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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편)평범한 남자 사람이 미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8

흔흔흔 |2011.05.27 04:44
조회 1,116 |추천 0

안녕하세요 흔흔흔 입니다

요번에 이야기해드릴 이야기는

나이아가라 폭포 편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아마 3대? 폭포중에 하나라고 하죠?


이번에는 사진이 별로 없는 관계로 

이야기를 좀더 많이 쓸께요



처음에 나이아 가라 폭포에 가기 위해서

뉴욕 주에서 끝자락에서 볼수도 있엇지만 

캐나다 쪽으로 건너가서 보면 더 좋다고 들어서

캐나다로 넘어가기로 햇습니다





국경을 넘어가기 전에 사진입니다


캐나다와 미국 경계쪽에 큼지막한 다리가 있고 

차를 타고 이동하니 캐나다 국경쪽에서 여권을 검사하더군요

그리고 얼마동안 있을거냐고 물어보고 

바로 5분안에 통과 됫습니다.


아니 그래도 국경인데 이렇게 빨리 끝내도 되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쌍안경들이 줄줄이 배열되서 폭포를 좀더 자세히 구경할수 있게 되잇는데요

그런데 한번보는데 25센트 정도 넣어야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왕 왓는데 보자고 결심해서 25센트 넣고 봣습니다.



배가 고파서 주위를 둘러보니 한글어로 폭포횟집이 잇더군요

아주 오래전에 스폰지에서 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집적 보니 반가워서 단숨에 갓는데

안타깝게도 영업을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다른 음식점에 가서 먹엇고요







 



폭포 주변에 무지개가 생겻더군요.

실은 폭포 주변에 분수대같은곳이 잇엇는데

그 주변에서 생긴 것이고요. 

분수대가 생각보다 정말 높이 치솟앗어요 

정말 3,4 층은 될꺼 같은 높이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고

그 바로 주변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엄청난 폭포가 떨어지고 있고요








 

카메라 앵글을 보시면 알겟지만

이 사진은 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유람선을 타기위해서 폭포 밑주변으로 내려가서 유람선을 타려고 기다리는데

정착되잇는 배 주변에 이상한 찌꺼기들이 잇더군요....

아마 배에서 나온게 아닐까 생각 됫습니다. 

(찌꺼기 사진은 찍지 않앗어요)


곧 잇어서 파란색 우비를 받은뒤에

그렇게 1,2 층으로 된 유람선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갓습니다. 

폭포 주변으로 가니 사방에서 엄청난 물줄기가 떨어지고 

물세례가 쏟아지더군요

하지만 저는 지퍼락 (그 음식 보관하는거요;)

거기다가 사진기를 넣어서 안젖게 한뒤 빠르게 사진 찍엇어요


나이아가라 폭포 중앙에 가니 정말 사방에서 물이 떨어지고 

하지만 폭포 근처에는 위험해서 인지 

가까이 가긴 햇지만 많이 가진 않앗어요




여기 까지 입니다.

재미잇으셧나요?

다음편에 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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