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민 축에도 안들겠지만 말이야..ㅋㅋㅋㅋㅋㅋ
걘 손님
난 직원 .
어쨋건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고
만난지 세번만에 자꾸 대시하길래 밖에서 한번 만났고 케이아이에스에스까지 하게됐어.
근데 너무 급한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천천히 널 지켜보구 싶다 했어.
이 글 보는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솔직히 일할때도 시선이 너무 느껴져.
그렇다고 걔 뭐 잘생긴것도 아니고
뭐 그냥 보통의 인물이지.
성격은 아직 이렇다 저렇다 판단 못하겠는데
글쎄
진심이든 아니든
나도 애인 없는 상태고
ㅇㅣ건 나한테 중요해 ㅠ
사실 난 지금 손님중에 맘에 드는애있거든
왔음 좋겠단 생각도 하지만 잘 오진 않고 있어.
여자는 지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야 행복하댔고
지금 대시해오는 이 애를 알아가는 기간동안에 어쩜 나도 좋아질 수도 있으니까.
선물공세를 해대는건
가볍다고 생각해.
내가 한두살 어렸다면 좋다고 받아쳐먹고 쿨하게 이용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잖아.
진지할때니까.
어떻게 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