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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 기술력 일본에 줄꺼냐?

KSTAR |2008.07.28 11:20
조회 370 |추천 0
명박이가 자랑스런 한국의 KSTAR 기술을 일본에 갖다 바치려합니다!

내용추가(퍼왔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 앞으로 한국을 최소 100년이상 먹여살릴
KSTAR (인공태양) 를 아시나요?

무공해, 무한한에너지원(원료를 바닷물에서 채취)
100년이상 한국을 먹여살릴 특허료와 기술료 그 가치를 평가할수없는

꿈의 기술 KSTAR 를 한국이 세계최초로 성공했습니다,

미국 일본을 비롯해 7개국이 15년간 생쥐랄을 하다 불가능하다며 포기한 기술을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그것도 단 8년만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연구원들은 해고통보를 받았고, 해고된 자리를 2MB 낙하산들이 메꾸었습니다

광우병보다 더 심각한게, 동물의 유전자를 이식한 GMO 옥수수라고 하죠..
이것은 경제적으로 대운하나 오일쇼크따위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심각한 사건입니다

이 글은 저작권이나, 무단 도용시 문제될 가능성이 절대 있을 턱이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아시게 퍼트려 주시죠, 대한민국 네티즌들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역경을 딛고 실험을 성공하신 과학자들께 위로와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사건 및 2MB 낙하산들을 조금 더 자세히 다룬 뉴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4448

세계최초 실험 성공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080715111613552&cp=yonhap

아고라 토론방에서, 이 사건을 심도있게 다룬 네티즌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6&articleId=109981

낙하산들에 의해 해고된 과학자 분들의 인터뷰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4193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는 2007년 대한민국이 독자개발에 성공한 한국형핵융합연구로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가핵융합소(NFRI)에 위치하고 있다. 지름 10m, 높이 6m의 4,000억 원짜리 도넛형으로 생긴 토카막(Tokamak)형 핵융합 실험로이다.
2007년 현재 세계 최고의 핵융합로이다.

KSTAR의 콘크리트 벽의 두께는 무려 1.5m로서, 아파트 3000가구를 지을 수 있는 시멘트가 사용되었다.

1995년에 개발에 착수하여 2007년에 개발이 완료되었다.

세계 최초로 300초 이상 고주파를 낼 수 있는 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전자기파 가열장치를 사용한다. 전자렌지와 같은 개념이다. 메가헤르츠(MHz) 대역의 전자기파를 쏴서 플라스마 이온을 공명시켜, 플라스마의 온도를 섭씨 1억 도까지 올린다. 한국원자력연구소 곽종구 박사팀은 2007년 7월 12일 이 가열장치의 개발 성공을 발표했다.

한국, 미국, 유럽, 러시아, 일본, 중국, 인도가 2015년까지 60억 유로를 투자해 개발키로 한 국제핵융합실험(ITER) 장치가 KSTAR와 기본개념 설계가 같다. ITER은 열출력 규모가 500MW로 핵분열식인 한국 표준원전의 6분의 1 규모다. KSTAR의 크기는 ITER의 25분의 1 정도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단일연구개발 예산으로는 최대 규모인 3천억 원이 투입됐다.
쉽게 말해 인공태양입니다.

미래에 엄청난 ㅇㅔ너지 가치를 지니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개발하고싶어 안달이 난 이 KSTAR 을

우리나라 연구진이 10여년의 연구끝에 개발을 완료할 찰나...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이곳 핵심 연구진을 다 짤랐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에너지가 무기이죠

하지만 이명박대통령은 이 연구진을 다 자르고 일본측 연구진들을 초대해서 떵떵거리고...

KSTAR 저거 별 관심없는 사람 엄청 많겠지만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1987년
미국, 구소련, EU, 일본
4개국이 ITER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한다.
각자가 모두 플라즈마(제 4상태, 고체, 액체, 기체도 아닌 상태입니다) 연구를 어느정도 진행한 상황에서
힙을 합쳐서 제대로 해보자는 시도였다.
1988년 ITER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지만 곧 구소련 붕괴로 재정상태 악화되고
미국이 탈퇴하여 독자개발에 나서면서 ITER 은 존립에 위기를 맞는다.

