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먼저 할께요 ㅋㅋ
얼마전까지 여자들을 위한 연애기술을
쓰다가 귀찮아서 시리즈를 접어버리고 다시돌아온(인기 좋았음ㅋㅋ)
남자입니다~누나들한테 인기가 꽤 좋았었는데........
알아주시려나 에헴 넋두리였음 ㅋㅋ
내가 다시 돌아온 이유는 이번엔 남자들을 위한 연애기술을
알려주려고 왔지 에헴 ㅋㅋㅋ
흔해 빠진 연애기술이긴한데, 재밌게나 보라구 쓰는거니깐
나도 알아 나도알아 이러면 글쓴이는 매우 곤란하심.ㅋㅋ
이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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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연애기술
[1] 매너의 기술
제1장
1. 음식을 셰어 할 때는 여자 먼저.
형들이 만약 근사한 차이니스 레스토랑에 갔다고 치자,
나오는 음식은 대부분 셰어를 (덜어서 먹고 접시에 옮기든 짜르든 이런 행위)
해야 먹기가 좋을꺼야.
이럴때, 누구부터 덜고 어느 쪽으로 돌려야 할까???
당연히 여자 한테 먼저 주고 방향은 왼쪽이지ㅋㅋㅋ
절대로 수북이, 형들이 먹고 싶은 만큼 덜어주어서는 곤란해. 여자에게는
항상 모자라다 싶을 만큼 덜어주는 것이 그녀에 대한 배려이자 미덕이야 ㅋㅋ
여자는 아무리 배가 고픈 상황이라고 해도 자기 접시에 수북이 놓은 음식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게다가 형들 옆에 앉은 여자 열에 여덟은 다이어트 중이니깤ㅋㅋㅋ~~
2. 택시를 함께 탈 때는 반드시, 형들이 먼저 타기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는 여자를 차에 태울 때 항상 차 문을 열어준 후
운전석으로 발걸음을 옮기지ㅋㅋ 그 장면을 바라보는 여자들은 이런
남자들한테 환호성을 질러 "와우~ 매너뽀이", "너무 멋지다"라는 감탄사와 함께.
그런데, 돈없고 차 없는 형들이여, 당부하건대 여자와 함께 택시를 타야 할 때는
형들이 문을 열고 먼저 타길바래, 만약 여자들이 먼저 탄다면
뒤따라 들어올 형들을 위해 택시안에서 몸 전체를 움직여야 하거든
그러면 여자들은 매우 곤혹스러워하고, 스스로 추해보인다고 생각해
여자가 짧은 치마에 하이힐을 신었을 때는 더더욱 그렇구.
3. 형들의 차라면 안전벨트를 매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몇 번의 데이트로 여자와 어느 정도 친밀한 관계를 시작하게 됐음.
데이트가 있는 날, 그녀를 차에 태운 후 안전벨트를 매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
'안전'을 위한다는 명분은 그 어떤 명분보다 우위에 서기 때문이지
그리고 위에서 택시를 탈 때의 매너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만약 그 차가
형들 차라면 여자를 위해 조수석 문까지 에스코트 해주는 일도 매우 좋은 짓이야.(쓰담쓰담)
문을 열어주는 남자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여자가 있다고 하면, 믿겨져??(진짜있음)
보통 다른이 들은, 이런 행동들이 너무 '선수' 처럼 보여 꺼려진다고 하는데, 전혀..!!!!
여자는 존중받는 느낌을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야.
흑심이 없다면 그런 행동에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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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ㅋㅋ
오늘은 맛배기로 이정도만 쓸께, 솔직히 내용이 좀 무겁지?
이런 상황도 별로 없을 것 같구,ㅋㅋ 그니깐 맛배기란 거임
제 2장으로 넘겨서 쓸께 시간도 너무 늦었고 할 것도 있고해서
여기에다가 시간투자를 많이 못하겠어 ㅠ ㅠ ㅠ
내 글이 완벽한 지침서가 될 수 없으니 알아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길 바래 ㅋㅋㅋㅋ그래야 서로 맘편하니깐 ㅋㅋ
난 그냥 이런 매너도 있다 , 이런 기술도 있다, 라고 알려주는 거니깐
너무 깊게 파고들어서 나한테 태클 걸 생각은 하지말아줬으면해 ㅋㅋㅋㅋ
2편은 1편보다 더 쓰기 유용한 매너들로 가져올께
매너편이 끝나면 여자들과 대화할 때 '대화의 기술'을 쓸 생각이야
그러니깐 또 보고 싶으면 추천 눌러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