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 有)다이어트 하고 싶으세영? 내 얘기 들어봥ㅋㅋㅋㅋ

미지 |2011.04.06 14:27
조회 6,668 |추천 9

노출의 계절이 다가온다.

 

주위의 친구들도 나도 다이어트 해야겠다며 긴장에 들어갑니다.

 

작년 초부터 시작해서 1년 사이에 10키로를 뺐구요.   그 이후로 조금 쪄버려 지금은 7키로만 빠진 상태지만.^^

 

여름을 대비해 앞으로 3키로 더 빼려고 해용.

 

그럼 나름 다이어트가 생활화 된 법칙 알려줄게영.(물론 꼭 매번 전부 지키는 거 아니예요, 다 지켰으면 전 지금 몸짱.ㅋㅋㅋㅋ스트레스가 쌓이면 풀어둘 비상구도 마련해두셔야해요. 굶는 다이어트 절대로 하지 마시고 곤약이나 방울토마토같은 칼로리낮은 비상음식을 꼭 마련해두세요.  하지만 2키로 빠졌다~!  하고 양념치킨 한마리를 시켜 드시면?  ㅎㅎㅎㅎㅎ 물거품...;)

 

와후~

남 여를 불문한 서비스샷.><

 

하지만 무리한 목표는 잡지 말도록 합시다!  건강한 몸!  그게 목표!

 

 

1.  아침을 먹으세영.

다이어트 얘기하는데 왠 먹으란 얘기냐구요?


음 다이어트는 결국 먹는 것 조절이 75%  운동이 25%라고 생각해요.

남자분 같은 경우 근육양이 많으니 운동을 해도 효과가 더 크지만,  여자분들의 경우 키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55kg(키가 매우 크신 분들은 55넘으셔도 매우 마르셨지만 어쨌든) 이 정도를 목표로 하시지요? 

그렇다면 체질상 먹어도 안찌시는(대사량이 굉장히 많거나 체질적으로 음식 흡수가 잘 안되시는) 분들을 제외하면 결국 음식 조절이 칼로리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상해서 1시간 이내에 아침을 먹는 사람은 그 이후 식욕조절이 비교적 편하다고 합니다.

저도 중학교때까지 아침을 안먹다가 고등학교 때는 학교 매점에서 빵을 사먹기 시작했는데요(아침에 우유와 빵을 꼭 먹었더라능.)  중학교때보다 확실히 몸무게가 줄었었어요.  신기하지용?

아무래도 저녁을 먹은 시간이 오후 6시라면 아침을 안먹을 경우 점심을 12시에 먹을 때 먹지 않은 시간이 18시간이 되지요?  이러면 몸이 아무래도 한꺼번에 먹을 것을 저장해두려고 한다고 하네요.  음식을 지방으로 저장하기도 쉽다나? 

한식이면 더 좋겠지요?  전 좋더라구요.

 


2. 채소, 과일, 잡곡을 드셔용.

제 경우 밀가루 음식은 뭐든 배가 별로 차지도 않고 2시간 정도 지나면 금방 소화가 되버려서 배가 고파 금방 뭘 먹게되요.

스무살 때부터 갑자기 밥이 너무 좋아졌는데 이 때문일지도 모르지요.(잡곡밥을 먹었어요.)

떡볶이도 밥과 같이 먹는다는 전설이....ㅋㅋㅋㅋㅋㅋ

칼로리도 적고 비타민도 풍부하고 배도 빵빵!  포만감 대박!!  입니다.   된장국은 정말 최고죠!  미역국도.

 

3. 밀가루 음식은 되도록 피하세요.

밀가루 음식은 식욕조절을 망가트린다고 기사에서 읽은 적이 있답니다.
저도 다이어트 잘 하다가 어쩌다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자꾸 땡기게 되더라구요.
아예 먹지 말란 건 아니구요. 
우선 칼로리도 높으니까요.
그리고 제 경우는 과일위주로 먹을 때보다 피부 트러블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4. 조금씩 자주 드세요.   뭐 일하느라 힘드시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간식을 챙기는 것도 좋겠죠?  과일 등등.


하루 3끼보다 그 3끼 양을 나눠서 6끼로 드신다거나.  이러면 정말 살이 빠져요.  (똑같은 양일 경우요.)  위가 줄기도 하는 것 같고요.

 

5.  물을 자주 드세요.   차도 자주 드세요.  녹차 짱!!!!   지방 분해 효과가 죽입니다. 

배고플 때에 물을 먹으면 그나마 버틸만 하더군요.ㅋㅋㅋㅋㅋ  물론 녹차라면 더 좋겠죠?  둥글레차나 다른 차들도 효과들이 좋데요.  다이어트 뿐 아니라 다른 곳에도요.^^ 

 

6.  시중에서 판매하는 음료수는 드시지 마세요.(직접 갈아드시는 거 정도야 좋겠지만요.)  칼로리 꽤 높습니다.
커피도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로 드시면 좋습니다.  저는 디카페인에 직접 저지방칼슘이나 무지방칼슘 우유를 섞어서 라떼처럼 마셔요.  따뜻한 맛은 적어지지만 커피에 의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도 덜한 것 같아서 이렇게 마십니다.  아메리카노를 마실 때는 나중에 따로 우유를 마신다던가해요.   

