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만 둬야 할때가 온것인가...
내 꿈과... 내친구들과... 다포기해야할때가 온것인가...
무엇때문에 여기까지 달려온것인가..
도망치고.. 피하고.. 그래도 잠시나마 쉴 곳때문이엿는가..?
이제 어떻게해야하는가...이제.. 무엇을 ...해야하는가...
나는.. 누구인가....나는.. 누구의 ...기대에... 그렇게..힘든 삶...
을.. 택햇는가... 그만두어야.. 하는 것인가... 단언컨데...이..세상에는...
그런 신 과... 미래를 보장시켜주는 신은,.. 없다.. but...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다...
이제.. 포기를.. 해야 하는것인가...
이제.. 남겨두지말고... 미련없이 가야하는것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어디를 두고 가야하는가...
나의 ..목표는?..... 과연 어디로 향해서 가야하는가..
그렇다.. 나는 .. 이세상에서.. 죽어도..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하찮고.. 더러운.. 존재엿다......
이제는.. 알려고도.. 힘들어하지도.. 않겟다... 나의..최종 목표는,,
死忘,,, 하지만... 죽고나면...가장..두려운건.... 내가 가장 필요로 햇고... 나를 필요로 .. 햇던사람들.. 기억에서.. 사라질까봐...
그게 가장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