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대학생이야기에용~~ㅋ
갓 대학들어가서 설친다 막 이럴순 있지만 ㅠㅠ 지금은 짝사랑 2개월? 째에요
어찌 된이야기냐면
대학교 입학을 하고 첫수업을 했을때에요... 학교가 너무멀어서 30분이나... 지각을 하고 말았죠...
그래서 어영부영 수업에 들어가고 맨뒷자리 앉아서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져...
하.. 하고 머리 터질꺼같아서 창가를 봤는데...어떤한 여자애?...가 앉아있는거에요...
아...여자애구나 하고 딱 봤는데... 쩝... 한마디로... 뿅? 가버렸죠.... 그뒤로 계속 그애있는쪽을 힐끔힐끔 보고
그리곤 수업이 끝나버려서 교실을 옮겼죠
그리곤 다른 교실에서 또 걔가 창가 뒷자리에 앉아있는거에요...
그때 전 오티를 안가서 친구가 고3때 같은반이었던 애밖에 없었죠 그예쁜여자애도 오티를 안갔는지 혼자있더라구요 그리곤 책을읽고 있는 모습에 또한번 반했죠...
전 소심한 마음에(남중,남고) 계속 힐끔 힐끔 봤죠 ㅠㅠ(짜식 소심하기는)
그리곤 그뒤로 학교를 마쳤죠...
그리곤 몇일이 흘러서 대면식 날이 왔죠
대면식날 원래 안가려고 했는데 왠지 1시간 전에 걔가 올것만 같았죠... 그래서 1시간전에 친구한테 장소를 물어봐서 딱가니... 걔!!가 와있는거에요 ㅋㅋㅋ
우와 대박이다! 싶었져 ㅋ
그리곤 남자애들은 술무러 가고 전 술을 잘 안먹어서 그애가 있는 테이블에 앉았죠!!!(드디어 말을?!!)
그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핸드폰번호를 따왔죠(오~~~)
그렇게 친해졌죠...
그리곤 지금은... 고백했다가 차였죠....
그래도 좋은걸 어쩌겠어요...그래도 친하게 지내고있다는....
1탄은 여기까지.... ㅠㅠㅠ
아 쓰면서도 쑥스럽네요...
처음으로 첫눈에 반한거라...
걔가 이글을 볼꺼같네요...
하.. 지금은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악 걔가 이글을 본다네요...
사...사...사...아... 말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