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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사람들이 반하는 사람의 행동 2탄

남자사람 |2011.05.24 13:35
조회 494,755 |추천 1,023

1탄엔 굉장히  하지말아야할 것 같은 행도을 썼음.

 

주제에도 맞지않는...비교적 딱딱한 느낌에 내용을 썻다랄까?

 

그래서 이번엔 그전(남자들이 반하는 여자의 행동)과 같은 방식으로

 

2탄을 써보려함.

 

시작

 

 

 

어휴 이 정도 톡은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도토리 안주나...ㅋㅋ

 

악플 하나하나 잘 읽어보았습니다. 선플도 하나하나 다 읽었구요.

 

많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먼저

 

두 분의 글이 대두가 되는데요.

 

1. 저보고 베스트톡 됬다고 자만하셨다고 하신분.

 

절대 아니에요. 제가 그전에 성의 있게 쓰다가 음슴체로 변경한건 사실이지만

 

귀찮다거나 성의없거나 그런게아니고 좀 더 딱딱한 느낌을 없애고자 그렇게 썻어요..믿어주길..

 

2. 개념 원숭이짓이라고 하신분

 

저는 이 개념에 대해서 상위로써 많이 쓴다고 앞서 말씀드렸구요. 저는 원숭이짓이아니고 옳고그름이아니

 

라 단순하게 이 사회에서 적응하고 관계형성을 위해서 제 나름대로 정답을 만들어 제시한것 뿐입니다.

 

우리나라의 그러한 풍조가 문제인건 사실이지만 일단 적응은해야하니까요. 이게 틀렸다고 무작정 깡다구

 

부릴 수는 없는거잖아요ㅠㅠ

 

 

 그리고 1탄도 봐주시면 감사할께요!! 1탄이 좀 깊은 범주의 느낌이라 보시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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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

 

먼저 개념의 어의적 의미임

 

1) 어떤 사물 현상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2)사회 과학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회적 사실들에서 귀납하여 일반화한 추상적인 사람들의 생각, 예를 들어 사람들이 많이 시청하는 프로그램을 재미있는프로그램이라고 할 때, '재미있는 프로그램' 이라는 개념이 생기게 된다.

 

3) 여러 관념 속에서 공통된 요소를 뽑아내어 종합하여서 얻은 하나의 보편적인 관념. 언어로 표현되며, 일반적으로 판단에 의하여 얻어지는 것이나 판단을 성립시키기도 한다.

 

 

 

 

 

 

 

 

 

 

 

 

 

 

 

ㅡㅡ 뭔 개소리인지 읽고도 짜증 날꺼임.

 

지금 우리사회에서 쓰는 개념이란 너무 광범위하고 위와 같은 사전적인 지식과 다른 느낌임.

 

첫번째 버릇이 있음. 버릇없다. 예의없다 이런 말 쓰지 않음? 근데 요새는 그런 걸 개념 없다

 

고함. 대학교에서 후배들이 인사 안하면 선배들이 '요새 11학번들 개념없더라' 이런거임.

 

 

 

두번째 눈치가 있음. 눈치없다. 상황파악 못한다. 이런 말. 이제 개념 없다로 씀. 잘 생각해보셈

 

친구들끼리 있는데 한 친구가 조카 웃기게 넘어짐. 그래서 친구들이 겁나 웃다가 가만 보

 

니 웃을수준이 아닌거임. 근데 다른 한 친구가 계속 처웃고 있음. 그럼 뭐임? 생각없다?웃

 

음이나오냐?개념없다라고 씀.

 

더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생각이 안남

 

 

이처럼 이 시대의 개념이란 사회적응을 위한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덕목과 같은 것이 되버렸

 

음.한 마디로 말해 지금의 개념이란 수 많은 단어들의 뜻을 포함 하는 상위의 단어가 되었고 우리

 

는 그 상위단어를 일반적으로 쓰게 된 것임.

