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너무설렌다 ㅋㅋㅋ 댓글세개에 추천네개라니 ㅠㅠ 네개라니 ㅠㅠ
정말 나 지조있게 다섯개 꽉차면 글올릴라했는데 너무 마음붕-떠서 주체를못하겟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올려야지또또또또 !
1편- http://pann.nate.com/b311161098
2편- http://pann.nate.com/talk/311163684
3편- http://pann.nate.com/b311169747
5편-http://pann.nate.com/talk/31117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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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너무 무서웠음.
순간 드는생각이 "나또왕따시작 잠시나마 행복했던기억들 다안녕
"
나 완전 어벙어벙 손에땀삐질삐질 머리카락 하나하나곤두서고 다리덜덜덜덜덜덜![]()
(표현이과함? 근데나진짜그랬음..왕따는 피해망상있어서 더그럼..)
그러면서
"으,응?"
(경직경직)
속으로, 어색하게굴지마! 어색하게굴지마 !
그냥 날불렀을뿐이야 불렀을뿐이야! 세뇌세뇌..
자존심이고뭐고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의 도도함 다어디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완전 애처롭게 착한강아지마냥 선하게 쳐다보며 말했음.
그러자 쌍욱이. 완전 정색하는 표정으로 목소리 착-깔고
"니 왜그라는데?"
그래서 나..
"왜그러긴... 니가 나랑좀놀아주다가 갑자기 무시하니까 맘상했었어.."
?
라고어떻게말함?찌질이인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그냥 조카 아까의 그야림 까마득히 잊은양,
조카 선하게 똘망똘망 쳐다보면서
"뭐가.. 말이야?"
(똘망똘망)
(착해보일려고 조카 서울말씀ㅋㅋ뭐가말이야라닠ㅋㅋㅋㅋ뭐? 도아니고 뭐가말이얔ㅋㅋ)
그러자 쌍욱이..
방금전까지 조카 수업시간에 눈마주칠때마다 야렸는데 그래서 벼뤘는데 너무순순히 꼬리내리니까 당황스러웠나 당황스러왔나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변한 내태도에 당황했나봄
갑자기 우물쭈물우물쭈물 하다가
"와, 허,, 와 허, 참" 무한반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쌍욕들을줄알았는데 오히려 지가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비장한표정짓고 말을툭 던짐.
얼굴 벌게지고 말 버벅버벅하면서
"니,,니,니아까부터계속 그, 막,,니가계속!,계속 그,그랬다니가!"
(시계보는척 뒤돌아 흘끔볼때 내가 눈마주쳐서 야렸다는게 자존심상해서 자기입으로말하긴싫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계속그래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해줘야알지 시방
)
아..
안절부절못하는 상욱이 보면서
가슴한편으로 안도하면서 한편으론 뭔가 수치스러운 기분이 들었던거같음..
이렇게 수줍은애한테 쫄아서 아까부터 이렇게 맘졸이고있었다니..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벙쪄서 암말안하고 쳐다보니까 상욱이도 "와, 차," 반복하더니 자리에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종침
아니. 남자애가 저렇게까지 버벅버벅한다는게 상상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때 아직까지 이렇게 순수한애도있구나하고 내심 감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뒤 수업시간에 상욱이 한번도 안뒤돌아봄.
그리고 쉬는시간종치면 뭐에 홀린거마냥 먼저 뛰어나가고 제일늦게들어오고 그랬음
여자인 나한테 자기가 그렇게 버벅거렸다는게 쪽팔렸겟지 별거아닌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수업종치고. 가방싸는데 쌍욱이 종땡 치자마자 다다다다 달려나갔음.
나는 남자애들한테 욕듣고 괴롭힘은 당해봤지. 저렇게 대놓고 부끄러워하고 저러는거 처음봐서
나도당황스럽고 한편으론 막 귀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음.
그리고 다음날.
나는 다른날과 다름없이 학원일찎옴. 그래서 어제처럼 쇼파에 다다다 달려갔는데. 이미 어떤 중학교언니들이 자리를차지한거임.. 그래서 실망한표정으로 교실로 올라왔음
어?
근데 불이켜져있는거야 불이 ![]()
어제일 갑자기생각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조심 반문열고 반에입성했음.
누구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무도없었음..상욱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상욱이대신 상욱이가방이 상욱이책상위에 !!! 상욱이 가방이있는거야 !!
"아.. 와있었구나 "![]()
하면서.
