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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번외편-

킬링타임 |2011.04.22 05:12
조회 47,685 |추천 124

안녕하세요

 

흔한게 몸도 아픈 사람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약먹고 뒤척이며 자다가 일어났어요

생각보다 잠이 오질 않네요

그래서 기다리신분들을 위해서

그냥 "본편"은 아니고 "번외편" 개념으로 하나 작성해볼께요

본편은 내일 저녁 늦게나 작성할께요

그러니 너무 기대하지 말아주시고

오랫만에와서 내용이 허접하고 빈티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오늘은 번외편이니까요~

 

sizuku +님, 설아님, 여자쌍둥이님, yes님, 뱃살겅듀님, 도로시님, 길들임님, 19흔男님,

꼴뚜기님, 심장소리님, 율님, ER34오너님, 희님, 키175男님, 짱아♡님, 낑깡님, 장성준님,

헐님, 알베르틴님, 좋아요님, 독자님, 앙겔로스님, 앙대님, 심장소리님

 

항상 관심과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겁게 작성하고 있어요

아프지만 기분좋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제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엔

아직 제 글쓰는 표현 능력이 부족한것 같아요

대신 항상 한분 한분 댓글에 답변을 드리는 걸로 이해해주셨으며 합니다 :)

감사합니다

 

- 그거 아세요?

- 나 여러분 아이디를 일일이 메모장에 옮겨적고 다시 또 메모장보고 하나씩 다 쳐요

- 그래서 여러분 아이디는 두번 치면서 저에게 오래 기억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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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시험끝내고 돌아온 아픈 흔남이야

흔남 주제에 아프기까지 하냐?라고 한다면 나 할말이 없어

근데 나 오늘 정말 아픈데.....

그래도 기다린 사람들을 위해서 한편 적어볼께

 

참고로 오늘은 본편이 아냐~

 

그러니 너무 기댄하지마

본편은 내일 저녁에 올릴께

지금 적는건 정말로 킬링 타임용 이야기야

 

나 너희들을 위해서 이런 깜짝 선물 정도는 할줄 아는 남자야~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좀전에 밑에 "닭가슴님" 51구역 관련글을 읽었어

그러다가 그냥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이렇게 번외편을 적어봤어

 

오늘 번외편 주제는 ..... 음....... "UFO 관련" 이라고 합의하자

왠지 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질 않아

나 오늘 아프잖아 이정도는 그냥 이해해줘

 

Pine gap ( 파인캡 )

미국에 51구역이 있다면 호주에는 파인캡이라는 미스테리 시설이 존재해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다고 생각해

아닌가? 아니면 어쩔수 없고.....그냥 뭐 그렇다고

따지지 말아줘~ 나 은근 유리같은 남자야

 

위성으로 공개된 파인캡의 전경

 

Pine Gap이라 불리우는 동네에 레이다기지가 건설이 시작된것은 정확히 1966년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월남전이 시작되어 아시아지역의 첩보 수집이 필요했던 미국은, 대기권에 떠있던 수백여개의 인공위성들을 좀더 아시아에 가까운 위치에

배치를 시키기위해 호주의 Pine Gap 레이다 기지를 건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설은 1966년 당시 월남전이 시작되어 아시아지역의 첩보 수집이 필요했던 미국이

대기권에 떠있는 수백여개의 인공위성들을 좀 더 아시아 가까이에 배치 하기 위해서

호주 중부 사막지대인 앨리스 스피링스에서 남서쪽으로 19km 떨어진 곳에 파인캡이라는

레이다 기지를 건설하게 되지

이곳은 미국의 해외비밀기지 중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야

 

일단 설명부터 엄청난것 같지 않아?

 

파인캡은 미국의 중앙정보국(CIA) , 국가안보국(NSA), 국가정찰국(NRO) 등 알려지지 않은

비밀조직이 합동운영하는 곳으로 암호명은 메리노야

 

메리노는 양의 한 품종이라고 하는데 작명 센스하곤......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51구역과 비슷한 이미지니까 베끼노 어때?

내가 한 작명센스 한다?

 

다들 베끼노가 무슨 말인지는 알지? 경상도 사투리인데 어떤것을 복사한다 뭐 그런

개념의 말이야~

-ex : 너 어떤 그림을 따라 그리니? -> 니 뭐 베끼노?

 

여튼 이곳은 세계의 모든 전파를 첩보위성을 통해 감시하고 있는 지상통제 센터라는 그럴싸한

명목을 가지고 있는데 과연 이게 전부일까하는 의문에 싸여있는 곳이야

 

또다른 이야기로는 미국의 51구역과 마찬가지로 이곳은 외계인과 공존하여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는 곳으로 알려져있어

 

왠지 알아? 이 주변에서 자주 UFO를 볼 수 있고 그 주변에서 종종 가축 실험 흔적등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이야

 

꽤 오래전에 호주 정부가 파인캡의 정보를 공개라고 국방성이 명령을 통보한 적이 있는데

그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취소되어 버리고 아직도 파인캡 정보는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어

 

근데 원래 51구역 대타같은 파인캡은 유명했지만 또 한 차례 홍역을 치를만큼 유명하게 된

계기가 하나 있어

 

그게 바로 1991년 9월 15일 밤 8시 30분경 나사의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K-밴드 채널에서

주파수를 맞춰 호주 대기권밖의 우주 경치를 보여주는 생방송 프로그램이 있었어

근데 마침 그날 그 생방송에서 깜짝 놀랄만한 광경이 방송 된거야

 

