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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실화]두번째 이야기 과거편[완]

169.8男 |2011.04.07 04:23
조회 65,591 |추천 144

이건 내가 겪은 실화야.버럭

 

 

 

 

 

 

 

근데 시간상으로 생각해보자.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고 걸쇠를 거는시간까지 3초안팍이였던거같아.

 

그럼 쿵쿵쿵 소리는 어디까지 왔엇을까? ............. 지금 생각해보면...느낌이 이랫던거같아..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있게 봣을진 모르겠다.

 

아무튼 난 비오는날은 잘안나가.

 

그여자가 지금은 누구를 쫒아다니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 나는 주공아파트에 살고있어.. 

 

내가 전에는 여기까지 이야기했지??

 

전편을 본 친구들이라면 이번 이야기를 조금더

흥미를 가지고 볼수있을거야 .

 

 

 

난 솔직히 지금 글을 쓰면서도 무섭긴하다.

만약에 그 여자가  인터넷도

할주아는사람이고 판을본다면 난 큰일날수도..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 숨 딱 멈추고

나와 함께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도록하자.

 

그 여자의 정체-과거

 

--------------------------------------

 

때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였어.

그당시 나는 주공아파트로 이사온지 아직 1년이 채 안되는 그런시기였지.

그리고 우리 아파트랑 학교랑은 마주보고있어서 담만 넘으면 1분거리

정문으로 들어가도 2분거리야.

 

나는 학교를 빨리가는편이었거든 ?

 

근데 그날은 유독 아침에 안개도 좀 있고 날씨도 오싹오싹 떨리는 그런날이였어.

[살다보면 그런날을 한두번쯤은 겪을수있을거야]

 

학교라는게 좌측끝 우측끝 중앙 해서 입구가있잖아?

난 초등학교때 친구들 사이에서 강캐 축에껴있엇기 때문에 항상  남자의가오 인 중앙현관문을[그당시]

이용했지 왜 항상 선생님들만 이용하는 곳이다 보니깐 자연스럽게 강캐들을 그쪽으로 왓다갔다했거든

 

자 그럼 지금부터 그날 있엇던 일을 설명해줄게.

먼저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모습이야.

 

 

중앙현관으로 가다보니 운동장에 어떤 머리가 긴 여자가 학교운동장을 걸으면서 운동을하고있는거야.

근데 그 있잖아 상대방이 뭔가를 하면 아 뭔가를 할거같다 그런느낌.

난 아침부터 여자가 걷고있길래 운동하나 싶었지만 좀 의아했거든 왜냐면

그 걷고있는 여자는 걷는게 힘없이

터벅터벅 어깨가 들썩 들썩 힘없이 흔들리고 그랫어.

 

아는 동생이있는데 그여자랑 뒷모습이 너무 흡사해서 판에 올릴거라고 사진한장 부탁했지.

자료요청에 도움주신 경기도 의정부 안xx 양 고마워.

 

 

 

 

 

 

 

 

 

 

 

 

 

 

그렇게 나는 몇일동안 그 여자가 학교운동장에서 아침마다 흔들흔들 걷고있는걸 계속 보게되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그때 난 아침일찍 학교에 가는걸 멈추고 그여자를 봐선안됫던거야...]

 

 

 

그리고 대망의 사건의날...

 

 

그날 역시

유독 아침에 안개도 좀 있고 날씨도 오싹오싹 떨리는 그런날이였어.

그리고 난 아침에 일어나 평소처럼 학교에 가고 중앙현관으로 가고있엇지 그런데 왠 걸?

자주보여왔던 그 여자는 오늘은 운동장을 돌고있지 않은거야.

 

그래서 나는 아..이제 운동안하나 보네 라고 생각하고 걷고있엇는데.....

글쎄말이야... 아까 운동장사진 봣지...? 그거 있잖아..미끄럼틀... 계단 하나올라가면 타고 내려오는곳은 세군대 있고 .. 그런 미끄럼틀...

[이런 미끄럼틀이야]

 

 

 

 

 

 

 

그 미끄럼틀에서 여자가 뛰어서 계단을 올라간뒤에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하고 미끄럼틀타고 내려오고.

