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좋은 여자들 조차도 결국 시집 갈라고 발버둥치게 마련이니
직업 안 좋은 여자(대다수 네이트여자들..ㅋㅋ)경우는 말할것도 없을 것이다..ㅋㅋ(이게 현실이다..ㅋㅋ)
그렇게 볼 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다..ㅋㅋ
무엇보다도 여자들은 결국 출산을 하고 싶어한다는거다.
이건 모든 여자들에 해당되는 것이다..또 거의 틀림 없이 여자들을 거부할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결혼으로 이끄는 것이다.. 사실 여자들이 출산을 필수로 여길지 아닐 지에 대하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단정적으로 말하는 이유는 여자는 출산을 하는것이 "조물주의 섭리"라는 점이다.. 여자는 신체적으로 출산을 하게끔 태어났다..따라서 여자는 살아 가면서 출산을 최소한 한번쯤은 하는것이 "조물주의 섭리"다..
내가 보기에 이런 조물주의 섭리를 어기면서 살아가는 것은 거의 불사능하다.. 따라서 여자들의 거의 모두가 결국 조물주의 섭리를 따라서 살고 싶어할것이고 그때문에 결국 출산을 하고 싶어하게 될 것이라고 볼수있다..
예외는 있을 수있다.. 그러나 드물것이다..
어느 분이 말씀하시기를 " 여자는 장관이 돼고 출산 안하면 후회한다" 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기에도 그렇다.
어떤 조물주의 섭리를 어길 수 있으려면 그조물주의 섭리대로 살아가는 것을 적대시하는 환경에서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그 조물주의 섭리를 어기면서 살아가도록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가 출산을 해야 한다"는 조물주의 섭리를 여자들 스스로가 어길수 있으려면, 여자의 출산을 적대시하고록 여기는 환경에서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여자들 스스로 출산을 적개시 하도록 만드는 환경에서 태어나서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2011년 현재 지구상 그 어느 사회에서도 그런 사회는 없다..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아니다..
기껏해야 결혼해서 여자에게 이익 보는건 생각 안하고 손해보는 것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꼴통페미적인 사고 방식 정도가 여자들을 출산을 기피하게끔 만든다.. 그러나 이기적인 꼴통페미들이나 하는 사도방식은 "여자들은 출산을 해야한다"는 조물주의 섭리를 어기고 살아가는 큰 성과물을 거두기에는 정말 어설프다..
그러나 결국 거의 모든 여자들은 출산을 하고 싶어하게 될것이다. 현재의 모든 인류사회는 여자의 출산을 적대시하도록 만드는 환경을 정말 아니었다. 따라서 " 모든 여자들을 출산하도록 만든 조물주의 섭리"를 여자들이 거스르기는 어려울것이다. 때문에 거의 모든 여자들은 조물주의 섭리를 따라서 결국 출산을 하고 싶어하게 된다.
여자가 출산을 하게 되면 결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다.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여자 혼자서 아이 낳는 것이 쉽지 않고
무엇보다고 여자 혼자서 아이 키우는 것은 아주 어렵다.
미혼모에 대한 지원이 별로 없는 한국에서는 친정어머니같은 다른 식구들에 도움을 받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하면 한국의 경제력으로 향 후 수십여년 내에 이혼 상황이 개선될 확률이 아예 없다시피 하다..
결국 출산을 하게 되면 남자가 대충이라도 있는 것이 낫다..
단 남자가 집안 경제에 해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서민들에게 인기직업 여교사..?
여교사처럼 직업 좋은 노처녀가 있을때. 이노처녀 여교사는 혼자서 아이 낳아 키우는 것보다는 별로 단단하지 못해도 언제 망할지 모를 중소기업에 다니는 노총각이라고 옆에 있는 것이 좋다.. 중소기업에 다니더라고 월200만원은 벌어 온다
그렇다고 그 노총각이 집안에 하나더 있다고 생활비가 특별히 더들어 가는 것도 아니다..
그 노총각이 성실하게 유흥업소에 자주 드나들지 않는다면, 중소기업에 다니더라고, 그 노총각과 결혼하는것이 경제적으로 이익이다.. 여기에다 만일 그 노총각의 부모님의 경제력이 좀이라도 있어서 주택마련 자금으로 1억 정도 지원해 줄수 있겠다 싶은 경우라면 금상첨화라고 볼수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비록 전세에 불과하겠지만 주택문제까지해결되니까. 이러면서 그 노처녀 여교사는 직업 안좋은 남자하고라고 결혼하면서 조금이라고 더 유리한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수 있는 것이다..
직업이 좋은 여자가 직업이 안좋은 남자하고 결혼하게 될때에도 사정도 이렇다. 그런데 직업이 좋은 여자다 그좋은 직업이 갖는 장점을 살려서 직업이 좋은 남자하고 결혼하게 되는 경우와, 직업이 안좋은 여자의 경우에라면 출산하고 나면 결혼하는 것이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더말할 나위도 없다..ㅋㅋ
결국 출산을 안할것이라면 모를까 출산을 할것이라면 여자는 결혼을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단 남자가 성실하고 낭비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거의 모든 여자는 결국 조물주의 섭리를 따라서 출산을 하고 싶어 하게 돼 있다.. 이때문에 거의 모든 여자는 결국 결혼하는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이 평범한 진리를 나이가 많지 않았을때는 너무도 많은 한국 여자들은 모르다가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다.