나 근데 하루사이에 좀 건방져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욱이 어제 나피한뒤로 내가좀 당당해졌나봄 원래같으면 나도 가방만 턱 놔두고, 혼자있을만한 눈에안뛸 다른장소를찾아 나갔겟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쫌, 도발했음
내자리에 앉아서 상욱이 올때까지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경과 ![]()
15분경과 ![]()
20분경과... ![]()
25분경과 ![]()
...
...새끼..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거임..
혼자 교실에 앉아있기도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안오지. 배도고프고..
그래서 나어제 소보로사러갔던데 갔음. 근데 소보로 어제먹었으니까 오늘은 피자다 ! 하고
피자빵한봉지랑 우유 하나사들고 다시학원옴.
근데.
...
....근데 교실딱 가니까..
...가니까 ..![]()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예상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상되지예상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맞음
상욱이가 자기자리에 앉아있었던거임..
나 씨익- 웃으면서 반에들어옴..
상욱이도 갑자기 인기척에 놀라서 어벙-한표정으로 있다가 나보고, 갑자기 시선회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웠음
막,막 더놀려주고싶었음..
그래서 내가 원래 나가야되는데 안나가고 내가 상욱이뒤에앉았어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상욱이가 경직경직한채로 아무것도안하고 멍하니앉아있는 뒷모습을 사랑스러운눈길로 계속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다가..
쫌...
쫌.. 쫌미안한데?![]()
나같아도 쪽팔리겠다. 왕따당하는 여자애한테 쪽당한거;.... 그거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못할꺼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나. 예효. 시간도 많이남았겠다. 그냥 내가 나가줘야지. 불쌍한것..
하고 피자빵이랑 우유들고 나옴. 그리고 어제내가 자리잡았던 쇼파에 다시갔음ㅋㅋㅋㅋㅋ
어? 근데 언니들 다 수업가고없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쇼파 내가차지 !
쇼파위에 양반다리로 꼬고앉아서 멍-하니 시야흐린채로 입약간벌리고 멍때리고있었음.
그러다가 꾸루룰구루구룩 배에서 소리나서 "아! 피자빵" 하고 생각나서
피자빵 뜯음. 그리고 한입 베어물고 냠냠오물오물하는데..
그때 갑자기 상욱이가 나타난거임;...
내가 상욱이 너무무시했나..반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고 나와준건데 막상 지가 여기또 오니까 당황스러운거임되게;.. 근데 내가 상욱이왔는데 지금자리뜨면 상욱이때매 자리뜨는것같고.. 그렇다고 앉아있기도 애매하고..
근데 나그냥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내가피할이유도없더라고 나당당한데!!)
상욱이도 오줌쌀라고 화장실왔나봄. .. (화장실 1층에만있음)
내보고 지도 약간 당황스러워하다가 다시 표정굳히고 당차게! 당당하게 오줌싸러 화장실감
지도 이유가있어서 내려왔다 이거임 이유가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나는 그게또재밌어서 빵오물오물거리면서 상욱이가들어간 남자화장실 뚫어져라보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금방나오데?
난 상욱이 쪽팔려서 오줌싸고 바로 쪼르르 교실갈줄암. 그래서 흐뭇하게 미소까지띄면서 여유롭게
앉아있었는데..
그랬는데..
그랬는데..
상욱이..
갑자기 당차게 걸어와서 내옆에 착 석 하는거임.
!!!!!![]()
나순간 놀라서 피자빵 기도로넘어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처럼 가깝게 앉진않았음. 좀 널-찌기 떨어져서 앉았음.. 널찌기~..
그래서 쫌 당황했지만 나.
어제처럼 당당하게 너따위신경쓰고있지않다 라는 포스 팍팍 풍기면서..
내모든 세포,,뉴런..다 옆에 널~찌기 떨어져앉은 상욱이한테 밀집되있으면서도 아닌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하게 앞만보고 피자빵뜯음.
근데 갑자기또 어제처럼 상욱이가.
"야"
하고부름!!
....
...하지만 나.. 어제처럼 부들부들 떨지않았다 어제완다르게, 왠지모를자신감이생겨서 나!
당당하게 앞만쳐다보며도도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한번고르고,
완전 완전도도하게,
"왜?" ![]()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나방금 완전잘했어 완전도도했어 완전괜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찌질
그래서 상욱이는 대체 뭐라고한걸까?
왜부른걸까왜불렀을까날왜불렀을까왜불렀을까??????
궁금하지?궁금하지?궁금하지??????
나이번에 욕심좀많아짐..
이번에 추댓 열개나오면 다음편쓸꺼임 내일 ...
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