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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없고개념없는 학습지교사..

김경희 |2011.05.31 13:29
조회 1,254 |추천 9

어떻게 학습지교사라는사람이,,,,,

너무괴씸하고화가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 두아이를키우고있는엄마입니다,

제가직접격은일은아니지만 내아이를가르치는사람이

이런인성을가지고우리아이를가르친다면 정말화가날꺼같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제친구는어머니와함께 식당을운영하고있습니다,,작년 가게앞에주차로인해서 싸움이났던걸로

알고있습니다,,,작년6월쯤...그때도 제친구도 잘못을했고,교사도 잘못을한것으로알고있습니다,

가게앞에주차를해도되니 전화번호좀남겨달라는 어머님말씀에 내가 왜 전화번호를남겨야하냐며,작은말다툼이났다고합니다,,그런데 서로흥분을해서인지 친구어머님도 화를내시고반말을하셨고,그 교사도 욕을했다고합니다,(어머니58세,교사42세)그때당시교사가 내뱉은말은

“그딴식으로하니깐 그나이먹어서 식당이나하고있지”뒤질때까지 식당이나 하다뒤져라“이런말을했다고합니다,이일이있을때 친구는시장에간사이였습니다,다녀와서 어머님께서 놀라셔서

앉아서 아무것도 못하고계신모습에 친구는화가났습니다,그래서 그날 그 교사를기다렸고

사과하라면서 퇴근하던 교사에게말했습니다,,왜 사과를해야하냐면서 “몰상식한것들이이사와서 사람귀찮게한다고”차안에서 내리지도않고 말을했다고합니다,,그 순간 차문을닫으라며 그교사가 발로찼고 화가난친구도 같이때리고 싸웠다고합니다,,그래서 경찰이왔고 친구와교사는경찰서로가서 조사를받고 서로합의하지못한채 고소까지같습니다,,,친구는 합의를하고 조용히넘어가길바랬지만 교사는때린적이없다고 발뺌하고 오히려고소를했습니다,,그당시 싸움장소에는3~4명의사람들이있고 그사람들이 모두 친구가맞는걸봤고 고소를당해서 탄원서까지 제출했다고하더군요,,,원래 동네에서 이웃들에게 전화번호도없이 주차를하기로 소문이났던지라 평이안좋았답니다,,심지어 동네분이 귀가아파서 병원에 가야하는상황에 차를못빼게금 주차를해놔서 서울에병원도 못가소 버스를타고가야했고 그분아버지는 자전거를타고 직장까지가셨서야했다고합니다,,,이정도만 봐도 그분,,정말 양심이 없죠??결국 맞고소를하게되서 작년말쯤 벌금을냈고 친구와 어머니 또한 상처를받았습니다,,,제 친구라서 잘못이없단말은 절대아닙니다,,,좋게해결하지못한 친구도 잘못이있다고봅니다,,,그런데 제가 이렇게 시간이흐르고 끝난일을 말을하는게 아닙니다..일주일전쯤 친구가게에 놀러갔습니다,,,차한잔을마시고있었고

어머니는 신발장에서 신문을 정리하고계셨습니다,,,그런데 어머니께서“왜그러세요??무슨일이세요?”라고하시는데 친구는고물상아저씨와 신문 때문에 실갱이하는걸껄 이라면서 그냥 컴퓨터를하고 있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어머님 목소리가 커지시고 욕설이들리더군요,,어머니께서 “아니 남의 가게앞에서 왜 그러시냐구요?”라고말씀하시더라구요.그래서 벌떡일어나서 나갔습니다,,그러니 해군재복을입은해군병이 썬그라스를끼고 반말을하면욕을하더군요..XX 보면 안되냐?? 그래서어머님이“가게앞에서서계시니깐 왜그러시냐물어보는거죠”라고하시더군요..

그랬는데 그 해군이 갑자기“왜보냐고?”(처음부터 끝까지 반말이였습니다)어머님께서“니가먼저 서서보니깐 내가보는걸알지않겠냐며 왜그러냐”라고하시더군요,,,그 순간 제친구가 “엄마왜그래??”하며 일어났고 (제친구 임신9주째였습니다)그래서 친구가 해군인걸알고 “엄마 말하지마 경찰에신고하자”이렇게말하니깐 그 해군“XX 신고해 하나도 안무섭거든”그래서 친구가 저해군 개념없이 왜 저러지하면서 놀래서 벌벌 떨더라구요,,그래서 너 가만이 있어하고 제 신랑한테 전화를했습니다 빨리와달라고...이말을하는순간 몇십초 사이에 그해군이 어머니와 실갱이후 가게안으로 어머니를때리려고 들어오려는거였습니다.그 순간 어머님이 어떻게 엄마나 아들이 똑같냐며 왜그러냐는거였습니다.그래서 친구가 엄마 아는사람이야하고물었을때 옆집아들이라고 했습니다,,,그순간 그교사가 와서 아들을 말리더군요 그래서 친구가 아줌마 대체 왜 그러냐고 갑자기 왜그러냐고했습니다 그러는데도 그 재복을입은해군이 가게안으로 때리려고 들어오려했고 그교사는 말리면서 “야 하지마 인간같지않은것들이랑 말할필요없어”라고두어번 말하면서 아들을 데리고 가려고 아들팔을 잡아당기더군요. 그때 그해군아들이하는말“쥐도새도모르게 죽여버릴꺼야”라고하고 엄마손에 끌려 집으로 들어가더군요

그후 제 신랑이 도착했고 그집으로 찾아가서 문을두드렸습니다,,,그런데 아무기척이없었습니다,,,제 신랑이 그사람과 싸우러 갔겠습니까??이유를묻고 사과를받으러 갔습니다..근데 아무 기척이없어 그냥 내려왔습니다 그사이 제친구어머님은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린다는”말을 어디그렇게 하냐면서 무서워서 못살겠다고 우셨고 제 친구는 아이 때문에 흥분하면 안되는데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뛴다면서 불안해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그 교사가 재능교육 학습지 교사란걸 알았고 바로 전화해서 교사 인성에대해서 얘기를했지만 우리식구 감싸기란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더군요,,,그후 본사에 전화를했고 본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물론 학습지교사에게 이런항의전화는처음일꺼고 사적인일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하던군요

전 제 친구편을 드려는게 아닙니다 서로 한번씩상처를주고 벌을받고 끝난 이일을 이제야 아들에게 말을하고 다시 붉어진게 한 이유를 정말로모르겠습니다,,그것도 민간인이아닌 해군재복을입은 군인이 대낮에 술을먹고그런다는게 이해가 안가고 그런분이 학습지 교사도 교사인데 본인자식교육도 못시키면서 누구의그어떤아이들을 지도할지 모르겠습니다,,,그런이중성을가진교사가 내아이를 가르친다면 여러분은 어떨거 같습니까??저는 정말로 불쾌하고 화가납니다...그후에도 사과한마디도없이 아무 처리없이 가게앞을 잘 다닙니다,,,제가몇번이고 아들은 군인으로서도 부도덕덕이라면서 헌병대 신고를 요구했지만 어머니께서 말리시는 바람에 하지못햇습니다,,,어떻게 엄마가 아들에게 말했으면 해군의 신분으로 그럴수있었는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학습지 교사도 엄연한 교사입니다,,반듯한 교육을받아야하는 내아이의교육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여러분들도 자녀분이 계시다면 어떤마음이 들겠습니까?

제가 흥분해서 말을 잘 섰는지 모르겠습니다,,,두서없는글끝까지 읽어주겨서 감사합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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