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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주변 언니 누나 동생 이라생각하고 읽어주세요..

하.. |2011.06.03 00:39
조회 49 |추천 0

 

 

 

 

안녕하세요..

진심 진짜 주변사람이라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원래 성격이 좀 소심함.. 그냥 친한친구들이랑있을때는 그런게아닌데

 

막 뭐라고 하면 그냥 담아두거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그런스타일임

 

대꾸같은거 잘안함; 원래 귀찮아 하는게 많기때문에;ㅎㅎ

 

하.. 이걸 어디서부터 말해야되는지 잘 모르겟음 ...

 

그냥 요샌 술을 마시면 스트레스를 이상하게 푸는거같음 ;; 이게 스트레스를 푸는건지도 의문임;

 

본론으로 들어가서 술을 먹으면 점점 필름이 끈키기 시작함

 

어느정도냐면 분명 술을 먹고 있는건 기억이남 근데 어느샌가 잠들어서 자고 일어나있음

 

한잔 두잔 들어가면 주체 할수가 없는거같음; .. 그렇다고 매일 마시는것도 아님;...

 

밤에 12시간 일하고 한달에 2번 쉬는데 한달에 한번? 두번? 먹을까말까임...

 

몰아 먹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이정도 까지는 괜찮음 필름정도야 제 정신력이겟죠 근데 문제는..

 

그 기억이 없는동안 전 .. 자해를 함...

 

진짜 일어나면 피투성이 되어있음 진짜 제 손보면; ..하......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건지 아님 내 정체성을 잃은건지 .............

 

이게 한번 두번이면 대수롭지가 않겟지만..

 

술을 10번 마신다면 거희 한 5번은 그러는거같음 그 기억이 없는 사이에..

 

진심 어떨때는 자고일어나면 후회같은게 막밀려오면서

 

내안에 악마가 있나? 이런생각도하게됨 근데 중요한건 애들한테 물어봐도

 

그냥 갑자기 울고 병깨고 그랬다면서 이유가 있는것도 있지만;... ...

 

혼란스러운건 그 분명한 시발점이 될만한 계기가 있었을텐데 ..필름은 끊키고 친구들한테

 

못들은 상황엔 진짜 내가 또라이가 된기분임;......

 

이런거 이제 그만하고싶음 술을 끄너야 하는지 아님 진지하게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하는건지 ... 이게.. 진짜 생각하면 버릇이 된거같기도함...

 

지금 그래서 너무 무섭고 혼란스럽고 그럼 진짜 나중엔 그 ㅡㅡ필름끊킨상태에서

 

죽을수도 있겟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임 나 이제 그만하고싶음 정말...

 

내나이 23살 아직 .. 살아갈날이 더 많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보내고싶지않음...

 

나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 아님... 술이 문제인거임...?

 

근데 좀 생각해보면;;;... 술이 문제는 아닌듯... 그날그날에따라서 틀리지만..

 

하 누가 나좀 그냥 잡아줬음 좋겟고 이상황이 너무.. 싫음 벗어나고싶음 ㅠㅠ

 

근데 평생 술을 못먹는 다고 장담은 못하겟고..ㅠㅠ 나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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