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10411n20060?mid=e0103
MC 몽 고의 발치로 인한 병역기피는 무죄 판결이 났네요.
그리고, 여러차례 공무원 시험으로 인한 입영연기는 유죄로 판결 되었구요.
근데 저기사나, MC 몽 다른 기사 보면 욕들이 난무하며
마치 치를 떠는 악행자 취급하네요.
징역 6개월짜리가 그렇게 사회 매장당할 사회범인가 싶네요.
대마초 피고 징역 살고도 너거러운 사회가 왜 그럴까 싶네요.
맨처음 지탄받고 욕먹고 조사 받게 된 경위는 고의 발치로 인한 병역기피죄로 검찰 조사 받기 시작해서,
사회에서나 지탄의 내용이 고의 발치로 떠들석 했고, 그것으로 인해 죽일놈과 양심배반자가 되어서
욕을 먹게 되었는데,
그 죄가 무죄로 판결이 난 지금..
이제는 입영연기 자체를 가지고 죽일놈이니,
영원히 TV에서 볼일이 없길 바란다느니..
비싸고 좋은 변호사를 썻나느니....
저도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지난번 기사 대충 읽어봐도..
의사 뿐만 아니라 처음 증거 제출한 지인도 오인 된 것이고 오히려 병역문제 때문이라도
자기가 뽑는 것을 꺼려할 정도였다고 꾸준히 주장을 해 온거 보면
굳이 변호사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을 텐데.
그러나, 판결이 난 상태에서는
이제는 병역 연기로 대마초 보다 더 악랄한 사람 취급하는게 너무 우습네요.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걍 음악 잼나게 하는 연옌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사람들 행각 보니 너무 우스워서 글 남깁니다.
물론 입영연기가 정당하고 잘했다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벌 받는 거구요.
송승헌도 불법이 드러나서 벌 받았구요. 싸이도 벌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처럼 그렇게 욕을 했나 싶네요.
심한 배반감과 욕먹을 상황은 무죄로 판결 났는데,
입영연기?
나참 군대 오래전에 다녀온 나로서는, 입영연기가 그렇게 매장시켜야 할 정도의 죄인가 싶네요.
원래면 정상적으로 입대 호출을 한번인가 두번인가 연기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저에서도 분명히 정당한 사유를 제출해야 하구요.
3수생이면 수험생 사유를...
그 이상이면, 4수를 위해서 군대연기를 위한 임시 입학을 아무데나 하고선 4수 5수를 합니다.
이것은 불법일까요? 아니면 법을 이용한 불법일까요?
이 사람이 그 대학 갈 맘도 없으면서, 4수, 5수를 위한 입영연기를 위해 양심을 속인 입학을 합니다.
이것과, 자신이 갈길에 필요에 의해서 연기가 필요해서 공무원 될 맘도 없으면서
공무원 시험을 치르러 연기한 것이랑 어떤 차이가 있을 까요?
가짜 입학을 했을 때, 학교를 3개월도 다니지 않고 바로 휴학을 하며 학내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이랑,
공무원 시험을 위한 서류를 만들어 놓고선 공무원 시험 준비 하지 않은 것이랑
어떤 차이가 있나요?
둘다, 입영연기를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MC 몽이 입영연기를 위한 서류가 법적으로 잘못되었을까요?
잘 못 되었다면 연기가 안되었겠지요.
댓글에 보면 연예인이라서 특혜를 받았다지만, 연예인이라서 공무원 시험 준비 안한것이 노출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불법이 되었다고 생각지 않나보죠?
일반인이었으면, 서류상 문제없는 법적 절차라 아무일 없었을 껄요?
이부분에서 서류가 법에 걸린거라면 제가 잘못 알았을 수 있구요.
지금 연예인들, 21살 ~ 22살 사이에 군대 안간분들 대부분 입영연기 입니다.
물론 일반인들도 21살 ~ 22살 사이에 군대 안간 분들 대부분 입영연기 입니다.
그거 아세요?
그 나이 이후에 면제, 공익 아니고 아직 군대 안갔을 경우 정당한 사유가 되는 조건이 얼마나 되는지..
학업, 유학 등 어쩔수 없는 사유 외에 몇가지 안됩니다.
그 외에는 다 군대 가야 합니다.
일반인이나 연예인이 20대 후반이나, 현빈처럼 30살에 군대가는 사람들 다 학업, 유학 활동이나 정말 법적인 정당한 사유로 연기 했을 까요?
학업은 개뿔... 가수들이나 20대 중반 연예인들 지금 공부나 유학중인가요?
전 그들을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어떤 사유든 서류상 반드시 연기를 했기에 지금 군대 안가고 활동 중인 겁니다.
저는 이렇게 연기를 하는 자체를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한창 사회적으로 자기목적에 필요한 시기에는 연기를 할 수 있는 제도가 다양해 져야 한다는 겁니다.
그 연기할 수 있는게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 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군대 안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나라에 발전이 아닌 황금같은 자기 발전에 중대한 문제라서
좀 늦게 연기하고 싶은데
제도가 없으니깐, 나라 제도에 맞는 방법으로 연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학점을 따기 위해서도, 제도에 없으니깐 실제로는 A 과목을 받고, 기록에는 B로 기록하는 방법을 쓰는것처럼.
대부분 사람들이 군대 때문에 연기할 방법이 없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쓰고 연기를 합니다.
그 과정에 불법이라고 나라에서 명시를 했지만,
서류마저 정확한데 불법이 되는 것은, 남들이 다 알기 때문이라는 것 뿐이죠.
그래서 불법이라면, 나라에서 내리는 벌만 받으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도덕적인 사회적인 비난까지 받아야 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드네요.
그렇게 헐뜯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대체 공무원시험 준비로 몇차례 연기한 MC몽이 그렇게 매장을 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를 상세히 듣고 싶군요.
제가 보기엔 그냥 고의발치로 병역 기피자로 된 MC에게 화난 마음을,
평소 욕할 대상을 찾지 못한 그들이 이게 왠 떡이냐 하고 마구 스트레스 해소로 씹어 대다가
이제 그것이 무죄로 판결이 나자
욕할 대상이 없어지니 어떻게든 흠을 잡아서 나쁜놈 만들려는 심보일 뿐이라 생각이 드네요.
원래 사람들은 권석징악으로 영웅을 원하고, 절대 악을 철저하게 짓밟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
그냥 그 대상이 된 것 같네요.
타블로로 그 절대악의 대상자로 지목이 되어 씹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씹기 시작하는데
의외로 증거들이 나오니 나중에는 다른 것으로 트집을 잡아서 처음 의도와 벗어나서
학력이 맞더라도 타블로는 불법 밀입국을 했다는 것으로 몰아 부치듯 그와 비슷하네요.
살인자를 잡기 위해 그 증거가 없을때 일반 경찰서 데리고 가기 위해 누구나 다 한번 쯤 하는 경범죄를
이유로 경찰서로 불러 들이듯,
그렇게 누구나 한번쯤 무단횡단 오물 투여 하는 죄로 들어가서 살인죄는 벗어났지만
그 경범죄로 사회 지탄을 받는 꼴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네요.
MC몽 욕하는 분들이 이글 을 읽는 다면 한번 생각을 듣고 싶네요.
점심 먹을 시간이라 글이 엉망이지만
그 분들 댓글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