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자다가도 벌!떡!

휴.. |2011.06.04 01:15
조회 641 |추천 1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21살 상큼한 여대생입니다

 

하도 다사다난해서 스압 장난아닌데.. 튼 거두절미하고 바로 음슴체로 본론 시작...

 

제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사정이 있어서 1년 휴학을 하게 되서 1년 늦게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는 바람

 

에 20살에 고 3이었음

 

고 3 시절 서울로 혼자 상경해서 자취를 하게 됐음

 

튼 사건의 발단은...

 

20살 고 3시절 학교 근처의 원룸에 1년 계약으로 들어갔음

 

그 원룸 들어가기 전에 딴 곳에 살다가 일이 있어서 급하게 집을 알아볼 수밖에 없었음

 

하지만  급하게 알아본 것 치고 채광도 좋았고 집은 이전 살던 사람이 더럽게 썻는지 좀..많이..더러웠음

 

주인집 아저씬 안치우고 뭐했는지; 튼 내가 깨끗하게 청소하면 될 거 같아서 집을 알아본 날 바로 계약하

 

고 계약금을 드리고 부동산에 복비를 드리고 그 다음날 바로 이사를 갔음

 

담날 이삿날, 원래 이삿날 계약금을 뺀 나머지 보증금,그니까 잔금을 치르는 날임

 

여자 혼자 이사하기 힘드니까 친구가 고맙게도 와서 도와줬음..

 

정말 무슨 청소만 세시간이 걸린듯함...

 

청소를 다 하고 옷걸이에 옷을 걸어서 하나하나 옷장에 걸고 있었음

 

근데 내가 이사와서 짐 풀고 있는 시간에 엄마가 일이 있어서 나머지 잔금 주는 시간이 좀 늦어졌음

 

하지만 엄마는 분명히 주인집 아저씨에세 분명 잔금 드리겠다고 계좌이체해 드린다고 말 했었음

 

튼 난 친구랑 신나게 짐을 풀고 있는데 갑자기 주인집 아저씨 들어와서 다짜고짜 짐풀고 있는 나랑 내 친

 

구 쫓아내심  너무 놀랐음 왜 그러시냐니까 아직 돈이 안들어왔다고 나가라고 하시는 거임..

 

짐풀다가.. 쫓겨나 갈곳없이 방황하던 나와 내 친구는 일보던 엄마가 일 보는 도중에 다시 은행가서 돈 보

 

내고 돈 들어온거 확인되고 나서야 다시 들어가서 짐품..

 

친구 나 도와주러 왔다가 왠 봉변..

 

분명 엄마가 시간이 좀 늦어지더라도 돈 보내드린다고 전화까지 했는데.. 정말 너무 놀라고 황당했음

 

하지만 그건 그냥 죄송하다고 엄마도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감

 

돈 문제는 확실히 해야 하는데 일본다고 늦어진 우리의 책임도 있으니

 

이건 그냥 사건의 시작에 불과함

 

어느 몹시 추운 겨울날이었음

 

내가 한창 수험생이라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임

 

나는 열공모드라 폰도 꺼두고 안들고 다녔음 독서실 다닌다고 폰 집에 놔두고 다녔음 공부한다고...

 

밤 12시쯤이 다 되어 난 독서실에서 집으로 향함

 

정말 너무너무 추워서 빨리 집에 가서 언 몸을 녹여야지 이 생각밖에 없었음

 

그 집은 번호키랑 열쇠키 두개가 달려있었는데 난 번호키만 썻음 열쇠키는 안썻음

 

번호키 있으니까 열쇠키 쓸 필요가 없으니깐.. 튼 번호키를 열었는데도 문이 잠겨있는거임

 

난 너무 너무 놀랬음 폰도 안갖고 있던데다가 공중전화도 꽤 멀었음 춥고 무서웠음 열쇠키가 잠겨져 있을

 

리가없는데... 도둑이 들었나? 물건 훔치고 있다가 갑자기 사람 와서 문을 잠근건가?? 별 생각 다했음

 

튼 나는 일단 뛰어내려가서 공중전화로 엄마에게 전화를 함

 

엄마도 너무 놀래서 5분있다가 다시 전화하라고 하심

 

난 공중전화 부스안에서 덜덜 떨다가 5분 있다가 다시 엄마에게 전화를 함...

