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ㅠㅠ
저도 백인남자랑 결혼을 꿈꾸는 여자인데요;
아직까지는.. 백인남자 사귀는데만 만족하고 있어요
그래서.. 백인남자와의 결혼생활의 대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나가다가... 어쩜 저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나해서
제가 아는 한 도 내에서 글 남겨요..
일단.. 해외에 나가서 백인남자와 사귄는것까지는 몰라도..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백인남자랑 결혼하는 건 무리일꺼같아요 ㅠ
정말 운이 좋은 여자가 아니면야 ㅜㅠ
님께서 이탈리아나 스페인쪽을 말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영어권 선진국가 중에서는... 당연히 미국이
월등한것 같더라고요.. 미국남자와 결혼해서 시민권따면.. 어디 나라를 가든
대접받구요. 만약에 한국에 있다 전쟁나려고하면.. 제일 먼저 미리 대피시키는게
미국시민권자라고 하네요..
흠 그리고.. 결혼까지 생각하셨다면.. 운이 좋아야.. 한국내 거주하는 백인이나
한국의 대해 잘아는 백인남자랑 결혼하기는 좀 쉬운거 같지만..
그렇지않으면...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유럽에 직접나가서 유럽남자랑은 결혼하기는
좀 힘들꺼 같아요.. 로버트할리?아시죠.. 그분도 한국을 좋아하는 분이고 잘아니깐.
한국여자랑 결혼했잖아요... 그리고 가끔 입양아 찾기 같은데 보면.. 한국엄마가
백인남자랑 결혼한거의 대해서보면.. 대부분 한국내 머물렀던 미군들이 많았고요;;
그런거 아니면... 유럽에 직접나가서 유럽인들과 결혼하기는...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힘들꺼 같지만... 님께서 정말 간절히 원하고 노력만 한다면.. 운도 따라줄꺼 같기도
하네요^^
하여튼.. 어떻게해서든 유럽남자랑 결혼에 골인했다면..
꼭 뺴놓을수 없는 잠자리 매너는..빨리하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끝내는
한국남자와는 달리 매너는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말 좋은 서양남자를 만났다면..
솔직히 수천명의 한국남자를 갖다준들 비교가 되겠습니까 ㅠ
흠.. 하여튼.. 저도 님처럼 백인남자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귀는데까지만 그친.. 저로써는.. 님말에 엄청 공감되네요 ㅠ
제가 도움드린 말은 별로없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동감이라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ㅎ
그럼 꼭 멋지고 좋은 서양남자 만나셔서 결혼하기 꼭 바래요~~ 저두꼭 그럴꺼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