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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라던 남편… 위치 찍힌 곳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현주 |2026.05.27 14:07
조회 306 |추천 0

안녕하세요.
진짜 어디 말할 데도 없어서 글 남깁니다.

남편이 원래는 늦게 다니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 갑자기 회식이 많아졌습니다.

그날도 저녁쯤 연락이 와서
“직원들이랑 뼈해장국 먹는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위치도 실제 식당 쪽으로 찍혀 있어서
처음에는 그냥 믿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연락이 너무 안 됐습니다.

전화도 짧게 받고
카톡 답장은 한참 뒤에 오고
뭔가 숨기는 느낌이 계속 들더라고요.

예전에도 비슷한 일로 다툰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넘기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결국 탐정의민족 통해 확인 요청을 드렸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제가 괜히 예민한 건가 싶었습니다.

근데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남편 차량은 회식 이후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고
새벽 시간대 모텔 근처에서 장시간 머문 게 확인됐다고 하더라고요.

그 순간 진짜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위치까지 공유하면서
저럴 줄은 진짜 몰랐네요.

혹시 저처럼
계속 이상한 느낌 들었는데
혼자 참고 계셨던 분 있으신가요…?

저는 결국 직접 확인하고 나서야
왜 그렇게 불안했는지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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