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남고 학생입니다.
여러분 혹시 골든벨의 진실을 아세요??
학생들 어려운 문제 맞추는것 보면 대단하기도하고 정말 똑똑하다는 생각도 많이 하셨으리라고 생각합니예상했었습니다. 저도 그중 한명이였습니다.그러나 골든벨의 진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생각은 객관적이며 제가 본 사실을 바탕으로 적은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골든벨 문제를 준다는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겠죠. 저도 어느정도 가르쳐 준다는 것이였습니다. 30번인가? 그까지는 답을 주고 나머지는 답을 주지 않더군요 그런데 중요한건 옆에 선생님들이나 학무모와 선생님들이 문제를 거의다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였습니다.. 예를들어 보기문제 중에서 답이 두번째로 말한것이라고 하면 선생님들은 옆에서 손가락으로 2를 가르킵니다. 또는 계속 웅얼웅얼거려서 말하더군요.그러다가 최후의 1인 남은 학생 학부모는 앞에서 답을 아시는지 앞쪽에서 아예 손가락으로 글씨를 써서 학무모 아들이 눈치체고 고민고민 하는척하다가 맞추더군요..... 제일 충격적인 사실은 글로벌 문제였습니다. 그 문제를 못맞추면 방송에 못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지리 문제였는데 그학생이 이과여서 잘몰라서 답이 틀렸었습니다. 지리선생님은 고개를 저으시고 교장 교감선생님은 어째해야할지 모르시더니 선생님 한분이 나가시고, 그러더니 갑자기 PD한분이 오셔서 "너네들 답 가르쳐주는게 오디오에 들렸어"라면서 다른 문제 낸다고 하더라구요.저는 그거보고 솔직히 더러워서 나갔습니다. 선생님들한테 실망감도 당연히 컸었죠. 제 생각이지만 선생님들이 시험칠때 시험지 컨닝하지 말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생님들이 그때 하셨던 행동이랑 무엇이 다릅니까? 정직한 길로 인도해 나가게 해주셔야하는 선생님들이, 다른학교도 다 그렇게 한다면서 양심의 가책도없이 그런 말을 내뱉는 선생님들밑에서 배운다는것이 많이 부끄럽네요. 제가 너무 오바해서 생각한건가요?ㅜㅜ 제친구가 학무모님이 손가락으로 막 써서 맞추는 동영상있어서 제가 달라고 했더니 뭐 이런일이 있으면 그러면 안된다면서 덮을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제 성격상 잘못된것은 잘못된것이고 그것을 사람들이 알것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추천해주세요!!!(톡되면 학부모가 글씨로 가르쳐준 동영상 친구가 주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