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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응답된다는 근거

LORDWIN |2011.03.17 02:11
조회 143 |추천 0

신이 있다는 가정을 갖고서 합시다.안녕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문안, '투쟁이나 파괴'가 아닌, 평안 안의 접근입니다.짱 보편가치입니다. 인류사회의 보편가치.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왜?더위 or 응!^^ 네!!!^^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 방긋  보편가치입니다. 지금의 가치보다 더 나은 가치를 얻기 위함입니다.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부터, 보편가치가 아니지요...조금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 만일 신이 있다면?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구하면 주시리라. 신께서. 잘 보십시오.

 

'보편가치' + '보편가치를 위한 기본적 원리' + 가치 추구의 단계

 

어디까지간답니까? - 부족함이 전혀 없는 완전까지 간다고 하네요^^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기도의 응답.파안

 

'믿음' 보편가치를 뛰어넘는 일이 일어나기 위하여서는,

그만큼의 믿음이 있어야겠지요.

 

성경은 - 구원에 이르는 믿음 : 초신자

구원이 이르는 지혜 : 신자

구원을 돕는 지혜, 은사 : 사역자

 

그리고,

기도응답을 얻는 믿음.

들어있습니다. 성경속엔.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9.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 부한 자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그가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여기서부터,

'기도'가 "영원"을 바라는 가운데 있는 일이라는 부연설명이 들어갑니다.

 

1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부가, 결코 기도 응답의 목적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신이 있다면, 당연한 논리 아닙니까?

부는, 자기가 창출하는 것이지, 신이 주는것이 아닙니다.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신을 믿는 사람들에겐 희망이 되는 말입니다. 슬픔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다시금 우리가, 착각하지 말것은, 야훼께서 구약에서 보여주신 괴팍함들은,

사람들이 그렇게 괴팍하든 않든, 야훼께서는, 관심없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처럼 선하든 않든, 별로 그들의 '내면의 어떤 선택' '왔다갔다의 어떤 정신' '행동'

이런 것들, 관심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느낌들, 어떤 관계성들, 품위, 모양새들,

그런것에 관심있는 것은 귀신들이며 사탄이지요.

세상과 인류 문명의 오늘을 위한 즐거움과

쾌락들이 다 이런 정신들에 쏠려 있는 것입니다.

 

정작, 그리스도인으로서 아주 열렬한 선교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섹시한지도 모르면서, 그, 세상에 바깥에 외부에 보여주지 않는

황홀경의 매너와 센스의 특별함은 그리스도인끼리의 관계안에 있는 것입니다.

쾌락의 끝을 보여주는 달콤함은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는겁니다.

(사실 이런 메세지들은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겐 경계대상이지요)

안믿는 사람에겐 절망이 되는 말인지...

사탄의 말인지..

 

아무튼,

 

야훼 께서는 이런 시험들을 행치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런것들을 보는 것은, '인간들, 사람들' 입니다. 예의 예절, 그리고, 내면의 왔다갔다, 맘주고 안주고,

 

이런거는 사람들 사이의 판단이지.

 

신께서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관여 안하셔요. 관심이 없으시다고요 이런것들엔.

 

그냥 성경에 쓰인, 진리 행하는것, 진리 말하는것, 진리 생각하는 것,

신의 뜻대로 행하는 것,

실제로, 진리 자체, 복음, 복음 자체 행하는 것.

요것에 관심이 있으시지,

(이런 메세지들은 참으로 세상과 안주하고자 하는 지옥백성들에게 경계 대상이지요)

일상의 여러 삶들의 어떤 '정결 나름을 자기의 어떤 인격 품성 모양새' 이런거는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고 사회속 삶들을 위한 것일뿐입니다.

 

신은 사람을 시험 안한다고요.

 

나는 당신이 맘에 들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당신을 믿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당신을 안믿기도 하고,

어떤 사람을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빨리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계속 함께 하고,

어떤 사람은 이별하기도 하지만,

 

야훼께서는 우리에겐, 사람들에겐, 인간들에겐, 인류에겐,

속된 말로 관심없다는 겁니다.

 

'내면으로 느낄때 생각할때, 정신에, 행동에, 이것은 신이 보시기에 죄다, 아니다, 잘못됐다 잘됐다' 이런 시험 자체를 신께서 안하신다는 거예요.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내가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영계에서 방황하는 사람한테

해주고픈 말이예요.

 

물론, 말만 해주고 싶지, 내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돕고싶지는 않아요.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요.

아주 어렵게 예를 들더라도요.

 

'내가 이것을 행함으로서 어떤 예언적인 일??'

'내가 이것을 말함으로서 어떤 예언적인 일???'

'내가 이렇게 행동하거나 이렇게 단어 갖거나

이렇게 문장 갖거나 해서 어떤 일?'

 

'내가 이런 선택을 함으로서 어떤 선택이 된다??'

