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26년하고도 6개월을 향해달려가는
길거리에서 한번보면 " 재 내친구랑 닮았네 "
하는 그런 흔녀입니다 ㅜㅜ ![]()
모니터 보고 멍때리는중 ..
아 정말정말정말정말!!
언니 오빠 동생 조카님들아 ..
살려주세요 ..
밥을 하고 12시간 쯤 되고나서부터
밥쉰내가 스믈스믈......
14시간 지나가고..
밥통 뚜껑을 열면
피할수 없는 너의냄세 ㅋㅋㅋ...
진심 토나올꺼같아요 !
아 ......................................................
그렇다고 밥먹을때마다 숨참고 먹을수도 없고...ㅠㅠ
그래서 요새 밥을 진짜 조금씩 하고 잇는데
저희집은 여자셋만 살아요
여사님 저 동생하나 ..
근데 다들 일하고 학교가고 하다보면
조금씩 한 밥도 다 못먹고 20시간넘기는게 대부분 많은데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한번은 50시간이 넘은 밥스멜맡고 화장실로 뛰어갔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쉰내 ㅋㅋㅋㅋㅋㅋㅋ
어떻히 해야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