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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묵 핫소스 볶음 어때요?

조지원 |2011.03.31 11:47
조회 5,837 |추천 6


 



 


 


오늘도 냉장고를 뒤적거리는 미니입니다. ㅎ


 


반찬거리가 있나 찾아보지요... ^^



어묵탕을 끓일려고 사다놓은 어묵이 보입니다.


 


어묵탕을 하려고보니 없는 쟤료가 많네요.


 


그래서 그냥 어묵을 볶아 먹기로 했답니다.


 


시들해져 살려낸 양배추도 넣기로 했답니다. (무 돼지고기 볶음때 양배추 생각 나시지요? ㅎ)


 


그럼 핫소스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볼게요.


 


 


 


<< 어묵 핫소스 볶음 >>


 


 


쟤료: 어묵, 양배추


 


양념: 핫소스 2, 마늘 1, 간장 1, 고추가루 0.5, 설탕 1,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통깨 약간


 


 


 


1. 어묵 볶기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 1을 넣어서 향을 냅니다.


 


어묵을 넣어서 간장 1과 잘 볶아줍니다.


 


 


2. 양념 넣어 볶기


 



 


 


준비한 양배추와 양념을 넣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요리가 완성 되었네요. ^^


 


 


3. 담아내기


 



 


 


통깨를 솔솔 뿌리고 담아내면 됩니다.


 


요리 끝~ !!


 


매콤한 맛이 입안에 퍼지는 어묵맛입니다. 반찬으로 그만이죠.


 


당근이나 다른 야채들이 많다면 함께 넣으면 좋을텐데... 조금 아쉽긴 하죠?



오늘은 시장을 보러 외출을 해야 할것 같네요. ㅋ


 


배고파진 냉장고를 배부르게 꽉꽉 채워줘야 또 맛난 반찬들이 뚝딱 만들어질테니 말이에요. ㅎ


 


냉장고를 배부르게 만든다고 또!! 또!! 태클 걸려고 하시는 분들 계시죠? ㅡ.ㅡ;;


 


좀 마음을 다스리길 바랄게요. 건강에 안좋아요~ ^^*


 


 


 


잘 생각해보면 많은 양을 구입해야 이득인 물건들이 참 많답니다.


 


오늘은 팁 몇가지 올릴게요.^^


 


 


1.마늘 같은 경우는 가격이 저렴할때 많이사서 잘 찧어서 냉동을 합니다.


 


평평하게 눌러서 위생 비닐에 넣으면 요리할때 아주 유용하게 쓸수가 있어요.


 


물론 색의 변형도 없지요. 요리시간도 단축되는 장점도 있답니다.


 


잘라내고 쓴 마늘은 다시 얼른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색이 변해 버린답니다.


 


2. 파는 뿌리가 달린것을 구입해서 용도별로 썰어서 냉동을 합니다.


 


파뿌리는 작은 화분에 심고 물만 열심히 주세요. 쑥쑥 자라나는 파도 구경하고 무공해 파도 얼마든지 쓸수있죠.


 


파는 볶음용, 찌개용으로 나눠서 썰고 냉동해 놓으면 아주 유용하답니다.


 


3. 생선은 쌀때 구입해서 토막을 내서 소금을 뿌리고 냉동을 하거나


 


반건조로 말려서 냉동실에 넣어둡니다.


 


오래 보관도되고 구이를 하거나 찜으로 먹을때 아주 좋답니다.


 


4. 물건을 고를땐 최대한 유통기간이 긴것을 고릅니다.


 


진열장 안쪽에 깊숙히 있는것을 고르면 대부분 앞쪽에 위치한것보다 유통기간이 길더군요.


 


 


다들 아시는 팁이지만 별것 아닌것들이 생활속에 유용할때가 아주 많답니다.


 


갑자기 생각하자니 몇가지 안떠오르네요. 다음에 생각나면 틈틈히 올릴게요. ^^


 


버려지거나 상해서 버리는 물건이 아까워서 전 이렇게 하지만


 


사실 영양면으로 따진다면 매일매일 싱싱한 것들을 먹는것이 좋겠지요...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따지면 시간적, 금전적 손해가 너무 많더라구요.


 


냉장고가 궁색하다는 변명을 하기전에 어떻게 배부르게 채울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


 


여러분도 좋은 정보가 있으면 함께 나눠주세요~


 


 


 


 


이상 이토와 민의 맛잇는 하루~ 였답니다.


 



 


스크랩이나 다른 요리정보는 "이토와 민의 맛있는 하루~" 콕 클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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