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2년밖에 안됐고 동거를 7년했습니다
딱 깨놓고 말해서 시누가 저만보면 일하래요 ㅋㅋ
뭐가 이래요? ㅋ
나도 일하고 싶은데 우리신랑은 나가봤자 돈백벌 봐엔 집에서 내조나 하라는 조구요
신랑도 자기누나한테 저는 일안시킨다고 몇번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까 통화에서도 알바라도 하든지 해라! 이러네요
식구나 친구들한테 말하기 쪽팔리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우리시누 욕해주세요!!! 화좀풀리게요..
참고로 우리시누는 아들둘있구요 자기남편은 벌이가 좋지않아요 그래서 자기가 일을 빡쎄게 하고 돌아다
니거든요 놀고먹는다고 저를 생각하겠지만...지금 저는 애를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몸이 좀 약한편이라 조금만 무리하면 출혈이 있어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와 몸에 무리가는일 하지말라더군요..
욕좀해주세요.!!!!!!!제 맘좀 풀리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