그러나 EU 와 일본의 지속적인 참여와 미국의 독자개발 실패 후 재가입을 거치며
15년의 연구끝에 2001년 핵융합 설계도가 나오게 된다.
그런데, 그동안 이게 가능한 실험인가를 놓고 매우 말이 많았고
엄청난 비용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다들 소극적이었다.

그동안 한국은 참여하려고 했지만 '당연히 퇴짜맞았다'

퇴짜맞은 한국은 1995년부터 핵융합연구를 시작하였고
2003년 KSTAR 라는 핵융합로를 거의 완성하기에 이른다.
ITER 에서 설계만 15년이 걸리고 천문학적 액수가 들었던 사업을
한국은 단 8년만에 핵융합로 완공을 눈앞에 둔 것이다.

미국이 독자개발 실패하고 GG 쳤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2003년 ITER 사업단은 한국을 방문한다.
그리고 한국은 KSTAR 기술이전을 조건으로 ITER 에 가입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 인도의 가입으로 (인도는 엄청난 금액의 분담금을 지급하게 된다)
현재 7개국이 참여하는 우주정거장 이후의 세계 최고의 프로젝트이다.
미국, 일본, 중국, EU, 인도, 러시아 그리고 한국.

현재까지 연구실에서나 쓰는 소형 핵융합로가 아닌,
발전가능한 대형 핵융합로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아직 상용화 단계까지의 연구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희망이 보인단 말이다.
마치 최초로 달에 가는게 꿈같은 일이었듯이.

이제 ITER 은
프랑스에 핵융합로 건설을 시작으로 총 35년에 달하는 전세계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50억 유로이다. 한국 부담금은 10% 정도이다.

이거,
우주정거장 이후로 인류의 미래를 걸고 추진하는 프로젝트이고
선진국에서 사활을 걸어보는 에너지 프로젝트이다.
지구위에 태양을 만들겠다는 거다. 당연히 무공해에다 엄청난 에너지원이다.

한국따위를 저기에 끼워줄 리 없는건 누구나 알거다.
한국은 돈과 정치력이 아닌 기술력으로 가입된 국가이고
핵융합 기술은 세계 최고다.

지금 MB는 10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세계최고의 기술을 키워온 연구진들의 수장을 짤랐다.
그들은 정치따위엔 관심도 없으며
오로지 한국을 세계 최고의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오신 분들이다.

진짜 쓰레기 정부라고밖에 할 수 없다.

KSTAR 는 잘만되면,
석유 더이상 수입 안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
전 세계 7개국만이 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강국을 위한 발판이 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미 ITER 에 가입된 이상
분담금만 제때 내면 핵융합 기술의 지적재산권은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오게한 건 정치인들이 아니라 오로지 공학자들의 피와 땀이다.

중국처럼 기술력 하나 없는 것들도 참여할 수 있는건 그들의 정치력이지만
한국은 오로지 기술력으로 ITER 에 가입할 수 있었단 말이다.
은혜를 해고로 갚는 쓰레기들.

추가하나 한다//

R&D 비용 중에서
7개국 중에 핵융합로 건설을 유치한 EU 의 분담금은 46% 정도이고
나머지 6개국이 9% 정도를 분담하고 있다.
50억유로니까 한국이 무려 5억 유로를 분담하고 있다는 거다.

상식적으로 우리나라가 R&D 에 저정도 투자할 돈이 어디있나?
당연히 없다.
우리나라 분담금 5억유로 중에서
25%만 현금으로 국가 세금에서 나가고
나머지 75%는 KSTAR 를 만들면서 개발한 제품들을 현물로 제공한다.
국내 대기업 중공업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75%를 때우고 있다는거다.

기술력으로 가입만 된게 아니라 기술력으로 투자금까지 최소화하고 있다.
도대체 이놈의 정부는 뭐가 불만인건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6610&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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