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18살 여고생입니다.
맨날 톡만 읽다가 처음 글을 써 보아여~~ 음... 그러면 음슴체로 갈께여!!(제대로 하고있는 건지::)
글쓴이 저님은 정말 평범한 여고생임::(조용한 존재임:)
저님의 친구들도 정말 평범한 흔녀들임..
단지

반기문 닮고.... 장현승이랑 똑같고... 할머니한분이랑...
탈모증 심슨한명이랑.... 나님.....ㅎㄹ 치킨님 한분.... 이 정도일뿐임::
이렇게 짜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가 오글거리는 계획을 생각했음
(걍 귀찮으니깐 닮은 사람 이름으로 할께요^^)
반기문 : " 야, 우리 고등학교 때 추억 좀 만들자 이건 머 맨 날 야자하고 가면 인생무상이니"
장현승 : "질겅질겅질겅 (이아이 껌을 좀 좋아함)그래그래 뭐할래??"
반기문 : "여행?"
나님 : "우리 톡 써볼래??"
반기문 : " 야 그래 우리 맨날 정보 사회 시간에 톡보고 실실 쪼개지나 말고 우리도 써보자!"
전부 : " 콜"
이리하여 시작하게 됬음
로맨스는 우리 4명이 모태 솔로니깐 관계가 없었음
경험담 ? 뭐 이건 다 올라와 있어서 패스
우리 과자나 셀까? 하여 과자세기를 시도
우리들 돈이 없어 1000원씩 걷었음 ....
운 없는 글쓴이 나님이 가위바위보에서 졌다는 이유로 과자를 사러 갔음
그래서 우리는 운동회날 과자를 세기로 했음
우린 가벼운 주제로 하면 안된다 하여 한개 실비아 임::(실비아로 하기로 한건 단지 예전 베플에서 실비아를 세보라는 게 있길래....)
일단 교실에서 우리는 실비아를 세기로 했음 ..
이 두통을 다 세려고 했으나 너무 힘들어서 한봉지만 세기로 했음 (톡되면 다른거랑 다 셀게요!!)
밖에서 세려고 했으나 나님이 사는 곳이 영 아일랜드라 바람이 장난이 아님::
총 9개가 들어있었다 이때 까지 몰랐음:: 우리가 뻘짓을 하게 될줄 ㅠㅠ
열심히 나님은 모았다 친구들과... 실비아 알알을.... 10개씩
그렇게 세는 실비아 1164알이 나왔음.. 정말 어이가 없엇음::
우리가 먹을 때는 분명 한입이었거늘.....
이렇게 끝날 우리들이 아니었음... 그래서 우리는
반장의 끈질긴 전화를 씹고... 학교 영어실에 몰래 숨어 들었음...
그리고 대망의 피날레를 꺼냈음..
이아이의 쵸코향을 나님은 정말 참을 수 없었음...
할머니께서 못 참겠다고 한알을 드셧음::
암튼 그건 때려치고 우리는 다시 세기 시작했음....
이아이 양이 너무 많아 2차에 걸쳐서 셌음::
하다보니 한개를 떨갓음::: 이런 된장::
그래도
우리 님들 다 끗내셨음!!
3822알 플라스 떨꾼 거 2알 찔랭이 10알이 모였음::
우리 다 하고 나서 걱정이 앞섰음::
우리 판에 이거 올리고 욕먹는 거 아니냐고...
우리 걍 올리지 말자며 소심한 나님과 친구들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음
하지만 우리는 단순했음..
우리의 톡커님들은 우리를 비난하지 않을 꺼라며..
그렇게 믿는다며....
우리가 톡되면 2탄을 거하게 한다는
나님과 할머니의 얼굴을 공해한다는 제안을 걸었음....
그리고 나님과 친구들.. 사상의 나래로 빠졌음::
훈남이 베플로 2탄은 함께 해준다는 이런글...
하지만 가망이 없는 얘기임...
암튼 이래저래 끝이나고 우리는 기념 샷을 찍었음..
님들 ㅈㅅ.. 화장실임... 두명은 화장실에....
아.....진짜 톡 되고 싶어서 잡다한거 해봤는데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진심 ㅠㅠㅠ 저의 소심한 여자들이예요
그래도 톡되면 거하게 진짜 거하게 2탄 올릴께요!!
얼굴도 공개하고요!!
저의 고등학교 추억으로 톡한번 시켜주세요!!
추천하면

요런여친
요런 남친 생겨요...
반대하면 우리6인이 모태솔로를 탈출할때까지 님들도 솔로~~`
그러니깐 추천 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