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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임산부,노약자주의- 제친구가 소설을 썻는데여....

안아쥬세요 |2011.03.21 19:28
조회 334 |추천 0

제친구가 비슷트를 좋아해여 그래서 블로그에 팬픽을썻는데여

 와 참가관 ㅇ에여

처음에  먼저 자기 블로그에 팬픽을쓴다고 했어여

그래서 댓글달고했는데 ㅋㅋ

다음날보니깐 소설이 올려져있는거에여

보니깐 우오앜옹우ㅏ와우아오아ㅜ아ㅗ아ㅜㅇ와우아ㅗ아우웅아ㅘㅇ우오아오아우ㅏ오아ㅜ아오아ㅜ아와우아ㅗ아우ㅏ옹우ㅏ오아ㅜ아오아ㅜ아ㅗ아우ㅏ오아ㅜ아와우ㅏ오아ㅜ아와우

 

'이건 뭐졍?'

이제 중1됬는데도

 

↓이건 칭구가 팬픽쓴거

남자 : 윤두준, 용준형, 손동운

여자 :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제목 :  위기의 부부들(?)

 

어느 마을에 두섭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옆집은 용현부부가 살고 있었고, 앞집은 운광부부가 살았다

두섭부부는 아내 양요섭양이 너무 애교를 많이 부려서 웃음이 떠나가지 않았다

용현부부는 겉으로 시크하지만, 속으론 서로 너무 아끼고 있었다

운광부부는 여느 신혼부부 부럽지 않게 깨가 솟아졌다

어느날 마을 대회가 열렸어요 두섭부부, 용현부부, 운광부부 모두다 참여 했다

그런데!! 두준남편밖에 모드던 요섭부인이 준형남편과 눈이 맞아버렸다!!

그런데!!! 또!!! 두준남편이 기광부인과 눈이 맞아 버렸다!!

그래서 두섭부부 용현부부가 이혼하고

그 부부들을 사람들은 준요부부, 운광부부라고 불렀다

남은 현승부인과 동운남편은 복수를 하기로 맘먹었다.

그런데 준요부부가 행복하게 살았는데... 요섭부인이 준형남편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두준남편이 보고 싶었다

하지만 기광부인의 남편이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었다

어느날 준형남편이 요섭부인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줄려고 장을보고 있는데 저멀리서 현승부인과 동운남편이 팔장을 끼며 걸어오고 있었다.

준형남편은 아는척이라도 해야겠다 시퍼서 현승부인의 팔을 붇잡았다

"현승아 잘지냈냐??"

그러자 현승부인과 동운남편이 누구냐하면서 선글라스를 벋자 눈믿에 점이 찍혀있었다!!(막장ㅋ)

준형남편은 감짝놀라 바라보며 말했다

"현승이가 아닌가??"

그러자

"누구세요 전 현승이가 아니라 민소희인데요??"

그러자 동운남편(이라고 해야하나?)이

"누구세요?? 찾는사람 아니면 실레 할께요"

하며 떠나갔다.

준형남편은 어 이상하다 하며 짐으로 와서 요섭부인에게 아까본상황을 말해주려했는데 요섭부인이 없었다

(요기 부턴 쬐끔 진지모드로 썻다능~>0<)

잠시후 요섭부인이 들어왔다

"어디 갔다왔어??"

"아.. 요앞 슈퍼에"

"아 그래??"

"뭐하는데??"

"요리"

"무슨요리?"

"너가 좋아하는 요리"

라고 하며 요리를 만들었다.

요섭부인은

"고마워 그럼 나좀 쉴께"

하며 방으로 들어왔다

이때 두광부부는 잘살고 있었는데

두준남편의 휴대폰에 양요섭이라 떠있고 벨이 울렸다.

받았아

"여보세요"

"두준아... 나 요서비"

"그런데?"

"아.... 그게..."

"할말 없으면 끊어"

"아! 두준아!! 우리 부부동반모임않할레??"

"응?? 부부동반모임??"

"응!! 놀러도가고 밥도 먹으로 가고"

"처음은 제주도로 가자!!"

