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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술 같이 찾아온 그녀. 사랑합니다.♧

한하늘♥ |2011.04.19 13:34
조회 177 |추천 0
1탄 : http://pann.nate.com/talk/3112168042탄 : http://pann.nate.com/talk/311217993

안녕하세요 ㅎㅎ짱 2편 쓴지 얼마 안되서 다시 3편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파안
사실............30분 전까지만 해도 톡 다시 쓰기 싫었어요 ㅠㅠ깔깔
이유인즉...
30분전 상황.아휴
수업시간이였습니다.수업내용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보낸터라 ㅠㅠ 아... 빨리 3탄쓰고, 관심을 얻어야지 .. 그러고 있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수업 시작할때부터 좋지 않았습니다.ㅠㅠ우우
수업 조교님이 컴터 바로 제 옆자리에 앉더라구요 ㅠㅠㅠ
'헉.. 난 그래도 판을 꿋꿋하게 쓰겠어!'
이유인즉, 여친님께서 판을 보셨다는데.. 혼내기는 커녕
'에휴....지금 판 분위기가 이런데.. 이럴때 쓰려고? 잘써봐'
그래서 여친님에게!
'난 꿋꿋하게 쓰겠어!! 당당하니까!'짱
그렇게 해서,, 수업시간에 판을 틀었습니다.ㅠㅠ그런데 ㅠㅠ 조교님의 눈동자가 자꾸 내쪽으로 돌아오는걸 느꼈습니다. ㅠㅠ
하지만, 꿋꿋하게.. 글을 썼습니다.수업이 거의 끝날때쯤 글을 다 썻다는 뿌듯함과 ㅋㅋ아.. 이제 3탄까지 연재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줄거이라는 기대에.흐흐글을 올렸는데 ㅠㅠ톡커님들 알고 계시죠?
ㅠㅠ 아까 ㅠㅠ 갑자기 글 쓴거 그냥 공란으로 ㅠㅠㅠ 올라가던 타이밍이 있었다는거 ㅠㅠ
바로 그때찌릿 글을 업로드 해버렸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히 업뎃 하면 ㅠㅠㅠ 글이 나한테 보이는데 ㅠㅠ아ㅠㅠㅠ 글이 안보이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폭풍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저는 혹시나 해서 .. '구글 크롬으로 써서 안되나?깔깔'이러고, 익스플로러로 들어왔는데.. 글이 없더라구요...
그때 여친님과 대화중이라서..여친님께..
'나 3탄 업뎃 함 ㅋㅋ 함 봐봐'
그리고 얼마 있다가...돌아온 그녀의 대화

'아무것도 없는데?ㅋㅋㅋㅋ'



영혼이 빠져나가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으헝헝 ㅠㅠㅠㅠㅠ
빠져나가는줄 알았어요 ㅠㅠ 으헝헝 ㅠㅠㅠㅠ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쓰지 말아야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님이랑 밥먹고 오니까 금 빵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참고로.. 여친님이랑 저는................먹을거라면.........................정말 미친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비 중 제일 많이 , 아니 거의 다 ... 식비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치킨집 이모님이랑 안부인사 나눠봤음?ㅋㅋㅋ
우리 2주만에 ㅋㅋㅋ 우리가 시켜머는 치킨집 이모가 '여기 어딘데요'라고 얘기 하니까 ㅋㅋ웃으시면서 '아 ㅋㅋ 잘 지내셨어요?' 이랬던 커플임 ㅋㅋㅋ
아 .. 아무튼 ㅋㅋㅋ
앞에 내용이 너무 길어졌네요~~~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메일'나 어떻게 하지? 분명히 내 옆에는 태양이가 있는데, 지금 하늘이가 더 생각나. 나어떻게해?'
메일'나 나쁜여자앤가봐. 분명히 내 옆에 있는 사람있는데. 하늘이가 더 생각나.'

이런 내용의 문자가 왔습니다.!!!!!!!!허걱
순간, 방금 취해있었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이 확 들더군요.그리고, 그렇게 저는 바다에게 답장을 진솔하게 하였고, 그렇게 문자를 오랜시간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가.바다가 태양이에게 이렇게는 안될꺼 같다면서, 이별을 통보했데요...폐인
태양아.. 정말 미안해.........

나중에 바다한테 얘기 했는데. 사실, 바다 옆에 남아있겠다고 했던건 언젠가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해서 였어요.부끄
뭐.. 톡커 분들은.. 뻥치지말라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꺼에요 ㅠㅠ친구들도 그러던데요 뭐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무튼..그렇게 바다가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물론, 저도.. 그리고 태양이도요..

솔직히, 저 욕해도 상관 없습니다. ㅎ그냥 진짜 너무 좋고, 정말 얘 아니면 안되겠다해서,,매달렸던 겁니다.슬픔
나쁜짓이라는거 알죠 ㅠ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이전의 이야기들을 얘기할게요~

아무튼 그렇게. 바다는 저에게 기회를 주었고, 저는 바다가 부담스럽지 않게.조금씩 예전의 관계를 회복하고, 점점더 가까워 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회복하다보니,어느새 서로에 마음을 털어 놓을수 있는 사이까지 되었더라구요!!똥침
그렇게 가까워지면서,바다와 저는 한발짝 나가는 과감한 도전을 시작하게 됩니다!!쉿



아... 미친거 같아요..ㅋㅋㅋ시험이 당장 내일인데 ㅋㅋ3탄까지 아무도 댓글이 달리지 않아도.. 열심히 쓰고 잇네요.
그래도 쓰고 싶은걸 ㅠㅠ여친님이 안써주신다는걸 ㅠㅠ그럼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ㅠㅠ내가써야죠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헝 ㅠㅠ
댓글좀 달아주세요 ㅠㅠㅠ
사랑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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