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미없고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언젠가는 달달한 이야기로 행복하게..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
여튼 네번째 이야기 고고!
나는 이 글의 한계점을 도달했음.
시리즈물로 가기는 내 이야기는... 너무 현재진행형임!! 그래서 ㅋㅋㅋ
그냥.. 그떄그때 생각하는거 쓰기로 했음ㅋㅋㅋ
이번엔 피카츄의 생각을 읽어보도록함... 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일하는 날이아니어도 피카츄가 일하는 날이면 카페에 공부할거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마감때까지 있음ㅋㅋㅋㅋㅋ일하는 사람의 특권ㅋㅋㅋㅋㅋㅋ
사장님도 뭐라 안하심ㅋㅋㅋㅋㅋㅋ눈치채신듯. 사장님은 나를 너무 좋아하셔섴ㅋㅋㅋㅋㅋ
스케쥴 짤때 되면 폭풍윙크를 날려주심ㅋㅋㅋㅋ아우 싸장님 싸랑해요 노예계약맺을게욬ㅋㅋㅋㅋㅋ
여튼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지... 피카츄가 썸남이 되어가고잇는듯한 느낌이 낫음.
막 뭘 자꾸 만들어주고..
"오빠 일 안하고 농땡이 까요?ㅋㅋㅋㅋㅋ사장님이 CCTV로 다 지켜보세요!"
(진짜임. 우리 가게 카메라 사장님 집에 연결되있어서.. .. 우린.. 우리 안 햄스터들임.)
" 아 몰라몰라몰라~ 나 쉴꺼야>_<"
ㅋ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맘껏쉬어랔ㅋㅋㅋㅋㅋㅋㅋㅋ일루왘ㅋㅋㅋㅋ난좋앜ㅋㅋㅋㅋㅋ
이러질 않나,
"람쥐야 너 뭐먹을래? 배 안고파? 뭐 줄까?"
"저 배고파욬ㅋㅋㅋㅋㅋㅋ맛잇는거!"
이러면 한참을 뭔가 만들어서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어메이징한 남자야!
그리고 공부하다가 그냥 눈 들면ㅋㅋㅋ피카츄가 쳐다보고있음!!오메!!이거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착각속에 빠져사는 여자임? 아니면... 혹시.. 정말!! 나도!! 이제여기서
달달한 연애사를 쓸수 있는겅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오 짜릿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만의 상상속에서 피카츄는 어느 새 부턴가.. 썸남이 되어가고 있었음..
그런데.. 큰일이 발생함...................이런 젠장..
그 이야기는 5편으로 넘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