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씨월드편)평범한남자 사람이 미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6탄

흔흔흔 |2011.05.16 12:00
조회 4,962 |추천 3

 

안녕하세요 !! 흔흔흔 입니다

혹시 제 글 기다리신분 있으신가요? 좀 늦게 올리게 됫네요
요번에는 지난 댓글에서 여행 이야기를 써달라는 부탁을 듣고 제가 씨월드에 갔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참고로 씨월드는 수족관과 그리고 해양 동물쇼등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우선 물개쇼 입니다

생각보다 물개들이 엄청 커서 놀랐어요

그리고 해적 분장 하신분들도 너무 재밋으셔서

재미잇게 봤던 쇼입니다

 

아 그리고 물고기를 주면 물개가 박수를 치더군요 ㅋㅋ

 

 

 

벌받는 상황극

 

 

 

 

 

 

 

물개들이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네요

 

 

 

 

 

 

 

 

물개 키와 몸집이 정말 장난 아니게 크더라구요

 

 

 

 

 

 

 

 

물개는 해적들과 엎치닥 뒤치닥 재밋는 연기를 보여줫습니다

 

 

 

 

 

 

 

요번 쇼는 돌고래 쇼인데요

알록달록한 옷으로 치장한

조련사 분들에게도 눈이 많이 갔지만

돌고래들이 하는거를 보면 정말 똑똑해서 놀랐어요

 

집적 돌고래쇼를 본적은 처음이라서

저도 집중하면서 보게된 쇼에요

 

쇼가 시작하기전에 찍은 샷입니다

꼭 동화속에 나오는 장소같지 않나요?

 

 

 

 

 

 

 

처음 시작할때 조련사 분들이 먼저 나오셔서

공중 그네같은것을 타면서 서커스를 보여 주셧어요

 

 

 

 

 

 

 

 

 

돌고래가 몇마리나 있을까요?

하나 둘 셋 넷......

 

 

 

 

 

 

 

 

 

돌고래가 저만큼 점프할수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앗지요

 

 

 

 

 

 

 

 

 

 

다정하게 붙어잇는 두 돌고래와 한마리의 질투하는 돌고래를 보는 것 같네요

 

 

 

 

 

 

 

 

 

 

둘이 뭐라고 얘기하고 있을까요?

 

 

 

 

 

 

 

 

 

수중발레하는 돌고래들 입니다

 

 

 

 

 

 

 

 

마지막에는 모든 조련사 분들과 돌고래들이 화려한 점프와

볼거리를 선사해 줫습니다.

 

 

 

 

 

 

 

 

 

요번 파트는 야외에 있던

쇼가 아닌 그냥 작은 물개들 구경하는 곳이에요

 

 

정말 편하게 누워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나요 ?

 

 

 

 

 

 

 

물개가 하얀 새들을 보는 눈이 심상치 않은데요

 

 

 

 

 

 

 

 

 

아무리 해적쇼에 나오는 큰 물개만큼 크진 않지만

새들이 작은 물개 사는곳에 거리낌 없이 드나들더군요

 

 

 

 

 

안쪽에 있는 수족관 입니다.

해양 동물들이 엄청 많이 있었는데

펭권밖에 사진을 찍지 않앗네요

 

참고로 여기서 펭권사진 찍다가 사진기 떨어뜨려서 담 근처에 가서 주웟더니

경비분이 나보고 뭐라고 하셧어요

그냥 카메라만 주우려고 햇는데 .....

 

귀여운 펭권들이 사는 곳입니다.

 

 

 

 

 

 

 

 

펭권이 수영하는 모습은 별로 본 기억이 없는데

이렇게 직접봐서 신기햇어요

 

 

 

 

 

 

 

 

 

자 드디어 씨월드의 대표라고도 할수있는

범고래 (shamu) 쇼 입니다.

범고래 크기가 진짜 장난이 아니게 커요

그리고 돌고래 못지 않게 똑똑하고

제일 재미있엇던 장소였던거 같아요.

 

 

 

스크린이 4개로 나눠지는것을 봤을때부터

엄청 나겟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엇어요

 

 

 

 

 

 

조련사 분이 앞으로 나오셔서 호응을 유도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큰 범고래라도 조련사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는 범고래 에요

 

 

 

 

 

 저렇게 서잇는거 정말 신기했어요!

범고래 입이 아프지 않을까 약간 궁금하네요

 

 

 

 

 

 

 

 

 

범고래 쇼중에 제일 신기햇던 부분으로

입부리에 발을대고 마치 수상 스키를 타는것처럼

앞으로 나아갑니다

 

 

 

 

 

 

 

두쌍의 범고래와 두명의 조련사

 

 

 

 

 

 

 

 

범고래가 막 나중에는 꼬리 지느러미로 물을 관객들에게

물장구를 치기도 했어요 ㅋㅋ

관객들 물에 흠뻑 젖으면서도 막 재밋어 하고

저는 중간쯤에 앉아서 물에 젖지는 않앗지만요 .

 

 

 

 

오늘은 여기 까지입니다

재미있으셧나요??

오늘부터 다시 월요일인데

주말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