 

엄마 목소리 상당히 격양됨 엄마에게 정말 어이없는 소릴 들었음 주인집 아저씨에게 전화를 해보았다고

 

 

추운 겨울이라 어는 걸 방지하기 위해 베란다에 있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놔야 되는데 내가  그거 안틀어

 

놨다고 문 잠근거임.. 하.. 엄마가 다시 집에 가보라고함

 

갔더니 내가 사는 집 문 열려있음

 

내가 너무 황당하고 화나서 아니 그래도 그렇지 문을 잠궈버리면 어떡하냐고 말씀 드렸더니

 

그럼 니가 전화를 잘 받아야지 왜 전화를 안받냐고 연락이 안되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수도 틀어놔라고 말

 

하려고 문잠궜다고 하심.. 진짜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정말 또 어이가 없었던 일

 

난 수능을 치르고 가게 된 대학교도 집에서 너무 멀고 계약기간도 끝나가고

 

그래서 이사 얘기가 나왔음  주인집 아저씨에게도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이사를 가게 되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함

 

그래서 방을 내 놨음 그래서 방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았음

 

아니 근데 내가 아무리 세입자여도 그렇지 집 보러 오기 전에 전화를, 못해도 노크는 해야 하는거 아님??

 

나 자고 있는데 진짜 갑자기 문이 열림

 

정말 너무 놀람 진짜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놀람 그냥 문이 열림

 

너무 놀라서 자다가 일어낫더니 주인집 아저씨랑 부동산 아주머니랑 집 보러 온 총각 한명이 서 잇엇음

 

정말 그떄의 황당함과 어이 없음은 말로 표현할수 없음

 

일단 나가 달라고 햇음..

 

그나마 자고 잇엇으니 망정이지 샤워하고 홀딱 벗고 잇엇어봐.. 진짜 그 상상 하면 토나올정도로 화남

 

너무 화나서 엄마에게 말햇더니 아빠가 주인집 아저씨에게 전화해서 따졌다고 함

 

아빠에게 미안하다고 했다고 함

 

사과는 본인인 나한테 해야하는 거 아님?? 정작 나한텐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없엇음

 

그것말고도 엄청난 일들이 많앗음

 

튼 드디어11년  5.29일 이사 가는 날이 되었음 혼자 이사하기 힘드니까 진주에선 친오빠가 마산에선 엄마

 

가 올라오심 아빠는 주말인데도 일 잇으셧음 난 드디어 주인집 아저씨를 보지 않는다는 생각에 너무 행

 

복했음

 

난 그 전날 5월 28일 오후 5시경 주인집 아저씨에게 통화로 다음날 29일인 오후 2시에 이삿짐 차가 온다고

 

그러니까 그 전에 계산을 다 해달라는 식으로 말함 그건 당연한 거니까

 

이사 가기 전에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니까 당연한 거 아님??

 

다음날 29일이 되었음

 

2시에 용달차 오기로 되어있었고 그 전날에도 분명 말씀드렸는데 1시까지 연락이 없음

 

전화도 안 받음 불안해짐 화가 나기 시작함 안그래도 안좋은 감정 있었는데 끝까지 이렇게..

 

결국 집에 찾아감 초인종 누름 ..집에 있음 근데 전화 안받은거?? 어이가 없었음

 

공손하게 말씀드림  205호 사는 학생인데요~ 오늘 이사 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으셔서요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셔서 집 앞에서 기다림

 

십분이 지나도 안나옴 화가 남 불안함 용달차 오는 시간은 다가 오고 있음

 

한시 사십분쯤? 이 되어서야 그제서야 자기네 아들이랑 계산한다고 나옴

 

계속 계산기만 두드림 시간은 가고 짐을 다 쌋고 용달차 오는 시간은 다가옴

 