 

이 정도면 개념의 대한 이해가 됬다고 생각하고 이제 제대로 말하겠음. 사람을 대할 때 적어도 개

 

념은 있어야 함. 항상 재밌는 얘기해주고 잘 놀고 공부 잘 하고 운동 잘 해도 개념없는 짓하면

 

다 무너지는 거임. 사람은 참 이상함 100번 잘해도 1번 못한거를 기억 더 잘함. 그런 것처럼

 

지금 이 사회는 완벽을 원하는 세상임. 그렇기에 개념이란 말이 많이 사용되는 것 같음. 그러니

 

까 일단 개념을 소지하시기 바람.

 

 

 

 

 

 

 

 

 

 

 

 

2. 한번 더<=글씨 왜 안키워지죠.ㅜ

 

 

 

 

 

개념에 대한 보충설명임. 우리가 외국어 할 때랑 모국어 할 때 차이가 뭔지 암?

 

말의 정도임. 외국어 할 때 당신의 머릿 속에는 생각의 과정이 있고 그것으로 문장을 배열해서

말함. 이것은 불변의 진리임. 아무리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반응과 발음이라도 외국어를 모국어

 

처럼 할 수 있을 뿐이지 똑같이 할 수는 없음.(13세 이 전에 학습해서 그 수준에 도달했다면 가능하

 

다고함)이 처럼 우리가 모국어 할 때 한번 더 생각하고 외국어 하듯이 정리를 하고 말할 필요가 있

 

음. 당신이 말 할때 생각해보셈. 끊임없이 대화가 이루어지는데 그게 말을 잘했다고 생각함?지금

 

부터 훈련을 해보셈. 이렇게 생각하면 됨. 말을 할 때 글을 쓸 때와 같이 생각해보삼. 글 쓸때 생각

 

해보셈. 처음에 생각대로 계속 쓰다가 읽어보면 어딘가 좀 이상하고 고치게 되지 않음? 앞

 

뒤 문장배열과 맞는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부합되는지 글이 이상하지는 않는지 등.

 

말을 할 때 이정도로 복잡한 생각을 하면 말하는 것 자체가 느려지니 그것이 상대방에게 더 악영향

 

을 끼칠 수가 있음. 그러니 이 정도로 할 필요는 없으나 돌 다리 건너 듯이 한번 씩 말하기 전에 확

 

인을 해보라는 것임.

 

자기가 말하는 것을 자기 머릿 속에 PPT처럼 띄워보라는 거임. 이상한지 안이상한지. 인간은

 

학습하는 동물이라 금방금방 습관화되면 빨라질 것이며 막힘없이 상대방에게 부담주지 않는 말

 

을 할 수 있을 것임.

 

 

 

 

 

 

 

 

 

 

 

 

3. 긴장<-글씨가 안키워져

 

 

 

 

 

늘 긴장해야함. 근데 그것은 적당해야함. 긴장을 하지 않으면 2번의 과정을 생각지도 않게 됨.

 

그래서 무분별한 언어폭주가 나올 수 있음. 사람이 긴장을 하면 조심스러워짐. 그래서 우리

 

가 낯선 이성에게 말을 걸때 조심스럽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런 것임. 그런 건 좋은게아님.

 

긴장은정도껏 해야함. 그렇게 긴장해서 말 청산유수인데 졸라 다리떨고 얼굴 굳어있고 땀흘리고

 

목소리 떨리면 그게 더 ㅄ임. 그래서 긴장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함. 긴장을 조절하는 것은 실행

 

해보면 간단함. 자기가 항상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생각해보삼. 예를 들면 알몸을 보여줘도

 

상관없다거나 자신의 아주 비밀을 알고 있는 아주친밀한 사이거나 내가 언제든 의지해도 받아줄

 

수 있는 친구거나 긴장 없이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잖슴. 그 사람을 떠올려보셈. 그럼 미친듯한 떨

 

림이 좀 가라앉을것임.

 

 

 

 

 

 

 

 

 

 

 

 

 

 

4. 자신감<- 글씨가 안 키워짐.

