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겨도 될까

사실 고민 축에도 안들겠지만 말이야..ㅋㅋㅋㅋㅋㅋ

 

걘 손님

난 직원 .

 

 

어쨋건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고

만난지 세번만에 자꾸 대시하길래 밖에서 한번 만났고 케이아이에스에스까지 하게됐어.

 

 

근데 너무 급한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천천히 널 지켜보구 싶다 했어.

 

 

 

이 글 보는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솔직히 일할때도 시선이 너무 느껴져.

그렇다고 걔 뭐 잘생긴것도 아니고

뭐 그냥 보통의 인물이지.

 

성격은 아직 이렇다 저렇다 판단 못하겠는데

글쎄

 

진심이든 아니든

 

 

나도 애인 없는 상태고

ㅇㅣ건 나한테 중요해 ㅠ

 

 

사실 난 지금 손님중에 맘에 드는애있거든

왔음 좋겠단 생각도 하지만 잘 오진 않고 있어.

 

 

여자는 지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야 행복하댔고

지금 대시해오는 이 애를 알아가는 기간동안에 어쩜 나도 좋아질 수도 있으니까.

 

 

 

선물공세를 해대는건

가볍다고 생각해.

내가 한두살 어렸다면 좋다고 받아쳐먹고 쿨하게 이용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잖아.

진지할때니까.

 

 

어떻게 해야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