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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인들 모이자 - 노원구,도봉구,동대문구,강북구,성북구,중랑구등등…

순대 |2011.03.24 08:54
조회 410,922 |추천 13

 

3월 25일자 판

http://pann.nate.com/b311021471

 

추천수13
반대수2
베플졍♪|2011.03.24 09:27
아 오늘 일진 사나워서...모임을 패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더 맞겠죠? 생파 공지 입니다 8시까지 4호선 노원역 2번출구에서 뵙도록 합시다 -------------- 마감해씁니다 모두 즐퇴 이따바요'-'/////
베플까시|2011.03.24 14:01
나름 눈팅과 주워들은 얘기를 생각해보니 ... 울 판 특성있는 3개의 무리를 발견. 뭐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임. 걍 웃자고 쓴 글인거 알거라 믿음. 1. 구 페 : 모임도 지겨움. 가끔 뉴페 있다하면 ‘함 나가볼까?’라고 생각함. 판에서 글남겼을 때 댓글 0 이라도 신경안씀(이제는 관심따위도 바라지 않음). 술땡기면 걍 문자 날려서 사람 모아서 마심(조촐히라는 단어를 좋아함.) 주의사항 : 나름 판에 애정이 있다. 듣보잡 뉴페가 반말 지껄이고 껄떡거리면 “꺼지시죠?”하며 판의 애정을 과시함.(정작 지들은 술먹고 반말 막 함.) ex) 이원규, 순대, 졍 , 꽃집아가씨 등 2. 뉴 페 : 시간과 돈만 있음 모임을 완죤 사랑함(한창 사람 만날때라 유쾌,상쾌,발랄함.), 자기글이 댓글 0 이거나 반대있음 개 실망함. 술이 매우 땡기면...“내가 모임을 함 쳐봐?”라고 심각히 고민함. 늘어나는 네이트온 친구들을 보며 혼자 뿌듯해 함. 모임 있을때 주최자, 또는 친한 사람에게 “오늘 누구누구와?” 라고 조심스 레 물어봄. 주의사항 : 아직 정체를 알 수 없음. 뉴페라고 잘해줬다가 뒷통수 맞는 경우도 발생. 솔로인줄 알고 접근 했다가 커플이면 개 실망할수 있음. ex)으아아앙, 외국사람, 뽀로롱, 이혜원 등 3. 눈 페 : 눈팅족들. 지금도 고민중임(글을 한번 남길것인가....하고), 눈팅하면서 왠만한 판 인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고 있음(싸이 들가서 얼굴 확인하고 깜놀하기도 함). 떠나간 예전 인물들도 눈팅중이라고 추정(반대 클릭하려고 준비중임). 주의사항 : 반대귀신 (아시죠?)에게 찍히면 글올리기 짜증남(걍 아웃오브안중을 권장함) P.S 내가 NO.3에서 밀렸다고 자꾸들 까는데... 계속 까라...(그 정도의 관심도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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