 

 

 

 

 

자신감 아주 중요함. 먼저 자기에게 자신이있는사람은 얼굴 부터다름 . 잘생겼다는 말이 아님. 뭔

 

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느껴지지 않음? 당신이 면접관이라고 해보셈. 존내 어두운 인상에 사람

 

을 뽑을 것임 자기 걸음이 당당한 사람을 뽑을 것임?답 나왔을 꺼임. 간단함. 우리는 여태껏 살아

 

오면서 자동적으로 이 인간이 자신감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는 금방 판단 할 수 있음.

 

그렇다고 얘처럼 되자 하고서 그대로 따라하면 안되는 것이고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셈.

 

예를 들면 당신은 IT관련 지식이 굉장히 뛰어난 사람임. 정말 소심한 사람이라면 이 세상엔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많은 걸 하고서 위축될 수도있음. 물론 사실이지만 굳이 지금 생각할 문제가 아님. 지금 당신이

 

있는 무대를 생각하셈. 당신이 있는 무대에서는 당신 역할을 대신 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음. 행

 

여 있더라도 당신과 같은 정도의 능력을 수행할 수 없음. 어느 정도의 무대일지라도 일단 당신이

 

그 분야에서는 다른사람들이 믿어주고 의지하고 인정한다는 것임. 그런 것을 당신이 기억한다면

 

자신감이 생길것임.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이 또 있는데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을

 

주는 것임.

 

필자의 경우 내 주간계획에 대하여 점수를 매겨 일정 점수 이상시 나에게 상을 줌. 뭐 술을 먹는다던가

 

비싼 음식을 먹는다던가 놀러간다던가 이런거. 말 그대로 표현하면 자신의 능력에 따라 본인에게 칭

 

찬하고 상을 주라는 것임. 그럼 능력도 생기도 자신감도 생기는 것임. 하지만 자만하면 안됨.

 

자만함과 자신감에 차이는 간단함. 자부심,자존심+겸손이 자신감이고 자만함=자부심,자존심 예를 들

 

어 주겠음.

 

A: 나 이번에 XX할 껀데 너 전에 이거 했다며 어때?

 

B: 니가?힘들껄?그거 어려워~

 

 

대화만 봐도 음성지원이 느껴지지 않음? 한대 치고 싶지않음? 이것이 바로 잘난 척임. 자만함.

 

 

 

A: 나 이번에 XX할 껀데 너 전에 이거 했다며 어때?

 

B: 아 이거 어려워.?그래도 전에 내가 경험이 있으니 좀 도와줄께.

 

 

이것이 겸손함을 겸비한 자신감임.

 

잘 구분하시길 바람.

 

 

 

 

 

 

 

 

 

 

 

5. 허세

 

 

 

 

 

허세, 쎈척 절대 하지마셈.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여자들 사이에서 그런 거 하는 거 다암.

 

허세는 언젠가는 지켜야 하는 약속과 같은 거임.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고 본인에대한 신뢰

 

감을 떨어트리는 아주 어리석은 행동임. 이것도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음

 

A: 아 나 이번에 어학연수가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큰 일이다.

 

B: 어디가는데

 

A: 나 필리핀

 

B: 아 필리핀 거기 가봄 세부세부ㅋㅋ필리핀은 좀 발음 본토랑 다른데. 저렴해서 좋긴한데

 

~~블라블라블라

 

A: 필리핀에서 어학연수해봤구나?언제 갔다와서 어디로 갔어 난 이번에XXXXXX어디로가는데

 

현지라 아무나 믿을 수도 없고 전에 갔다왔으면 좀 아는사람좀 소개시켜주면안되?현지에서 ㅠ

 

B: 아;;그래.( X됬다)

 

누가 허세를 떨고 있다고 생각함?B임. B는 A와 친해지고 싶어서 관심이 있어서 원활한 대화를 위해 이거

 

나 자신은 많은 경험을 한 사람이라고 자신의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그렇게 거짓말을 했을지 모름.

 

근데 그러다 들키는 거임 이렇게. 이처럼 허세라는 것은 기한이 정해지지 않는 약속과 같은거임. 기

 

한이 정해지지않는 약속은 언제터질지 몰라 더위험함. 저축해놓은 돈이 많다던가. 여행을 많이

 

가봤다던가. 이음식저음식을 먹어봤다던가. 등 자신의 경험적지식을 합의적지식으로(네이버검

 

색)경험없이 채워넣는 것은 위험함. 그러니 허세 떨지 말기 바람.

