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워지는데 다들 잘 계시나요?요즘 저도 밤에 더워서 잠을 늦게자는 경우가 허다해요
지난번 댓글에 친구들 사진을 크게 올리라는 내용이 잇어서농구 구경갓다가 잇엇던 이야기를 해드릴께요그리고 글을 좀 길게 써달라고 하는 댓글을 본거 같아서길게 쓰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저희 학교가 이번해에 좀 좋은 결과가 잇어서큰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게 됫는데요처음 가보니까 엄청 커서 놀랏어요경기장이 크다보니 자리가 빈곳이 많더군요
시작하기 전에 세레머니 같은거 하고 간단하게 몸 풀고 잇습니다
앞에 얘들이 일어나길래 일어낫더니
뒤에 잇던 흑인 아주머니꼐서 안보인다고 뭐라하셔서
결국 자리 옮겻고요
공을 몰고 가면서 드리블을 하고 잇는 선수 입니다.
진짜 드리블 하는거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 드리블 하는 선수는 골대 쪽에서 수비를 맡고 잇는 선수입니다.
(모자이크 한거 죄송합니다)
작전 타임을 가지는데요
감독님께서 선수들에게 뭔가 이야기 하고 잇습니다.
양복입은 사람이 코치고
그 옆에 잇는 사람은 부코치 입니다.
상대방의 반칙으로 자유투를 던지게 됫습니다.
놀랍게도 자유투를 던지면 거의다 들어가요
하지만 상대편이 자유투를 더 많이 던졋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모습인데요
한줄씩 나란히 서서 좋은게임이엿다고
가볍게 서로 손을 마주치는겁니다
2쿼트 까지는 앞서고 잇엇는데 3쿼터 부터 갑자기 패턴을 놓치기 시작하더니
결국 4쿼트 끝날때쯤 8점 차 정도로 지고 말앗습니다.
선수들이 시간이 없으니 공을 뺏으려다가 파울을 하고
그것이 자유투로 넘어가서 실책을 하게 됫는데요
그래도 정말 경기는 좋앗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어떠셧나요?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썻지만
재미잇게 읽어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