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참. ㅋㅋㅋ ㅋ여기 여자들 왜 이래요?
다들 왜이렇게 흥분하시죠? 전 저 잘했다고 한 적 없어요 ~
남자친구 와이프랑 셋이서 만났을 때
내가 각방쓰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 다 꺼내니까 부정은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문제는, 남자친구 지금 저랑 같이 있습니다.
일 퇴근하면 집ㅇ ㅔ안가고 저랑 쭉 게속 같이 있어요.
수요일에 법원 가기로 했고요. 같이 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 이남자랑 결혼할 생각 없는데요?
저 이제 26이에요~. 결혼하기엔 조금 이르다고 생각함.
그냥 이 남자랑 연애하고 싶었는데 유부남이었단 것 뿐이지,
이 남자랑 저 결혼할 생각 없어요. 다만 지금 헤어지기 싫다는 거지.
그리고 저도 알아요~ 지금 제 남자친구 바람끼 있는 사람이란건요 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서로 좋아하고 있는 상황이라 헤어지긴 싫으네요.
그리고 어이 없는 건ㅋㅋㅋ
몸 대주는 여자? ㅋㅋㅋㅋ여자분들, 그렇게 말 씀 하고 싶으세요?ㅋㅋㅋ
전 지금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가진건데, 그럼 님들은 이전 남자친구들과 잠자리 가진거
그걸 몸대준거라고 생각하시나봐요?ㅋㅋㅋ
ㅈ ㅔ남자친구가 어떤 마음이건 어떤 상태건
일단 저는 제가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가진건 사랑해서에요. 몸대준게아니라.
여기 여자들은 그런 말 싫어하는 듯 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그런말 잘하네요. ㅋㅋ웃긴다ㅋㅋㅋㅋㅋ
ㅇ ㅓ쨋든 본글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