 

쏀척&허세를 부릴 때 다른 문제는 상대방이 당신에게 가지는 기대치임. 만약에 당신이 평소에 이미

 

지가좋아서 셴척 허세가 졸라 먹힌다고 칩시다. 그러면 당신에 대한 기대치는 점점 높아짐. 당신이 높아보

 

이고 대단한사람으로 보이고 심지어 반할 지도 모름. 기대치가 높아진다는 것은 뭔지암? 자신의 분량

 

이 많아진다는 것임. 실제론 5만큼의 일도 못하는데 20만큼 일거리를 주는것임. 기대치와 본인

 

의 능력은 서로 상호적으로 상승해야함. 그렇지 않으면 피보는 거임. 그러니까 허세 센척할 꺼면 그것

 

을 위해 바로 능력기르기 실천하셈. 그럴꺼아니면 아예 하지도 마셈.

 

 

 

 

 

 

 

 

 

 

 

 

6. 실천

 

 

 

 

 

허세와는 좀 다름. 제발 당신이 무엇을 마음먹고 할 것을 말하는 것은 좋음. 근데 확실하지 않으면 말하지

 

마셈. 필자도 예전에 그런거 다말하는 스타일이었음. 예를 보겠음

 

A: 나 이번에 외국가려고

 

B: 어디

 

A: 호주

 

B: 왜

 

A: 요새 워킹홀리데이가 대세잖아. 이번 7월에 갈 것같어

 

B: 아 그래 한동안 못보겠네 아쉽다.ㅠㅠ

 

 

7월

 

B: 너 워킹홀리데이 안갔어?

 

A: 어;;그렇게 됬어. 군대가게되서

 

 

이런거임 이런게 한 두번정도면 그나마 괜찮음. 근데 주위에 자신이 계획한꺼 꼭 아무데다 다 말하고

 

다니는 분있음. 당신일지도 모름. 이런게 반복되면 반복될수록 당신의 신뢰도는 바닥에 곤두박

 

질 칠 것임.그러니 확실하지않고 실천하지 않을 것이면 절대 떠벌리고 다니지 마셈. 말그대로 거

 

짓말하는 아이 계획만하는 사람이 되는 것임. 믿음이 깨짐.

 

 

 

 

 

 

 

 

 

 

 

 

7. 정도

 

 

 

 

 

이 모든 것들을 할 때는 그 정도가 중요함. 과유불급이라고 지나치면 안한 것만 못함. 그러니 있는 그대로

 

자신에게 절대 적용하지 마시고 평소에 본인에 따라 조금씩 적용하시며 조절을 잘하시길 바람.

 

 

 

 

 

 

 

 

 

 

 

 

 

 

 

 

 

 

 

 

 

 

 

 

 

 

 

 

 

 

 

 

 

 

 

 

 

 

 

 

 

 

 

 

 

 

 

 

 

 

 

 

 

추천(推薦)은 당신 마음임. 당신이 이 글에 공감가고 알맞다고 생각하시면 댓글과 추천을 하면 감사하겠음.

 

 

 

 

비(非) 추천(推薦)도 당신의 마음. 당신이 이 글이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고 알맞지도 않고 공감도 안가고 이상하다싶으면 비(非) 추천(推薦)을 하고서 문제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음.

추천수1,023
반대수1,000
베플20살|2011.05.25 20:59
난 그냥 내렸네........ ----------------- 와 베플이다~~ㅋㅋ 집짓고 싶지만 그냥 갑니다.ㅋㅋ 그래도 추천은 했어요~
베플외동아들2|2011.05.26 09:39
지루해서 못읽겠다
베플띠리링|2011.05.26 11:30
남자들이 반할때는 똑같음 헐.. 베플 ㅋㅋ 제 사진첩에 재밌는거 많아요 우울하신분 놀러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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