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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여자사람 사는 별거 없는 굴욕ㅋㅋㅋ아제목정하기 힘들다.

151/女 |2011.05.06 06:01
조회 321,295 |추천 830

우왕 톡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4일 넘게잤음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짓고 가면 나 깔꺼임?부끄

나 아는사람이 이거보고 싸이들어왔는데

나면 나 부끄럽네?ㅋㅋㅋㅋ

 

 

근데 키작은 언냐동생칭그들 짱많구나ㅋㅋㅋ

모두들 방가방가룽안녕

 

킨큰 언냐동생칭그들은

키큰데로의 고민이겠찌만..

작아져보면 알꺼야..

키큰언냐들 지나갈때마다

존경의 눈빛이 나온다는거...

 

 

 

150~155 언냐들 동생들 화이팅!!짱

 

우리녀봉이 김태훈 완전 사랑해윙크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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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읽다보니까

얼굴 동안아니라는 분...

전 초큼만 동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다 동안인 분 많은거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말했다싶이(히? 아 헷갈린다.. 욕하기없음 ㅋㅋㅋ)

사진은 160넘게 나오는거 친구도 인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만 찍고 싶을때도 .............하.........

 

그리고 저보다 작은 언니동생칭구님들!!

힘내세요 ㅋㅋㅋ

근데 왜 나가면 안보이는 거지..?ㅋㅋㅋㅋ

나 어떤스타일로 옷입고 나랑 체형비슷한사람 스캔하고 싶은데 ..엉엉

140~155

모두 화이팅 힘내요 ㅋㅋㅋ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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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된 아이가
강간을 당할뻔했습니다.
깨어있는 상태에서 처음보는 남자에게
협박받으며 옷이 찢겼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이의 엄마가 때마침 들어와
격투 끝에 위기의 순간을 넘겼지만..
아이와 엄마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가
남겨졌습니다.

아이는 현재 혼자 화장실도 가지 못한채
무서움에 떨고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낯선 남자에게
가위로 위협받으며 자신의 옷이 찢겼습니다.
눈물만 흐르고 소리도 못질렀습니다.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엄마도 가위에 찔려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해피빈 무료콩으로 서현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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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키작은 초콤 동안인 22살 여자사람이예요 ㅋㅋㅋ

요새 대세에 따라 저도 음슴체와 반...말........... 하면안될까요..?ㅜㅜ

아잉윙크

 

 

 

사실 그냥 나 사는 얘기 쓰고 싶었는데 제목을 뭘로해야할지 몰라서

저따위예임 ㅋㅋㅋ

 

ㄱㄱ

 

 

키작은 언니들 글 많이 올라왔든데(언니라고 부르게해줘... 나아직어려..)

언니들 나 잠깐 웃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 이상언니들 다 사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닉네임 그대로 151임 ㅋㅋㅋㅋ

사실 늘어날땐 153똥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훗,,,,,,,실망

 

 

1.동안미ㄴ....ㅈㅅ걍 동안여자윙크 

나님은 사실 초콤 동안임

 

임수정 노려볼만함 ㅋㅋㅋ지금얼굴이면 ㅋㅋㅋㅋ

(생긴거 말고.. 생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은 자유니까 ... 하..)

 

저번에 친구댁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밥사준데서 나가자고 해서 나가뜸

그날 나의 패션은 아줌마였음^^

여자님들 집에서 하는 차림 그대로 나가뜸^^

비가 보슬보슬 오는날 우리는 삼겹에 친구만 쐬주 드리킹함 ㅋㅋㅋㅋ

그러고 다먹고 집에가려고 나왔는데 버스가 오는거임

 

오예 하고 초고속인사를 하고 버스를 향해 돌진함 ㅋㅋㅋ버럭

 

버카를 찍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하지만 나님의 손은 이미 삑 하고 찍었슴 ㅋㅋㅋ

 

내가 손흔들고 버스를 향해 돌진을 할때 기사님께서 친절하게

학생요금 찍어놓고 나님을 기다린거임 ㅋㅋㅋ

나님 기분좋게 탓음 ㅋㅋㅋㅋ

 