 

7. 기름을 사용하시기 보다는 삶아드시거나 쪄드시는 방법으로 드시는 것도 좋고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자신이 해먹는 편이 살도 덜찌는 것 같고요.  집에 없을 땐 도시락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작년 다이어트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도시락 싸는 것.  돈도 아끼고 살도 빠지고 좋았지요.)


8. 자신이 얼마나 먹었나 칼로리를 계속 재서 기록하세요.   특히 다이어트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셨을 경우에는 기록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일년 쯤 되니까 저절로 계산량이 나오는군요.ㅎㅎㅎㅎㅎ   제 목표는 하루 800칼로리 정도만 섭취하는 것인데 잘 안지켜집니다.  막 천칼로리 넘어가요.ㄱ-;  일을 하시거나 운동량이 많으신 경우는 800가지고는 안됩니다.  저는 요즘 운동량이 매우 적어서^^; 


9. 근육량이 늘면 좋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소비되는 열량이 많거든요.  저도 작년 알바로 체력이 많이 늘은 덕분에 그 전보다 소비량이 늘은 것 같아요. 


10.  운동하기.

요즘 저도 매우 부족한 건데요.  운동.  요즘 계속 앉아 있다보니 몸매도 영 엉망이고...^^;;   고기로 과식을 해도 줄넘기 이천번 정도만 하면 살찌진 않는 것 같아요.  연예인 모씨는 하루 삼천번 줄넘기 한다네요.   우리 모두 열심히 운동합시다~!!!  저도 할게요.ㅋㅋㅋㅋ


11.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니다.    라고 말하지 않기.

싸이월드에서 이런 댓글 너무 자주 봤는데요.

차라리 난 먹을 거 다 먹고 행복하게 내 인생 살거다, 라고 댓글을 달았으면 당당하지요.
이건 원하기는 원하지만 난 힘든 건 못하겠어.  그런 의미인거죠? ㄱ-;
하긴 저도 다이어트가 순전히 제 의지로만 된 것도 아니고 요요 올까봐 조심했지만 결국 3키로는 쪘고.(그래도 육개월 간 그 이상 찌진 않았어요.)
그래도 자기 인생을 자기가 원하는 데로 사는 것은 좋은 거잖아요.  힘들어도 달성감이 있고.  마음에 드는 옷도 입을 수 있게 되고.  그러니 힘내봅시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자신을 만드는 건 분명 힘든 일이겠지만 인생을 살아나가는 것은 원래 힘들어 보여요.  어차피 힘든 인생 내가 원하는 데로 가는 쪽이 좋겠지요?  같이 힘내영.ㅋㅋㅋㅋ

 

 

 

 

 

 

하체 비만이신 분들  tip .      주무실 때 다리를 높게 하고 주무세요.  배게를 둔다던가 해서.

혈액순환이 잘되서 오래 그렇게 하니까 나아지더라구요.

 

 

참고로제몸매가자랑할몸매는못됩니다만친구들에게1년반간의노하우를알려주려구쓴거야용.

저울을 일부러 더높이 올려놓는것도 좋음.^^ 더살빠져요, 정말.

   

통통할 땐 요정도.ㅋㅋㅋㅋㅋㅋ

살이 옷에 가려져 있어서 잘 안 보임.ㅋㅋㅋ

  이 때가 가장 날씬했을 때인듯? 다리는 용서를;;;굽신굽신  

 

 

 

 

참고로 이 링크는 제가 그린 만화...><  본업이 만화임.ㅎㅎㅎ

한 번 보시구 별점이랑 댓글 좀 주고 가세여...><

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318761

 

 

 

 

 

 

 

톡되면 다이어트 만화 올릴게용. 진~짜.>< ㅋㅋㅋㅋㅋ 

추천 눌러주는 분들 싸랑함.  추천 눌러주는 당신, 3달 내에 5키로 빠진다 ><

 

그리고 저 쏠로임.  좀 도와주셈.ㅜㅜ  다 아는 처지잖소!!!

 

 

 

 

 

 ㅜㅜ 뭐랄까 중요한 건 자신감을 찾는 것이랄까...ㅜㅜ

 

 

 

 

 

 

 

 

 

왜 제 글엔 베플도 없고...  대쉬하는 남자분들의 짐승같은 모습도 볼 수 없는 겁니까.

아 네, 사진을 봤으니까여.ㅋㅋ  악!!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ㅋㅋㅋ

 

내가 얼마나 불쌍한 앤데 이럴 수 있소?  진짜 내 친구들이 왜 너는 맨날 연애결과가 그 따위남자들이냐고 ㅠㅠ  불쌍하다고.ㅜㅜ  영화도 맨날 혼자 보고.ㅜㅜ  그렇다고 겉보기 하자가 크지도 않아여...<-ㅋㅋㅋㅋ

 

아 쫌!!!  톡에 좀 머물고 싶네!!!  짐승같은 댓글 좀 봅시다!  톡 되고 싶다.....부끄

 

다른 사진도 공개할테니 머물게 해주오!

 

 

 

 

 데헷.  잘 되면 판 쓸게요.    엄청 쑥스럽다;;;  ㅎㅎㅎ#%@$@#^&%*$(

추천수9
반대수0
베플소개팅|2011.04.08 02:44
제가 베플이 된다면 글쓴이에게 180cm의 훈남 친구를 소개해주겠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