화가 나기 시작함 하지만 참음

 

내가 너무 초조하고 화나서 주인 아저씨께 왜 이제서야 계산하시는 거냐고 제가 어제 분명 두시에 차 온다

 

고 이사간다고 하지 않앗냐고 햇더니 주인아저씨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언제 말했냐고 두시에 가면 두시에 간다고 미리 말을 해야 하

 

는 거 아니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로 진짜 미친듯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걍 참음 이삿날에 난 화가 나고 싶지 않았음 좋은 날이니까 튼 거의 두시가 다가와서야 계산한걸 내

 

밈 근데 인터넷값을 내가 사용한 달수보다 한달 더 내라고 함

 

정말 어이가 없었음

 

내가 그래서 왜 한달꺼 더 내냐하냐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한달치 인터넷값 다시 뺴심,.

 

어이가 없었음 그럼 내가 안따졌으면 은근슬쩍 다시 받으려고 사기친거잖아.. 머 이딴..하.. 일단 진정..

 

인터넷비 빼고 계산된 전기세랑 가스비 빼고 보증금 돌려달라고 함

 

근데 갑자기 한달 월세를 걸고 넘어짐 11달치꺼만 들어왓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방세 안들어왔으니까 그걸 뺴고 주겠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데 정말 1년 그러니까 12달치꺼 진짜 다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또 언쟁이 붙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용달차 올떄 됐는데 이제와서 계산하는 것도

 

웃긴데 분명히 낸 한달 방세를 또 왜 걸고 넘어지시냐고 나도 이제 어른이고 뭐고 화를 냄 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뭐라는줄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밖을 보더니 용달차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뭘 이러냐고 소리지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쟁은 이제 싸움으로 번져가려 햇음

 

용달차가 옴 주인 아저씨 끝까지 우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달치꺼 못 받앗다고

 

우린 일단 이사를 가야 햇으므로 통장 내역 확인해서 우리가 열두달치 다 낸게 맞으면 그 한달방세 돌려받

 

기로 한다는 계약서에 그 아저씨 지장 받아서 일단 한달 방세를 뺀 보증금을 돌려받고 이사를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건은 거기에서 끝이 아님

 

왜 이삿짐 아저씨들 자기네 회사 홍보하려고 스티커 한개씩 붙이고 가지 않음??

 

그거 한개 붙였다고 갑자기 운전석으로 와서 이삿짐 아저씨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ㅆㅄㄲ야 욕 하시면서 스티커 떼고 가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삿짐 아저씨 스티커 한개 붙였다고 그런 욕 들으니 얼마나 화나겠음..

 

둘이 육탄전..하.. 오빠는 차에서 내려서 말리고 엄마는 뇌종양 수술 받은지 얼마 안되셔서 충격이나 스트

 

레스 받으면 안되는데 너무 놀라서 휘청거리심.. 진짜 마지막까지 이러니까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어이없

 

어서 눈물나는 거임 내가 뭔 죄를 졌길래 저런 사람때문에...

 

튼 그날 아빠가 통장내역 확인해보니 열두달꺼 다 줬음 분명

 

그거 주인집 아저씨한테 말햇더니 아 통장을 잃어버렸었다고 저녁 9시까지 한달방세 돈 다시 돌려준다고

 

아빠한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장 잃어버리긴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 어이가 없어서

 

튼 우리는 돈만 받으면 됐으니까 걍 알았다고 함

 

근데 그 날 9시까지는 커녕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돈을 안보내줌

 

전화도 안받음  등산갔다고 함 교회갔다고 함 또 운동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음 이젠 이판사판임 돈이 아니라 이제 이건 진짜 분노임 분노

 

몸도 안좋은 울 엄마 마산 내려가야 하는데 열받아서 통장 내역서 뽑아들고 내가 살았었던 집을 계약한 부

 

동산에 찾아감 난 수업때문에 못 따라감

 

울엄마 또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데 신경쓰면 휘청거리고 손떠심 몸이 너무 안좋으심

 

난 걱정됨 화남 진짜 왜 그딴.. 떄문에 엄마가 왜..하..