그 광경은 생방송은 시청하는 모든 사람이 목격했어

방송이 시작되고 몇분 뒤에 지구 대기권 밖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가 지구를 안방처럼

들락날락 영상이 촬영되었어

 

그중에서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려다가 지상에서 무엇인가 반짝이는 것을 보고 놀라 우주밖으로

도망가는 비행물체가 찍힌거야

 

그 영상의 일부를 보여줄께

 

지구에 진입하려는 UFO

 

무엇인가에 당황하는 UFO

 

전속력으로 도망가는 UFO

 

이 방송이 나가자말자 디스커버리호가 K-밴드 주파수를 암호화된 주파수로 바꿔버리면서

우주 생방송 영상은 갑자기 중단되어버려

 

근데 마침 그날 생방송을 녹화한 사람들이 문제의 영상을 CNN과 NBC등 모든 방송국에

공객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 광경에 놀라게 되지

 

그 방송 이후에 나사에서 문제의 영상에 나온 비행 물체는 우주에서 생성된 얼음조각이며

지상에서 반짝이며 UFO를 공격하는 대포처럼 보이던 물체도 다 얼음 조각이 보여주는 눈의

착각이라고 공식 성명을 발표를 했어

 

하지만 미국의 나브라스카 대학의 천문학 교수 잭 캐셔는 이 성명에 반박하기 시작했어

문제의 영상속 UFO는 마하 285가 넘는 속도로 날고 있었다는 견해를 발표하고 그 물체가

얼음 조각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시작했어

 

첫번째로 디스커버리호와 수백 km가 떨어진 지점에서 촬영된 문제의 비행 물체는 크기는

무려 1km가 넘는 UFO 모선이야

두번째로 물체의 거리와 움직임을 분석해본 결과 물체는 처음에 마하 73이 넘는 속도로

운행을 하다 지구 밑에서 무언가가 발사되자 놀라 방향을 틀어 마하 285가 넘는 속도로

간신히 자신을 격추시킬뻔 한 물체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거야

세번째가 플라즈마 포탄으로 짐작되는 포탄의 속도는 무려 마하 500이 넘었다는 거지

 

플라즈마 포탄을 피한 UFO

 

미공군의 고공권역 방위미사일 방어시스템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요격 사진 

 

사실 이 사진들론 이게 뭐야? 이런 느낌이있을꺼야

그래서 내가 또 준비했어!!

 

http://youtu.be/HwCGiXSihuc

그 문제의 영상!!!!!!

- 나 여전히 센스 있지 않아? 아픈 사람이 이런 센스까지!! 내가 생각해도 난 참 난 놈이야

 

잭 캐셔의 주장 이후 세계의 학자들은 사건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어

그 중에서 학자들은 가장 먼저 플라즈마 폭탄의 발사 지점을 찾기 시작했어

 

먼저 학자들은 디스커버리호의 상시 지점과 시간등을 비교해본 뒤 첫번째 플라즈마포 발사

지점은 호주의 엑스마우스 베이 부근 "노스 웨스트 케입 군사기지"이며

두번째 플라즈마 포탄 발사 지점은 여러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호주의 미국방성 비밀 기지인

"파인캡"이란것을 밝혀냈어

 

발사 지점을 발견한 학자들은 케입 기지와 파인캡 그리고 나사 측에

"사건 당시 UFO나 얼음 조각들이 대기권을 들어오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나사는

"우리는 지구상에 들어오는 모든 얼음 조각들의 움직임과 동태를 파악할수 있다"

라는 답변과 함께

"일반이 볼 수 있도록 공개된 모든 주파수는 절대로 두번 다시 공개하지 않는다"

라는 답변도 받게 되었어

 

놀랍지 않아? 위성이나 감시하던 기지가 이제 지구를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급의 위력을 가진

기지로 둔갑한다는것이!!

 

다들 독수리 오형제 정돈 알지?

 

많은 사람들이 저 사건 이후 파인캡 주변을 서성이거나 주변에서 농성을 해서 체포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자

비밀을 푸는 대신 호주 언론에 지금까지의 파인캡 인공 위성 사진들을 공개했어

 

그게 바로 위에 파인캡 사진이야

 

아직도 파인캡은 많은 사람들에게 논란이 되고 있어

어떻게 저런 과학 문명을 가지게 됐을까? 그 주변에 출몰하는 UFO들의 정체를 무엇일까?

파인캡 주변에서 버려진 수많은 가축 실험을 당한듯한 사체들은 무엇일까?

 

미국은 정말로 자국민과 가축 실험을 묵인하는 댓가로 엄청난 과학 기술을 전수받고 있는건

아닐까

 

그리고 그 기술을 전수해주는 외계인들은 우리에겐 우호적인 걸까?

아니라면 왜 지구에 진입하려는 다른 외계인의 UFO를 공격하거나 우리에게 최신 기술을

전수해주는 것일까?

 

아직도 우리는 많은 비밀에 둘러 싸여서 살아가고 있어

 

그거 아니?

 

미국의 51구역이 호주로 이전한것일지도 모른다는 사실?

 

또 그거 아니?

 

과연 저런 기지는 미국 하나만 가지고 있는게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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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적을려고 했던 내용은 이게 아니었지만 "닭가슴님" 글을 보다가

전에 UFO를 좋아하신다고 여러분들이 댓글 남겨주셔서 겸사 겸사 번외편이라고

생각나서 한번 적어봤어요

 

여전히 결말없고 헛점투성이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그럼 내일 제대로 된 본편 가지고 다시 찾아올께요

또 적는데 무척 오래 걸렸어요 이제 자야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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