 

이런 생각들,

다 떨쳐버리세요.

성경에 뭐라고 써있는지보라고요.

 

새롭게 열린 계시들? 어떤 느낌 감각들?

그래서, 원진리는?

원진리 외의 것들엔, 그것엔

야훼께서 관심이 없어요.

 

성경에 기록된 명백한

 

진리. 진실.

요것 행하라고요.

(율법과 여러 법규들, 예수그리스도가 그랬어요 -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가장 최선의 최고의 진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심과 다시 살아나신것을 보았다.

 

제자들이 봤고 증언했다.

나도 증언한다.

 

그것을 믿으면 천국에 가도록 인도하신다.

성령이 함께 계신다.

 

기도하면 응답하신다.

기도하는 것은 하느님 뜻대로 해야 한다.

기도와 말씀으로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을 바꾸고

자신이 바뀌는 것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당연한 이야기다.

 

 

 

 

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신이 절대 불변하다는 거예요.

시대 조류가 어떻게 바뀌어도 신의 존재를 증명할만한 신의 자손들은 있다니까요?

존재한다고요. 자기 자신이 그런 신의 존재를 증명할만한 존재 증거일수도 있어요.

 

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실, 어떤 마음의, 내면의 모양새들을 갖춰가고자 하는 사람들,

정신의 영역들을 관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갖추고 있는 의도가,

선한 면이 없지요.

혹여라도 여파적인 선한 효과가 있다면, '화내지 않게 하는것' 이겠지요.

그렇지만 역시나 이것도 말씀과 기도로 되는것이지. 사람이 어떻게 해볼수가 없어요.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경전답습니다. 통곡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우리가 말씀을 읽고도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본다면,

왜 그런가 이유를 보게 됩니다.

 

즉, 야훼라는 신은, '자기는 신 앞에서 올바른데'

 

그런데 '남들이 판단할때, 니가 무슨 신을 믿어??' 이러는 판단을 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래, 그것은 '야훼가 보시기에' 잘못된 사람이라는 거예요.

 

왠줄 아세요?

 

사람은 자기 중심적이거든 애초부터 사람이란 그래요.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그래서, 복을 받으리라 라는 말을 통하여서

행하라는 권면까지 하네요.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그러므로, 겉으로 드러난 어떤 메세지 싸움에서도,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 야훼의 구약을 잘 보세요,

'본보기가 되게 하기 위하여서 악행 자들을 죽이기도 하고' (물론 오늘날엔 이런 일은 없겠지만)

잘 행하면 복받게 하기도 하고,

(가장 좋은 기업을 갖게 한다든가_지파별)

 

대외적 대내적 모든 일에 있어서,

"야훼"를 의식하고

 "경전에 써있는 그 진리" 자체를 의식해야지.

 

자기 욕심과 온갖 죄로 가득찬 세상 속의 더러운 인식 체계들로서

'삶의 방향이나 결정이나 의사소통' 하면 안된다고요.

 

예를 들어서, 내가 예전에 미군에서 잠깐 근무하다가 한국군에서 근무하던 군인을 만났었어요.

내나, 크리스챤인줄로 알았는데, 갑자기 대뜸 그가 머라고 했었냐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해봤어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그랬지요. 아니, 도대체 뭔소리지???'

 

그땐 잘 몰랐어요, 그런데 다시금 생각해보니깐, "세상속의 세속부류의 속에서" 있는 것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서로 별개의 일이예요.

 

'크리스챤'이라는 것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은 별개의 일이라고요.

 

아주 간단한 논리를 들어서, '세상과 벗하지 말라 세상과 벗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거는 진짜로, 문맥을 보셔야 한다니깐요.

 

그러므로, 기독교 정통 교단, 비난받는거예요.왜냐, 그리스도를 영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천국 있단 말이예요.

 

그런데, 교회라는 틀 안에서는 '안전하게 믿음의 선'을 따라서 나름의 자기 직업과 사회속 위치 안에서

신앙 생활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교회가 세상보다 강해요.

 

그런데, 교회라는 틀보다 하느님 앞에 온전하려면, 그리고, 순종하려면, 교회를 나와야죠.

-> 그런가요????

 

아니요, "순종"이예요. "순종 유무" -> 세상의 틀은 계속 돌아가고 있고, '순종'은 천국으로 계속 가는거고,

'불순종'은 돌고 도는거예요.

 

'어떻게 하나님과 원수가 되다니!!!!!'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거예요.

 

 

결국엔, '여러가지 거짓것들로 연결된 것들의 목적'이 뭘까요?

 

인재들을 '기도 안하고 엉뚱한짓하게 가둬두는거' 예요.

그 중심축엔 오늘날 디지털이 있고, 이런 디지털들이 갖고 있는 속에서 나도 지금

틀안에서 돌면서 얘기하고 있잖아요.

 

박수추워놀람메롱윙크잠에헴똘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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