 

튼 난 수업 듣고 있었음 근데 엄마 전화가 홈

 

목소리가 떨림 지금 수업인건 알지만 그집 계약햇엇던 부동산으로 당장 오라고 함

 

왜냐고 물어봤더니 통장내역서 뽑아갔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안줄뿐더러 무슨 갑자기 계약금을 걸고 넘어

 

진다고 함 ㅋㅋㅋㅋ이제 하다하다 못해 계약금을ㅋㅋㅋㅋ내가 그때 분명 그 주인집 아저씨가 폰 텔레뱅킹

 

으로 계약금 들어온거 확인햇던거 다 기억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교수님꼐 대충 집에 일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당장 엄마에게 감

 

갓더니 완전 배쨰라는 식임 정말 경찰불러서 그동안 내가 살면서 겼었던 일이랑(특히 자고 있는데 그냥

 

들어왔던 일)

 

12달꺼 다 준거 확인되면 다시 한달 방세 돌려주겟다는 주인집 아저씨 지장 찍힌 계약서 들이밀면서 확

 

고소 해버리고 싶엇음 정말로 하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니 이런 경험 처음이고 친오빠도 진주 내려간 

 

상태였고 엄마랑 나 여자 둘이니까 뭔가 만만하게 보는 기분이고 또 그러다보니 정말 경찰부르기가 뭔가

 

겁났음 경찰도 여자 두명의말은 들어줄거 같지도 않고 일도 더 복잡해질거 같았음

 

부동산 사장님도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심

 

저 못배운거 티내는 무식한 사람 한명떔에 대체 몇명이 스트레스 받는거임??

 

자기가 지장까지 찍어놓고도 돈 못준다고 배쨰라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임???

 

그래 한달방세 몇십만원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임 더러워서 안받을 수도 있는 돈임

 

하지만이젠오기가 생김 아빠도 이젠 자존심이 걸림 아빠가 일잇어서 서울 못올라오시는 걸 너무 분해하심

 

도저히 말도 안통하고 엄마는 기운 없어서 쓰러질거 같고 일단 엄마 가자고 하고 일단 이사온 집으로 옴

 

그냥 돈 못받고 옴..

 

그 주인집 아저씨가 몸 안좋은 울엄마한테 해댄거 생각하면 정말.. 분노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오름

 

그 아저씨 정말 엄마랑 나한테 ㅆ욕까지 다 햇엇음 이년 저년...

 

일단 아빠가 쉬는 날 올라와서 그 새..,끼 (어른다워야 어른 대접 해드림 어른한테 예의 없이 구는 거 나

 

도 정말 싫어하지만 감히 새끼라는 말을 써 보겠음) 패버릴거라고 노발대발하심

 

그리고 이건 쓸데 없는 말일수도 있는데 ㅋㅋㅋㅋ그 주인집 아저씨에겐 마누라가 잇는데 난 맨처음 며느

 

리인줄 알앗음 딸뻘임

 

그 주인집 아저씨 아들이랑,주인집 아저씨 아내랑 같이 있는데 난 맨 처음 그 둘이 부분줄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네 할머니들이 그러심

 

그 성질 누가 견디냐고 ㅋㅋㅋㅋ곧 그 딸뻘되는 마누라 돈 다 들고 도망간다고 ㅋㅋㅋㅋ

 

그정도임 ㅋㅋㅋㅋ난 제발 그랫음 좋겟음 ㅋㅋㅋ그 마누라분이나 그 주인집 아저씨나 똑같음

 

하지만 그냥 돈 다 들고 훨훨 날라버렸음 좋겠음 나쁜 생각인건 아는데 당한게 너무 많음ㅋㅋㅋ

 

튼 정말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경찰을 불러야 하는지 뭐 손놓고 잇는 게 너무 답답함

 

정말이지 정신적인 피해 손해배상도 요구하고 싶음..

 

너무 답답하게 이렇게 판을 씀 이게 톡이 되면 난 거기 집 주소를 낱낱이 공개해버리겟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