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가 100%일때부터 만나고
여자는 남자를 50%였을때부터 만난다
즉 남자는 여자를 정점부터 보고 만난다
그럼 오르막뒤엔 뭐가있지?
그때부터 내리막이다
처음만났을때 100%... 두번째만남 80 ... 60 ... 50 ... 30 ..
반면 남자는 50%대부터 시작했으니 만날때마다
상승된다 50% .. 60% ... 80% ... 90% ...
대개 남자가 좋아서 대쉬하는경우가 태반인데
그럼 남자는 첫시작부터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여자와 사귀고싶어서 온갖정성을 다 받친다
너무 초반에
그렇기에 처음에 너무 열정을 소진시켜 중반 후반가면 당연히 떨어진다
왜?
처음에 너무 많은걸 써버렸으니까
(100M 달리기 첫스타트 속력으로 끝까지 뛸수있냐)
처음부터 여자도 남자처럼 정성과 열정을 함께 하면 좋겠지만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겠는가
여잔 처음부터 경계하고 이남자를 정말 믿어두 될까
진심일까 남자의 헌신을 의심부터 하고본다
이렇게 몇명의 여자들에게 한걸까 난 몇번째지 난 쉽게 안넘어가 더 해봐라
그러다 차츰차츰 그남자의 진심을 느끼며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된다
그치만 이미 남자는 이미 열정이 거의 소진된 상태이다
여자가 마음열때쯤 남잔 그때부터가 중반부후반이다
그래서 후반부로 갈수록 여자가 더 매달리는것처럼 보이는거지
남자가 처음같지 않으니 말이다 안달이 나지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잘해주지 말지 연락 잘하다가 왜 중반후반에 뜸하냐고??
처음부터 그렇게 열심히 안하면 너희 여자들 그남자 만남 기회나 주냐
초반부터 문자 전화 잘안하는거 주입시키고 시작하려고 해도
안만나줄까 시작도 못할까 그럴수도 없다
남녀사이 남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하니까
사랑은 같이 하는거다
일본은 여자랑 밥먹고 더치패이한다
게다가 집까지 데려다주지도 않는다
그냥 데이트 종료장소서 빠빠이다
한국남자 돈 전액 다 낸다
여자가 남자 만나주니까 너무 고마워서
뭘그리 시작도 하기전에 상처받을꺼부터 생각해
재고따지지말고 그냥 만나
누가 잡아먹냐
그러기엔 삶이 너무 짧은거 모르냐
청춘은 더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