은 다름 아닌 선물 .....

 

뭐라고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음 ................

 

그냥 이거 보는 순간 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음 ...........

 

 

 

 

 

 

이거 만드는 자기  모습 생각하니깐 눈물나고 ....

 

선임들 눈치 봐가면서 몰래몰래 만들었을 자기 모습 생각하니 눈물하고 ,,

 

네잎 클로버 찾으려고 얼마나 많이 돌아다녔을까 자기 모습 생각하니 눈물나고 ,,,

 

구석구석에 이니셜 써넣은거 깨알같은 정성에 눈물나고 ...

 

군대 안에 코팅 기계가 있니 ..? 이런거 코팅 까지 어떻게 한거야 .... 하아 진짜 ...

 

 

 

 

 

 

 

 

 

백번 말해서 설명하는거보다 한번 보여드리는게 더 이해가 가기 쉬울거같아서 ..

 

아직까지 제 지갑속에 고이 간직해놓은 이 녀석 ..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께요 ..^^

 

이녀석이 절 정말 많이 울렸습니다 ............... 님들보시기에 별거 아닌거처럼 보여도 .........

 

 

 

 

자기야 .. 진짜 고마워 ............

 

명품 백 가방 .. 이런거 받는 여자  하나도 안부럽다 ... 정말 .. ㅜㅜ

 

어떻게 이런거 만들어줄 생각을 다했어?................ ㅜㅜ

 

진짜 코팅은 어떻게 했지 ?????????? 너무 감동받아서 눈물 나는데 ㅜㅜ

 

너무 신기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군대안에서 저런거 어떻게 만들었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정말 자기 없으면 못살거 같아 ... 고마워 사랑해 사랑   

 

우리 언제나 처음처럼 , 항상 그 맘 변치 말고 이쁘게 사랑하자

 

 

 

 

 

 

 

To. 내사랑에게

 

처음 판 쓰는거 들켰을때 화 엄청 냈던거 생각나 ...^^

 

우리 얘기 ... 다른 사람들한테 말해서 뭐하냐고 ... 그랬었지 ...

 

근데 내가 너무 행복해하니깐 ...  나 글 계속 쓸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나 이글 쓰면서 참 많이 행복했어 ...

 

한번 봐봐 자기야 .. 이렇게 우리 이쁘게 봐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 지...

 

글쓰는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는지 몰라 ...

 

나 진짜 글 쓰기 시작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 ^^

 

그리고 4년 전의 첫만남부터 추억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아 우리가 저랬었구나 ...

 

하며 다시 그때의 나로 돌아간것처럼 많이 설레였던거 같아 ....

 

그리고 나 너 기다린 2 년 절대 후회하지 않아

 

자기가 말했던 것처럼 전역하고 더 많이 사랑해주고 변함없이 나 아껴줘서 고마워

 

자기가 이 글 읽을진 모르겠지만 ...^^

 

나 이 네이트라는 공간에서 참 많은 사랑 받고 떠나서 행복해 ^^

 

우리 지금처럼 언제나 변치말고 사랑하자 사랑 

 

그리고 나 공부한다고 ... 수험생 남자 친구로써 나에게 투정 한번 안 부리고 곁에서 힘이 되줘서 너무

 

고마워 ... 다른 여자친구들처럼 멋지게 내조도 못하고 .. 엄청 부족한 나지만 ... 변함없이 내 곁에 있어

 

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 나 잘할께 .. ^^ 그리고 멋지게 해낼께 ^^*

 

마지막으로 우리 만났던 시간 만큼 아니 앞으로 더 많은 시간 함께 하며 추억 하나하나 쌓자

 

진심으로 사랑해 ... ♥

 

 

하아 ^^ 저의 1박 2일 외박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ㅎㅎ

 

짧았던 1박 2일동안 무슨 일이 그리도 많았는지 ... 생각보다 엄청 길게 적었네요 ㅎㅎㅎ

 

마지막 편이니 만큼 할말도 많았나 봅니다 ㅜㅜ  아직 해드리고 싶은 얘기 ,,

 

저희 커플도 싸웠던 얘기 , 그리고 이런저런 다른 얘기들.. ^^ 해드리고 싶은 얘기가 많았는데 ...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 저만 아쉬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부끄 

 

그동안 제 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또한 저희 커플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정말 저희에게 그동안 보내주셨던 어마어마했던 사랑 잊지 않을께요 ..