 

 

2.남자친구 직장동료

 

사실 키가 작아서 더 어리게 보이는 점도 있는 거 같음 ㅋㅋ

 

내 남치니는 촬영보조일을함 ㅋㅋ

걍 쉽게 말해서 TV광고 스텝임 ㅋㅋㅋ

어느날 나님 병원에서 수술하고 나와서 남치니 장비떄문에 사무실좀 가야한다고

일하는 곳에 잠깐 가뜸 근데 나님 쉬가 마려운거임 ㅋㅋㅋ

지릴순 없잖슴

화장실 가는길에 일일히 다 인사하고 난 남치니와 타고온 우리 삼촌차

1996년식 소나타에 올랐습..하.. 이차라도 내꺼였으면 하는 소망임...

 

 

몇일 뒤 남치니가 말해주는 거임

중딩만나냐고 암만봐도 중학생이라고

그래서 맞다고 장난 쳤더니

다들 썅욕하고 난리 낫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지에 영계돋네 ㅋㅋㅋ부끄

 

 

 

3.드디어 키얘기

 

나님 어렸을때부터 키가 작았음

 

때는 바야흐로 내가 초딩?때 일이여씀

다같이 청량리가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를 가고 있었습

(언니 언니친구 언니친구동생 나 이렇게 갔음)

어딘지 기억은 안나는데 줄이 꾀 길었음 ㅋㅋㅋㅋㅋ

방학숙제하러간듯?ㅋㅋ

근데 나님 정말 옆에 얌전히 서있었는데

다들 날 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가만히 서있는데 다들 날 찾겠다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긋

만족

냉랭

당황

표정 점점 저렇게 됬음 ㅋㅋㅋㅋ

나님 길잃어버렸을땐 가만히 있는게 최고라는거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다들 다시

기적같이 돌아오더니 나더러 어디갔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 나여깄었는데?

ㅋㅋㅋ

 

4.키때문에 미아될뻔 2

 

이건 고딩때 일임

나님은 친구들 중 제일 작음^^

내가 친구라고 생각 안했던 애들보다 작음^^

나보다 작겠지 라고 생각한 애들보다 작음^^

아눈물좀 닦고 ㅋㅋㅋㅋ

 

나님은 고등학교를 초콤 멀리다녔음

나님은 예체능 미술종결자.... 하고 싶다고....

하이튼 열심히 걷고있는데 그때 하교 시간이라

개미떼들이 지나다니는 시간이였음 ㅋㅋㅋ

나님 당당히 걸어가는데 전화가 오는 거임 ㅋㅋ

읭? 모지? 하고 받았음

친구들이 나 찾는다고 전화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로 뒤에있었음 ㅋㅋㅋ근데 못봤다규방긋?

 

 

5.일...일...하고싶어...

 

나님은 전문대 휴학생임 ㅋㅋㅋㅋ

아.. 학교 욕심이 너무 업슴 ㅋㅋ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러 드레스샵에 들어갔음

사실 나님 목소리도 좀 애같음 ㅋㅋㅋ

통화내용 녹음할일 있어서 했다가 청취하니까 초투더딩 ㅋㅋㅋ

하이튼 내꿈인 드레스샵에 취직아닌 취직했음

아 무지하게 행복했음 단 하루만.

이유는

나님 키작음 . 생긴거 초콤 동안임. (사진도 어리게 나오라고.사진보면 키 꿈의 160ㅋㅋ)

목소리도 애같음

이틀 되던날 부터

ㅇㅇ씨 목소리가 너무 애같애

ㅇㅇ씨 그럼 신부님들이 무시해

ㅇㅇ씨 생긴거 너무어리다

ㅇㅇ씨 마이입지마 너무 어려보여(스쿨룩느낌이랬뜸^^)

ㅇㅇ씨 ㅇㅇ씨 ㅇㅇ씨

자꾸 애같다고 뭐라고 함

심지어 머리묶는것까지 애같다고 함 ^^ 아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외모?때문에)

일관두고 경리함 근데 또 애같다고 짤림(사실 사정도 살짝있었음요실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안그런데? 성격은 겁나 다들인정한 깊은산속 옹달샘인데? 나일할때 개 쏘쿨인데?ㅜㅜ통곡

 

나님도 일하고 싶음..^^ 나님 구리쪽 삼 사실 더 들어가면 남양주에 삼..

