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2. 27 일요일 비가주룩주룩~
동해도에서 초밥먹고..
랑이 운동화사구..
교보에서 책좀사구...
그러고선 그동안 눈여겨봐놨던 카야코피티암으로~
싱가폴전통잼인 카야잼을 넣어만든 토스트를 파는곳이다.
비가 너무많이 와서 입구모습은 못찍음
내부모습
1층에 몇개의 테이블이 있고 2층에도 좌석이 있다.
항상 사람이 많다고 들었는데..
비가 많이오는 일요일이라 그런지 한산한 모습이었다.
싱가폴음식을 판매하는것을 티내는 미니싱하...
싱가폴 직접가서 보고시프당..
이상야릇한 표정의 랑돌
메뉴~
우리의 선택은 오리지날 카야토스트와 음료
동해도에서 먹은 초밥으로 확 땡기는 상황은 아니였다.
카야토스트 말고도 브라우니종류도있다.
식빵을 약한불에 아주 바삭바삭하게 굽는다.
저렇게 바삭하게 구워서 옆으로 슬라이스를 한다음에 잼을 바른다고 했다.
그래서 얇고 바삭바삭~
주문을 하면 요런 대기번호가조각된 나무큐브를 준다.
좀 특이하긴 하지만..커서좀 거추장스럽다.걍..부르르르 덜리는게 그게 좋은듯.
카야토스트, 커피, 스무디
날도 추운데 랑군은 궂이 스무디 드시겠단다.ㅠ.ㅠ
보기만해도 바삭바삭할것만 같으 비쥬얼
식빵을 슬라이스해서 한쪽면엔 슬라이스버터를 바르고 한쪽면엔 카야잼을 발라서 샌드한다.
우왕~맛있당..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다.
코코넛과 계란으로 만들었다는 카야잼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난다.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왠지 아쉬운 맘에 Thick카야토스트 하나더 주문..
롯데백화점에서 득템하신 아폴로쵸콜렛과함께
커피전문점들에서 많이본 비쥬얼
다른점은 생크림이나 설탕대신 카야잼이 발라져있는것..
맛늠so~so~
먼저 먹었던 카야토스트가 워낙 바삭바삭하고 가벼운식감이라.
좀 무거운 식감이 트껴진 Thick토스트는 좀 버겁게 느껴졌다.
걍 카야토스트 하나더 먹을것을...
담에 교보나 청계천 방문길에 다시한번 갈만한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