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병원에 배가 아퍼서 5개월된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입원을 하겠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실 간호사들이 어쩜 그렇게 불친절 한지 기분이 너무 불쾌하더라구요
병실자리가 없으면 없다고 애길 했으면 다른데로 갔을텐데 1인실 환자가 2시에 간다고 10쯤에 2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가서 물건 챙기고 2시에와서 병실로 올라가니까 그방 환자가 언제 갈지 아냐고 저희는 말못하죠!!하면서톡쏘는거예요
환자한테 쇼파에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기분나빠서 병원을 옮길까했는데 일단 검사도 했고 5개월된 애기 데리고 다른병원가기 번거로워서 그냥 있었는데 병실이 비어있어도 얘기도 안해줘서 제가 왔다갔다하면서 보고 없길래 제가 찾아서 병실에 들어갔어요 여기 까지도 기분나쁜데
주사가 아프다고 하면 불투명스럽게 잘 들어갔다고 말하고 쌩~가버리고
참다가 너무 아퍼서 뺐더니 멍들어 있고 링겔을 맞는 도중 다른 약을 넣었는데
피부가 따끔거리고 쇄하면서 아프다고 했더니 또
불투명스럽게"그럼 주사빼고 다시놀까요"그러는 거예요 누가 다시 맞고 싶냐구요 왜그러는지 설명을 해달라는거죠 안그래요?
완전귀찮해 하면서 그냥 있다가 정 아프면 다시 말하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좀있었봤는데 빨갛고 피부가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귀찮아 하고 눈치가 보여서
제가 간호사실까지 가서 얘기 했더니 이거 얼음주머니 갔다가데면 괜찮아 진다는거예요
이렇다 저렇다 설명도 없이 얼음 주머니 갔다가 하라는거예요 어디있는지도 모르는데
참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래도 참고 왔는데 3일째 되던날 침대포 갈아달라고 연락 했더니
"남편분 지나가네요 남편분한테 드릴께요" 이러면서 전화를 획끝는거예요
어이가 없다 생각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지나가다 들었나봐요 --아 17호 ~~-- 이러데래요~
또 전화 왔다 이거죠 ~제가 있던 방이 317호 였어요~
애기때문에 비싼 1인실 쓰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어디다가 하소연 할때도 없고 진짜 황당합니다
간호사들하고 그게 그렇게 귀찮았냐고 말을 왜이렇게 하나같이 싸가지 없이하냐고 하면서
말싸움까지 하고--미친년이네 이상한여자랑 대화할 필요 없네 --하면서 이런소리 들어가면서
치료비 입원비 다 내고 4일째 퇴원하고 돌아왔습니다.
병원에서 해준거라고는 하루 입원비6만원에서 20%디씨 해주더라구요총 3만원정도!!
죄송하다는 사과도 바쁜데 윗사람 불러달라고 보채서 막말을 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친구한테 하는거마냥 ~마음이 너무 불쾌하고 다시는 가기싫습니다
스트레스받아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익산을 대표한다는 병원에서 이래도 되는건지 참~
무슨 병원이 이런가요~ㅜㅜ
play... 하늘에서 작은천사가 한부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