'제주도...'

제주도는 요섭이 좋아하는 곳이였다

"그러자, 잠시 기다려 봐 기광이 한테 물어 볼께"

두준은 기광부인에게 물어 보았다 기광은 해맑게 가자!! 라고 대답했다

"두준아 가는거지??"

"그래 그럼 다음주 금요일로 2박 3일로 가자"

"그래 좋타!!! 그럼 그때가자 그럼 잘지내~"

라고 하며 끊었다

 

-담주 금요일-


"두주나~ 기광아 잘 지냈어??"

라고 하며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비행기에 탔다

요섭, 기광은 놀기 바빴고 준형과 두준은 요섭 기광 챙기드라 바빴다

그때 제주도에 현승부인을 닮은 민소희라는 사람과 동운과 닮은 사람이 와서

"안녕하세요 전에 봤죠?? 저보고 현승이라고 했던... 이제 확실히 기억하세요 제 이름은 민소희에요~"

라고 하며 생긋 웃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동운을 닮은 사람은

"아 전 민건우라고 해요, 보다 시피 저희는 남매입니다."

하며 웃었다

준형은

"아! 전 용준형이라고 합니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우리 커피나 한잔 마시러 갈까요?"

"아 그래요 건우오빠도 같이갈래??"

"아니 나는 펜션에 먼저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있을께, 내 몫까지 맛있게 먹고와"

라고 하며 펜션안으로 들어갔다

준형은 요섭도 잊은채 민소희와 커피숖에 들어갔다.

준형은 생각했다

'어떻게 닮아도 어떻게 그렇게 똑같냐?? 차암 신기하다'

라고 하며 민소희를 뚫어져라 쳐다 봤다

그리고 이야기를 해보니 어느새 준형은 민소희에게 푹 빠졌다.

그래서 펜션에 들어가지 않고 외박을 했다

이때 요섭은 준형에게 전화를 걸자 어떤 여자가 받는것을 듣곤 울었다.

잠시후 요섭은 두준을 밖으로 불렀다.

두준은 밖으로 나왔다.

"왜 불렀어?"

"여기 앉아봐... 우리 오랜만에 같이 앉아본다 그치??"

"그런가?? 아까 밥먹을때도 한테이블에 앉았고 비행기에서도 쭈욱 앉았으니까 같이앉았는거겠지??"

"아니 단 둘이말이야. 결혼했을 땐 맨날 같이 앉았는데 그치?"

"양요섭 너 왜그래? 무슨일 있어?"

"두준아... 나 너무 슬퍼... 준형이가 나버렸어 오늘 들어오지도 않고 전화해보니까 어떤여자가 받아... 두준아 나 어떡해??"

"뭐? 준형이가?"

"두준아 넌 누구보다 나 사랑했자나 그러니까 우리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않될까?"

"양요섭 너 왜그래?? 양요섭 정신차려!"

그때!!!!!!!!

 

기광이 두준을 찾으러 밖으로 나갔는데 요섭과 두준이 앉아있는 벤치를 보고 가려고 했는데

"두주...ㄴ....."

그때 요섭이 두준에게 진한 뽀뽀를 했다(아 민망>< 이부분을 친구들 공부방언니들에게 보여 줄때 너무 민망했었다>< 아 민망해><)

그 모습을 기광이 보자 순간 굳었다

기광이 돌아서서 딴데로 뛰어갔다. 울면서...

그때 두준이 요섭을 땠다.

"양요섭 너 뭐하는 짓이야!! 너 미쳤어??"

"응 나 미쳤어! 나 너가 갑자기 좋아 나 어떡해 두준아 나 너가 너무 좋다고 윤두준 너가"

"양요섭!! 너 왜그래"

"두준아 제발 나랑 다시 시작하자 전에 기억은 다지워버리고 다시 나랑시작하자 두준아 나 너 아니면 않될것같아..."

"양요섭...."

두준은 차마 요섭을 혼자 두고 올수가 없었다 요섭이 너무 가여워 보이고 자신이 아니면 못버틸것 같은 느낌이 들기때문이다.