 

아니 잊을수 없을꺼에요 ^^ 제가 어떻게 잊겠습니까 ...

 

본의 아니게 이렇게 마지막을 쓰게 되었지만 ... 떠나는 제 마음도 무척 슬퍼요 흑흑 ㅜㅜㅜ

 

그동안 , 악플때매 많이 시달렸던 저 .. 위로해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셨던 내사랑 톡커님들 사랑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전 비록 이렇게 떠나지만 .

 

한때나마 . 저로 인해 즐거우셨다면 전 기쁜 마음으로 떠날수 있을거 같아요 ^^

 

저와의 약속 지켜주신다고 " 반대 " 도 눌러보시기도 하고 ,

 

악플들 때문에 제가 행여나 힘들까봐 ,같이 걱정도 해주시고 ,

 

제 글 읽으시는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모자라는 제 글 .. 끝까지 읽어봐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저희 ... 앞으로도 계속 이쁜 사랑할께요 ㅎㅎ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제가 만약 악플들을 다 이겨낼수 있을만큼의 강한 여자가 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다시 돌아올께요 ㅋㅋㅋㅋㅋㅋ

 

기회가 된다면 시즌 2로  인사드릴께요 ㅋㅋ 장담은 못하지만 ....부끄안녕

 

더 강력하고 어마어마한 이야기로 !!!! ㅋ

 

악플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을만큼 강한 사람이 되어 ㅋㅋㅋㅋㅋ음흉짱파안

 

영원히 떠나겠다는 말은 못하겠어요 ㅜㅜ 저또한 지금 너무 슬프니깐요.......

 

내사랑 톡커님들이  많이 보고...........싶을거 같으니까요 ...........................

 

정말 진심으로 많이 보고 ..........싶을것 같습니다 ............. 하아 ... 눈물이 .. ㅜㅜ

  

이것이 바로  판 중독임  ㅜㅜ 저 돌아오길 기다려주실거임 ? 그렇게 믿겠음 ................. ㅜㅜ

 

한분이라도 저 기억하고 기다려주시는 분들 계시면 언젠간 돌아올께요 ^^

 

 

 

제발 악플러님들 .. 괜한 사람들에게 상처 주시지 말았으면 해요 ...

 

전 비록 악플때문에 이렇게 떠나지만 ... 다른분들은 행여나 저처럼 이렇게 적어도 악플때문에 떠나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 ㅎㅎㅎ

 

애인이 계신 분들은 .. 이쁜 사랑 계속 하시길 바라구요 ^^

 

애인이 없으신 분들은 꼭 !!!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랄께요 ^^ ㅎㅎㅎ

 

아 ................ 지금 웃어도 웃는게 아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흑흑 ㅜㅜㅜㅜ

 

진짜 마지막 인사 드려야 할것 같네요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 글을 사랑해주셨던 분들에게 ...

 

감. 사. 합. 니. 다 (_ _)

 

그리고  사. 랑. 합. 니. 다 윙크짱사랑

 

항상 행. 복. 하. 세. 요쪼옥

 

 

 

 

 

 

P.S 마지막으로 제 글 사랑해주셨던

 

분들 ^^ 그동안 눈팅하셨던 분들 ...

 

댓글 남겨주세요 ^^ 

 

한분 한분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사랑

 

그리고 그동안 저 위해서 힘들게

 

"반대" 눌러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짱쪼옥

 

 

  

 

 

 

자 마지막인데 ...

 

이제 더이상 악플 피하기도 지쳤음 ㅋ

씐나게 "추천" 눌러볼까요 ?ㅋㅋㅋ

 

 

 

 

 

그동안 "반대" 누르신다고 많이 힘드셨을 나의 톡커님들아 준비됐음 ? 짱윙크 

 

제 글에 누르는 마지막 "추천" ..........

 

오늘만큼은 "반대" 가 아닌 !!!!!!

 

 

      당당하게 " 추천 " 고고고고 윙크짱

                                                          ↓

추천수1,752
반대수21
베플시슨2|2011.03.15 22:09
시즌2가자!
베플안소연|2011.03.15 19:31
하숙집에서 비밀연애한사람들도 가고.. 클럽에서 만난사람들도 가고... 분리수거녀도 가고.. 나 이제 뭐보고 삼? 장키커플밖에 안남음.. 언니 시즌2 꼭!!돌아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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