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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훼라민큐 광고로 돌아오신 윤정씨!

조영미 |2011.05.04 10:54
조회 185 |추천 0

모델 윤정씨를 아시나요?
저랑 같은 세대면 아실 듯 한데~ 90년대 초 이영애만큼이나 매력적이었던 걸로 기억하는 모델인데

얼마 전 훼라민Q 모델로 2년 만에 다시 얼굴을 보게 되었네요!


애인 같은 아내 윤정! 제가 좋아하는 얼굴이라서 정말 좋아했는데 ^^
2년 전에 햇반 광고 이후로 너무 오래간만인 것 같아요
아직도 너무너무 예쁜 거 있죠 ^^


내년이 50세 라고 하시던데.. 믿기지 않을 만큼 젊고 아름답네요 ^^

 

 

 

 

 

 

 

 

윤정씨는 나이 안 먹을 것 같았는데 벌써 중년의 여자이자 아내, 엄마가 되셨어요
아이가 3명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첫째는 벌써 대학생이라고 하더라고요 ^^


훼라민큐 광고도 나이의 흐름에 맞게 자연스럽게 선택하신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나이 들어도 변치 않은 외모를 갖고 있다면 갱년기도 무서워서 달아날 것 같아요 ^^


훼라민큐 광고 찍으신 것 봤는데 여전하시더라고요 ^^
갱년기 하면..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고 어디서 쉽게 말 못할 고민인데..
윤정씨가 모델로 나선 광고를 보니 갱년기라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부끄러울 만큼 당당하게 이겨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광고 속 윤정씨는 정말 당당해 보이고 갱년기를 가뿐하게 이겨낼 것 같은 모습이었어요 ^^


그 모습을 보면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바쁘다고 귀찮다고 하루하루 사는 것 같은 제가 조금 한심했네요;;


훼라민큐 광고 보니 윤정씨도 갱년기는 싫으시다 하시던데 자신을 위해 많이 노력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자기 노력이 있기 때문에 더 젊고 활력 있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윤정씨도 피부관리나 운동 꾸준하게 하고 계시겠죠~
얼굴도 예쁘지만 몸매도 여전히 좋으시던데요~^^

 

 

 

 

 

 

 

 

50세를 앞두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건강한 몸매이지 않나요 ^^

윤정씨에게 20대에는 화장품 광고가 제격이었다면 지금은 나이에서는 훼라민큐 광고가 제격이 아닌가 싶어요 ^^

여전히 아름다운 얼굴의 윤정씨!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갱년기도 비켜갈 우아한 동안의 미모입니다! ^^

 

 

 

 

 

 

 

 


아휴, 그래도 여자인지라 갱년기는 피해갈 수 없는 것!!

안면홍조, 발한, 우울증 .. 신체적, 심리적 증상이 겹혀 일어난다면 정말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저는 아직 갱년기에 접어들지 않았지만 몇 년 안에 경험하게 될 것 같은데요
나도 모르게 오는 증상들이 벌컥 겁이 날 것 같기도 하네요
우리 엄마도 그랬겠죠..

갱년기 치료법에는 호로몬 치료법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부족한 호로몬을 보충해 주는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약을 복용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 중 하나가 훼라민큐라니 참고 하셔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새삼스레 이야기 하나요 ^^;;
훼라민큐는 의사 처방없이도 살 수 있으니 갱년기이신 분들 고민만 하지 마시고 약 복용하시면서


운동도 하시고 즐거운 생각 하시면서 극복해 내세요!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하네요

갱년기 증상으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 윤정씨의 활기찬 모습 보시고 가볍게~ 이겨내시길 바래요!

갱년기 치료 전도사 윤정씨도 파이팅입니다!!
언제까지나 그 미모도 유지해 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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