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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가꾸면 가꿀수록 나아질수있답니다!!!!!!!!!!! <절대 내가 잘생겼다는것이 아님>

김영우 |2011.05.18 12:19
조회 285,975 |추천 246

 

 

< 일단 먼저 제가 잘생겨서 혹은 자만심에 이 글을 쓰는게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22살 인천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사이에서 뭐 변했느니 성형했느니 하는 소리를 자주들어서 그냥 재미로 한번 써보자해서

이렇게 쓰게됬스무니다ㅋㅋㅋㅋㅋ

 

일단 저는 중고등학교때부터 빈말로나마 잘생겼다는 말 한마디 들어보지 못하고 살아왔는데

요즘엔 그래도 가끔 번호물어보는 사람도 생기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에게서

너 정말 달라졌다 너 맞냐 이런소리를 많이 듣고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제가 가진 마인드나 습관같은게 외모가 변하는데에 도움을 준게 아닌가 싶어서

많은분들이 숨겨진 외모를 찾을수있게 혹은 자신감을 가질수있게 하기위해 이 글을 씁니다ㅋㅋㅋㅋㅋ

 

 

 

일단 이 사진은..................................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봐도 항상 웃긴 고2때의 제 모습입니다................

창피하지만..................ㅋㅋㅋㅋㅋ

 

 

 

 

중학교떄보다 살이 좀 빠진상태인데 아쉽게도 중학교때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존재하지않네요..

찾게되면 수정해서 좀더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2때 다른 사진들을 또 보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봐도 제 모습이라고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얼굴이 빵빵하고 아 저 허벅지 ;;;;;

그래도 나름 이때도 제 마인드가 적용되고 있는 상태였던듯 싶어요

 

유행한다는 바람막이에 속안에 저 빨간 티는 그래도 나이키에 바지는 리바이스였던걸로 기억하구요

신발은 컨버스네요. 시계도 또 비싼거 사서 끼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유행을 따라가고 또 꾸미는걸 좋아했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제 지금의 모습을 올려야 할거같네요

갑자기 창피함돋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지금의 제 모습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잘난것도 없고 막 잘생긴것도 아니지만 저는 나아졌다는 면에서 이 글을 쓰는겁니다ㅡㅡㅋ

 

제가 이 톡을 쓰는 이유는 좀 나아졌다는게 내 스스로는 자랑스럽기도하고 지금도 점점 나아지고있다는걸

느끼고있어서에요. 점점 자기 자신을 가꾸는 방법을 알아가는거같아서 이제 그 방법을을 좀 뻔하지만

써보려고합니다.

 

 

첫번째,

 

저는 항상 어느때든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제가 저 말탄 사진일때도 자신감 충만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빼면 나아질꺼다 이런생각보다는 지금도 난 괜찮다 괜찮다 이런 생각이

저를 지배했던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때가 제주도 갔을때인데 여고생들 지나가면

" 번호따이는거 아니야?" 막 이랬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쑥스쑥스....

 

그 자신감을 보여주는 사진이 하나 여기 있네요.

 

 

 

 

항상 셀카를 즐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자신감이 중요하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길가다 보든, 티비를 보든, 인터넷을 보든 잘생긴 남자들 보며 감탄하고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는생각을

많이 했어요. 옷입는 스타일도 그렇고, 머리 스타일 등등. 항상 따라하고싶어했고 그렇게 제 스타일을 찾기시작한거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으로,

 

항상 얼굴을 손으로 경락하는것을 일부러 습관화 시켰어요.

인터넷으로 뭐 얼굴이 작아지는 경락, 마사지, 피부관리 등 많은것들을 보고 따라하고 맨날맨날 하기 시작했죠. 주먹으로 턱 밑부터 귀 밑까지 쭉 올리는거라든지, 손으로 코 높이는거라든지 이런게

몇번한다고 효과를 보이는게 아니지만 쌓이고 쌓이다보면 조금씩 드러나는거 같아요.

 

 

뭐 이런 얘기들이 뻔한 소리고 하지만 이렇게 변한 1人 더 생겼네요ㅋㅋㅋㅋㅋㅋ

 

톡을 처음쓰는거라 미숙하기도하고 재미없기도한데 많이 봐주시고

악플은 좀 자제해주셨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톡이 좀 반응이 좋으면 저 말고 또 변한 제 친구들을 소개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 톡 됬네요 !! ㅎㅎ 먼저 감사합니다...ㅎㅎㅎ

반바지가 통이 저렇게 좁은게 아닌데ㅠ 기대고 앉다보니 꽉 쪼이게되서 그런거에요 ㅠㅠㅠㅠ >

 

친구가 자꾸 자기 싸이주소도 올려달라네요ㅋㅋㅋ

톡된기념으로 변해서 성공한 친구에요

링크걸께요 

윤민혁 www.cyworld.com/ymh0065

이창환 www.cyworld.com/Hwanatick 

 

추천수246
반대수64
베플~|2011.05.19 09:30
절대 잘생긴거 알고 올린거라고 확신하는 1人 ------------ 글쓴이님이 자꾸 제목이랑 첫마디에.. 잘생긴거 아니라고 강조해서 님도 잘생긴거 알고있구나하고 느꼈음 오히려 그런게 역효과를 불러오는거 모름?.... ... 히힛 암튼 베플이다 ! 그리고 님 잘생겼어요~ 자축 ㅊㅋㅊㅋ 아 그나저나 훈남많네.. 내짝은 어디에............... 아 직딩되니까 남자만날기회가 안그래도없었지만 더없어진..... ....26살직딩여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플훗츄|2011.05.19 10:42
반바지 무리수라고 생각하는사람 ----------------- 우와베플먹엇네 살면서처음.........학교 컴터시간에 얼마나 훈남이됫는지 보자 하면서 봤는데 정말 훈남되심ㅋ........
베플베플ㅋㅋ|2011.05.18 12:38
이건 본판이 괜찮게 생겼는데 안꾸며서 저랬던거고 코도 높으셨었네 판에 올라오는 사람들보면 다 본판이 있었던 사람들뿐 근데 진짜 훈남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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