요즘에는 개념이 없어도 정말로 끔찍하게 없는 네이트여자들처럼 많다..
그래서 30대 중반까지..? 이 평범한 진리를 모른다..ㅋㅋ
그러나 평생 출산을 하지 않고도 후회 안하고 살아 갈수 있는 아주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도 후회 안하고 살아 갈수 있는 아주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여자들은 결국 출산을 하고 싶어 하게 되고 그러면 결혼을 하는것이 이익임을 언젠가는 깨닫게 된다. 그래서 결국에는 공무원이나 교사처럼 충분이 혼자서 살수 있는 여자라도 결국 결혼할라고 발보둥치게 된다..
직업 안좋은 일반 여자(네이트여자들)이라면 말할것도 없고..
내가 보기에 결혼 제도가 생겨서 오랫동안 유지될수 있었고 지금도 좀처럼 없어 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 한국 여자들 중 30대중반까지도 출산에 관한 명확한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즉 평생 출산을 할것인지 안할것인지에 관해서 명확한 결정이 내려져 있지 않다는 거다..
이렇게 된 주된 원인은
한마디로 왜곡된 남녀평등 의식때문이다..
왜곡된 남녀평등 의식이란..?
여자들 입장에서 유리하고 편리할때만 남녀평등을 추구하면서 편하게 사는것을 남녀평등으로 생각하도록 만들어진 형태의 남녀평등관이다..
이런 왜곡된 남녀평등 의식이 지배적인 사회에서 자라는 여자들의 상당수는 여자로서의 인생을 살아가는 위한 확고한 정신세계를 지니지도 못하고 남자로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확고한 정신세계를 지니지도 못한다..
쉽게 말하면 이전 사회에서 여자들이 해왔던 육아와 가사와 출산을 할 마음의 준비도 제대로 안돼 있고. 그렇다고 자신의 생계를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지 않을 정도로 독립적인지고 못하게 된다..너무도 많은 여자들이 30대 중반까지 출산에 대해서 명확하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된 주요한 원인은 한국에서 왜곡된 남녀평등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에서 성장해서 살아 왔기 때문에 여자로서 당연히 부딪치게 될 출산문제에 대해서 명확한 결정조차로 내려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거의 모든 여자들은 출산을 하고 싶어하게 될것이다..출산을 안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없는 한 " 모든 여자들을 출산하도록 만든 조물주의 섭리"를 거스르기는 어려울것이기 때문이다..
남자의 경우를 잠깐 말해 보자면 남자들은 출산 본능이 없기때문에 사실은 그다지 결혼 생활을 안해도 되도록 창조 됐다
차라리 남자들은 결혼 생활을 안해도 되도록 창조 됐다..
남자들은 결혼해서 한여자만 바라보는 거 보다는 어리고 예쁜 여자.. 막말로 100명 따 먹는게 더 행복하도록 창조됐다..
그렇게 해서 되도록 자신의 씨를 많이 뿌리는게 자신에게도 좋고 종족 보존에도 좋은것이다..
그래서 결국 남자들은 오히려 여자들보다 결혼 생활을 덜 원하고 덜 필요하게 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남자들은 결혼을 기어코 하고자 하는데 그건 전통가부장제도 사고가 강하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출산은 거의 모든 여자들로 하여금 결국 결혼하려고 하지 않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 막강한것이다.
안좋게 말하면 남자들에게 결혼을 구걸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강력한 것이다.. 이렇게 결혼을 남자들에게 구걸하게 된다면,여성운동가들이 그토록 적대시하는 전통 가족제도에 여성 스스로가 어쩔 수 없이 스스로 들어가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문에 서구의 일부 여성운동가들은 여성들이 출산을 거부하도록 시도하기로 했다..
그러나 그러한 시도는 결국 실패했다..ㅋㅋ
오히려 대부분의 서구 여성 운동가들 조차도 출산을 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희망을 지지했다..
그런데 모두 아시다시피, 현대 서구사회의 남녀평등이란것은 여자들이 유리하고 편리할때만 남녀평등을 내세우면서 이기적으로 살아가도록 유도하는것이다..
(그런 대한민국이 이건 유독 심하다..ㅋㅋ의무는 안하고 항상 권리주장만..? 개소리만하는 한국여자들..ㅉㅉ)
이런 서구 사회에서 너무도 많은 여자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아이는 낳고 싶다.. 그러나 가족제도가 확고할때만큼 남자의 보호를 받지는 못한다..
(대한민국도 조만간 이렇게 될듯하다..일본처럼..ㅋㅋ)
그렇다고 한국처럼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어렵다..
이래서 서구의 여성운동가들은 생각해 낸 것이 미혼모에 대한 지원을 확대 시키는 것이다..ㅋㅋ
여자는 출산을 결국 원하게 돼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여자들 거의 모두가 결국 결혼 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서게 돼 있을 증명하는데 충분하다..
제발 능력 없는 여자들아..
의무로 안하고 제발 권리만 주장하지말고 살아라..ㅉㅉ
개나 소나 남녀평등 개소리하지마라..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