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월요일임;;
날도 꾸리꾸리하고~
이상하게 오늘은 아침부터 뭔가 등뒤가 싸~한 그런 날임;;
오늘 오전에만 어깨를 몇번이나 털었던지;;
다들 즐거운 주말 보냈음??
주말에는 정말 날도 좋았는데~
출근해야 되니까 하늘도 나랑 같이 울어ㅠㅠ
흠흠;; 어쨌든 잡솔을 이제 치우고~
우선 복작복작 님~
댓글 달아줘서 넘넘 고마워요^-^
실화라서 더 극적인 예가 적지만;; 재미있게 봐줘서 감사합니다ㅎㅎ
댓글 하나에 월요일부터 넘넘 기분 좋아졌어!! 아~씐나^0^
뻐꾸기 님아~
댓글 우선 고맙슙니다!!ㅎㅎ
음_ 제가 아직 톡쓴지 얼마되지 않아 임팩트잇게 쓰는게 미숙함;;
그래도~지켜봐줘요^_^ 노력하고 있음~ㅎㅎ
나님~!!!
쉬는 날이없음 난 "간때문이야~간때문이야~"노래부르고 다녀야함;;
오늘도 다크써클 배꼽까지 내려올라 그래ㅠㅠ
이해해죠♡
잠용 님아!!ㅋ
님이 기다릴 것 같아 월요일에 시간 되자마자
일케 글올릴라고 왔음~^^
역시 댓글은 내 글들의 원동력이 됨!! 고맙슙니다!!^_^
초겸디샤님!!
재미있다고 해줘서 넘넘 고맙슙니다~^-^
조금 더 길게 써보도록 노력하겠음!!
댓글 타임은 여기까지~
이제 본격적으로 스타뚜 해볼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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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늘은 내가 고딩때 겪었던 일들을 얘기해볼려고 함~
아무래도 실화다 보니 영화가 지어낸 얘기처럼 임팩트가 아주 강하거나
그렇진 않음;;
그래도 나넝 그당시엔 식겁했다규ㅜㅜ
시간 순으로 얘기를 풀어보자면~
내가 고1때 책상을 크고 좋은 걸로 바꾸게 되었음ㅎㅎ
(그 책상은 아직도 집에 있음;; 동생한테 뺏겼음;;ㅠㅠ But!! 난 더 예쁜걸로 샀음_ㅎㅎㅎㅎ)
그 당시에는 외국에서 수입한 원목 책상이라 많이 비싼 편이어서
난 엄마한테 엄청 감사하면서 좋아했음~
책상을 주문해놓고 3일 쯤 뒤에 기사아저씨들이 직접 내방에 책상을 다 설치해주고
가셨고~난 야자를 마치고 집에오니까 책상이 내 방에 있어서 너무 좋아서 의자에 앉아서
책상 서랍 막 다 열어보고 막 촌년 티냈음;;ㅋㅋㅋㅋ
당시 내 방은
이렇게 생겼음;; (또 발로 그린 그림;; 쏘리~)
난 척추가 별로 좋지 않아서 침대를 쓰지 않아서 이불을 펴고 잤는데 발을 책상쪽으로 하고 누웠음
12시가 좀 지나서 자려고 불을 끄고 누웠는데 내옆에 어떤 여자가 앉아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거였음;;;;
당시 그 모습을 기억해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하얀 소복입고 머리 풀어헤친 그런 모습은
아니었음;;
흰 옷이긴 했는데, 원피스 같았고 머리를 곱게 땋아서 마치 엄마가 아이 얼굴을 보듯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음
나도 놀래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눈을 마주치고 있다가
나도 인간인지라 눈을 잠기 깜빡하니 그 모습은 볼 수 없었음;;
'머지?? 내가 헛것 본건가??'
이런 생각도 했지만 그런 것 치고는 너무 선명하게 보았음
근데 그 뒤로는 이상하게 시험기간이나 그래서 새벽까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보면
꼭~2시쯤이면 무언가 내 발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물론 막 잡아당기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스멀스멀한 그런 느낌이 싫어서
새벽에 공부할 때면 발을 의자에 올려놓고 공부하곤 했음
물론 지금 내동생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지 양반다리를 하고 책상에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음
이 이야기가 우선 내가 겪은 고딩때 일중 하나였음.
이것 말고도 하나가 더 있지만~ 잠시 심부름 다녀와야 해서;;
오후에 다시 쓰겠음^^
거기!!! 자네!!! 도 눈팅만하고 갈텐가??
댓글하나에 추천 꾹~!!!
이 센스쟁이!!!
안그럼 나 오후에 안올꺼임!!!!!!!!!!!!!!!!!!
댓글!! 추천!!! 오키??
당신은 예쁜 여신님~
당신은 멋진 미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