 

기광이 울면서 걷고 있었는데 멀리서 동운이 보였다

"동운아!!"

하며 가광은 동운에게 뛰어갔다

그런데 동운의 눈밑에 점이 있었다

"동운이가 아닌가??"

"사람을 잘못 보신것 같네요 저는 동운이가 아니라 민건우라고 합니다"

"아... 그래요? 죄송해요."

하고 다시 펜션을 향해 걸어갔다

기광은 머리속이 복잡했다 요섭과 두준의 사이... 그리고 동운과 닮은 민건우라는 사람...

그때 뒤에서 두준의 목소리가 들렸다

"기광아!!"

"어. 두준아..."

기광은 두준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기광아 너 어디갔었어? 찾았자나"

"어 왜?"

"우선 기광아 방에 들어가서 말하자"

방에들어 갔다

"기광아."

"응?"

"우리 이혼하자"

기광은 그말을 듣자 가슴이 철렁했다. 그리고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것같았다 기광은 떨리는 목소리로

"왜? 이유라도 듣고 이혼하든지 하지말든지 결정할것 아니야"

"기광아 내가 너 옆에 있으면 니가 무지 힘들어 질꺼야..."

"왜 힘들어지는데? 아.. 요섭이?"

"기광아 니가 어떡게?"

"나 아까 봤어 벤치..."

"기광아..."

기광은 눈물을 흘리며

"그래.. 우리 이혼하자"

"기광아 미안하다... 내가 요섭이 않지켜주면 못살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 미안해..."

"괜찬아 두준아 너 빨리 요섭이한테 가봐"

"기광아 괜찬겠어?"

"괜찬아... 빨리 가봐 기다리겠다"

"미안해 나 그럼 가볼께"

하고 두준은 밖으로 나갔다.

그리곤 요섭에게 갔다.

"요섭아 나 기광이랑 헤어지기로 했어."

요섭은 두준을 안으며

"두준아... 이제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 그리고 다시는 너 버리지 않을께 두준아 사랑해..."

하곤 울었다.. 살짝.

"요섭아 나 잘한걸까?"

"잘한 걸꺼야... 두준아 미안해..."

 

한편 기광은 혼자서 울고 있었다. 그리고 작은목소리로

"두준아... 잘살아..."

라고 하고 짐을 챙기고 밖으로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 데 저멀리서 또 동운을 보았다 기광은

"동운아!!"

라고 하며 달려가는데 발을 잘못해 걸려서 넘어져 때구르르르르 굴러 떨어졌다.

 

-기광시점-

눈을 떳다, 두준이가 보였다.

"기광아 , 괜찬아? 나보여? "

라고 말해주고 옆에서 걱정의 눈초리로 봐주는 요섭도 있었다.

요섭은 옆에서 고개를 숙이고 자는 사람에게가서 깨웠다.

그사람은 민건우였다.

요섭이

"니가 굴러 떨어졌을 때 이사람이 너 데리고 왔어 이름은 민건우래 근데 손동운씨랑 무지 많이 닮았지 그치?"

"응... 그러게.."

일어나다보니 어께와 다리가 조금 아프고 다른곳은 괜찬았다.

그때 두준이가

"다행히 몸엔 별로 이상이 없다는데 제일 중요한건 무리만 하지 마래"

"아 그래? 고마워 이제 가봐 나 이제 괜찬아  민건씨? 이제 가보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하자 요섭과 두준은

"괜찬겠어?"

라고 말해주엇다

"응 나 괜찬아 가봐"

"알았어 우선 우리먼저 가볼께"

라고 하고 밖으로 나갔다.

[출처] [다각] 팬픽(제가 썻어요>3<)|작성자 se달콤es

 

 

 

 

저 5줄읽고 내렷슴니다 →이건 링크 인데 http://blog.naver.com/dlthgus1112/memo/10105314792?copen=1

 

댓글이 쫌 그래여

 

여러분들 이팬픽 어떠신가여?????

반응이좋으면 이칭구 얼굴 올려볼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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