일자리좀...^^

 

6.전화

 

이건 경리하다가 생긴일임 ㅋㅋ

나님 이벤트가 있어서 고객한테 전화하니까

 

'너누구니?'냉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엄마 돋으시네ㅋㅋㅋㅋㅋ

나 여기 회사 경린데 ㅋㅋㅋㅋㅋㅋㅋ

나 고객님 자녀분 친구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이런적 있음 전화와서 받으면 무조건 어른이나 엄마없냐고 ㅋㅋㅋㅋ

나 있는데 ㅋㅋㅋㅋㅋ

 

 

7.쇼핑

키작은 언니들 옷어떻게 사^^?

키작은 쇼핑몰에서 사^^?ㅋㅋㅋㅋ

나 그만큼 돈없어 ㅋㅋㅋ개잉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뜨면 집 눈감으면 집 밥먹으면 집 컴퓨터도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했자나 일하고 싶다규....통곡

나님 키 151이라고 했잖슴?ㅋㅋㅋㅋ

44가 요새 거의 보기 힘들잖슴?

결국 옷사면  분명히 55사이즌데  S사이즌데 나 엄마옷 입고나옴 ㅋㅋㅋㅋㅋㅋ

키작은 분들 체구도 작은 사람 겁나많음 ㅋㅋㅋ

나님 날씬 ㄴㄴ 체구가 작은거임 ㅋㅋ 살많은 체구작은 여자사람임 ㅋㅋㅋㅋㅋ

바지사면 다 줄여야하고

나도 타이트한 배꼽티 하면 걍 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섹시해보고싶어서 입으면 뭥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송혜교님이랑 박보영님이랑 태연님이랑 다 어떻게 사는거지

난 결국 여자사람이군.

 

8.코디

 

 

나 키작은 인생 22년임

어떻게 입어서 다리길고 키커보이고 다암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었더니 개찐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오늘도 미니스커트or핫팬츠

나도 긴치마입어보고싶음

나도 플랫슈즈신어보고싶음

나도 운동화신어보고싶음

하지만 그럴때마다 나님은 코디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는 패션테러리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운동화 신으면 귀여워 보인다고 하고싶겠지 . 난 아니니까 그게 문제야 언니동생오빠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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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자작이였음 좋겠다...

자작만큼 재미도 없네.........안웃겨....지울까?.......

아.. 왜썼지.....

이거 어떻게 끝내...

나 무서워 돌맞을까봐

 

그냥 한마디 할께

키작은 사람 여기여기 붙어줘...

그냥 조용히 싸이가서 구경만하고 올께

...............................................

나도 박시하게 입고

언니들이 잘 신는 운동화 신고

귀염귀염열매 먹는 여자사람이고 싶은데

나 그런거 입으면 무릎이 짧아서

ㅄ되....................

나 스키니 싫어해 ....................

구두 신으라고 하고싶겠찌..

나 구두 되게 사랑해서 집앞나갈때도

구두 꼭 신었는데..

나 무릎 수술할 뇨자야 ...

연골수술해야되 성장통이였음 좋겠는데 무릎이 걍 안좋아...

그래서 끊었어...

 

하아.. 결국 오늘도 츄리닝.

추천수830
반대수116
베플140cm|2011.05.09 10:12
키 160이하인사람 추천
베플띠리링|2011.05.09 08:55
자동문이 인식을 못해서 손을 위로 흔들어야 된다는 얘기가 생각남 ㅠㅠ 헐..베플 ㅋㅋ 제 사진첩에 재밌는거 많아요 우울한 월요일 놀러오세요 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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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루저|2011.05.09 10:37
나는 키작아도 웃으면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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