다시 뛰어올라가고 두리번 거리고 내려오고.

 

 

난 저여자가 뭐하나 싶어서 한순간 중앙현관에 멈춰서 멍하게 몇분정도 보고있엇다.....

[왜그랬는지...참  후회된다....]

 

그여자는 계속... 그러기를 반복하는거야......

 

그러고 "a...뭐야.. 놀고있엇네~" 라는 막말을 지껄인 나는

중앙현관 쪽을보고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고 있는도중................

 

갑자기 소름이 화악~! 끼치면서 쭈뼛쭈뼛 내ㅕ료0ㅁㅁㅁ럼0[ㄴㅇ 이런 느낌이 소름돋고...

"뭐지...." 하면서 나는 뒤를 돌아봣다.......?

 

 

 

그 여자가 내가 뒤돌아봣을때 미끄럼틀에서 내려와가지고 운동장을 가로지르면서

엄청난 속도로 내쪽을 향해 뛰어오는거야...

 

 

 

 

 

 

그때부터였을거야... 잡히면 죽는다...

저 누나 무서운 사람이다.. 무섭다 무섭다 무섭다..

 

이런느낌이 들었던게...

 

아마 그입장이 내가아니고 이글을 읽고있는

사람들이였어도 다르진않았을거라고 생각해...

그때 그모습 아직도 기억나거든....

 

개발그림 미안.ㅋ

이런식으로 뛰어오고 있엇어..

정말 되게 기쁜얼굴을 하고서는...

소름돋을정도로........ 

 

 

 

그때 그여자는 운동장 중앙쯤 나는 슬리퍼를 저부갈아신은 상태.

난 학교안으로 달리기 시작했지.

하지만 다큰 사람의 속도와 초등학교 3학년 의 속도는 분명 남여가 다르다해도

우월한 신체조건상 내가 도망갈수있는 확률은 적었지.

 

그래도 학교안으로 도망가고 그때부터 엄청난 추격전이 시작됫어.

 

 

 

[난 똑똑한 톡커들이라면 위에서 바라본 학교 내부의 화면이란걸 알수있을거라 생각하겠어.]

아무튼 이런식으로 총 5계층 이 있고. 나는 정말 좌측 우측 왓다갔다하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계속 달렷고 그여자는 나를 계속 따라왔어.

정말 다리가 길어서인지 점점 나와 거리가 좁혀지더라고.

 

그당시 계단을 내려갈땐 난 강캐만 할수있다는 3칸뛰어내려가기 필살기 를 사용했고 여자는 다급해젓는지 속도를 높이다가 뒤쪽 계단에서 미끄덩 하고 넘어진거야. 난 그때 빠르게 3층에 있는 남자화장실로 들어갔지.

[내가 이때 왜 화장실로 숨었는지 모르겠다 만약 들켯다면 막다른 길이었고 난 어떻게 됫을지

정말로 아무도 몰랏을것이다.]

 

 

화장실로 들어가니깐 중앙복도 쪽으로 쿵쿵쿵쿵! 하면서

 

그여자가 소리가 커젓다가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나다가 이내 조용해 젓어..

 

 

그리고 난... 안심하고 나갔다.. 나갔어..  그래.. 근데.. 나가자마자 소름이 확 도는거야... 그리고 옆쪽을

봣다? 그여자가 벽에숨어서 고개만 내밀고 웃으면서 처다보고있는거야..

[그림에 보면 빨간색이 여자가 처다보고 있던장소. 파란색이 내가 나온장소]

 

 

 

 

 

 

 

 

 

 

 

 

 

 

 

 

그 순간 나는 비명을 지르면서 중앙현관 계단쪽으로 뛰기 시작했다?

당연히 저여자도 엄청난 스피드로 따라왔지.

진짜 마지막에는 눈물 흘리면서 중앙계단을 내려갓을꺼야.

 

내 바로뒤에서 내 머리카락을 잡을랑 말랑한 느낌 누가

뒤에서 손을 휘휘 젓고잇는 듯한 느낌이 막 들었거든.

 

 

 

 

진짜 눈물 콧물 다나왔던거같아. 그리고 1층 내려가는순간.

