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잘가면 팔자 펴는 것이오.
돈 없어도 몸뚱아리만 들고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면 편하게 살고 거기다 모잘라서 남편집을 내 명의로 하자 그러고 남편월급을 자기가 관리하고 어찌보면 여자가 제일 편한 생물이오.
남편은 회사에서 뼈빠지게 일하는데 여잔 집에서 쇼핑하러 다니고 아줌마들하고 수다나 떨러 나가고...
근데 또 능력좋고 예쁜 여자들은 시집 잘 못 가서 고생하는 경우도 허다하지.
근데 남자들은 육아랑 살림안해서 편하긴 하잖아 밖에서 뼈빠지게 일하는 대신에...
흥!!!세상은 복불복이야
그냥 결론을 말하자면 돈있다고 다 행복한건 아닌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