 교사들이 슬슬 들어오는 모습들이 보이더라고.

 그리고 우리 담임 선생님도. 선생님보이자마자 "선생니이이이임!!!"

이러면서 빨리 도망가고싶어서 그 궁극의 4칸뛰어내려가기를 써버린거야.

 

그러면서 내가 공중도약을할때 내 어깨를 누가 탁잡았는데 이미 가속도의 법칙으로 인해서

나는 허공에서 계단으로 곤두박질 치려하고있엇고

 

선생님은 깜짝놀라서 내이름을 부르면서 소리를 지르는거야

 

그렇게 난 기절하고 깨어나니 병원이였다. 하기사 12칸이나 되는 계단에서 곤두박질치면서 굴럿는데.. 멀쩡할리는없었지. 근데 내몸은 멀쩡했다? 왠지 알아??

 

선생님한테 들엇는데 너랑 가치 내려오던 여자는

날 붙잡으면서 자신도 가치 나랑 계단으로 굴러떨어지고 그여자도 정신을 잃었다는거야...

 

[그 여자는 사람이지...]

 

 

그런데 마침 그여자가 나의 쿠션역활을 해줘서 나는 크게 다치지않았는데

그여자는 좀많이다첫다고 그러더라고

 

엄마 아빠 선생님 전부 병실에와서 왜 그렇게 뛰어다니냐고 혼나다가

 

선생님이 근데 그 여자애는 누구니?  이러길래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랫다?

 

선생님이 그래도 그사람때문에 네가 안다처서 다행이라고 선생님이 그여자애 한번 찾아가봐야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난 선생님보고 그러지말라고 계속 부탁을 하고있는데.

 

병실로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선생님이랑 엄마아빠있는데서 그러더라고.

 

 

그때 온몸으로 소름돋던거 생각하면...완전....

 

 

"환자분이랑 같이 입원해온

옆방에 있는 여자분은

방금 깨어났습니다 "

 

 

 

 

 

 

그리고 난 가족들을 설득시키듯 도망치듯 그곳을 나왓어.

 

 

그리고 언젠가 내가 고등학교 되는해 그여자를 한번더 봣던거같아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해줄게

 

궁극적으로 마지막으로 그여자를 본거는 1화에서 썻던내용그대루고...

 

 

 

 

 

도도체... 진짜로 그여자는 왜그랫을까.....

 

 

 

왜 하필 나야!?버럭

 

 

 

 

 

 

 

 

 

 

 

 

 

 

어때 ?  모두들 즐겁게 읽었어 ? 

이건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엇던

내 실화야...

 

 

이 이야기는 아직 한편이 더 남았지만 ...음..

 

반응이 좋다면 조만간...조만간 그여자를 데리고

다시찾아올게...

 

 

 

 

 

여러분들도 조심해....

 

사람이 사람죽이는데 이유가 없다더라....

 

 

내 싸이에  내 실화말고도 무서운 이야기는 많으니깐 자주들 보러 오도록하고~

요즘은 슬럼프라 내가 무서운 이야기는 업뎃하지않고

 

간간히 내 실화를 써줄게.

 

 

 마지막으로 요즘 이런거 유행이라며???????????????

난 예선전은 안뛰엇지만 여러분들이 도와준다면 더엄청난 실화를 바탕으로둔 이야기들을 가지고와서

승부수를 던저보겠어  어때 지켜봐줄만해? 

자격 미달이라면 난 다시 눈팅만하는 은둔형 캐릭으로 돌아가겠어 .

 

[자격미달이라구 자식아!]

                                                  

 

 

                                               로즈말이 배틀신청짱

추천수144
반대수20
베플원샷|2011.04.07 11:15
허허허!! 자네라면 로즈말이와 배틀을 허락하겠네!! 이런 이야기는 정말 산뜻하이 좋네그려. 그런 스토커같은 여자라도 따라다녀만 준다면 좋지 않은가?? 혹시 얼굴이 못생겼던가?? 왠만하면 결혼하시게..허허허 그리 좋아서 쫒아다니는데.
베플허링ㅇ|2011.11.29 17:22
이거보신분 허리펴세요 집짓고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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