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제가 톡이 될줄알앗습니다.........
그런데 ... 정말 모든일은 쉬운일이 없더군요 ...
저는 너무나도 톡이 쉽게 될줄알고 그냥 간단히 써서 올렷습니다...
하지만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도 다른 톡된분들 보면
글이 길더군요 저도 그래서 이참에
길게 써볼랍니다^^
저는 풋풋한 19살 고삐리 청년입니다 ㅋㅋㅋ
저는 음..
17 살 ? 때부터 삯앗어요 왜그런지는 몰르겟어요
아 그런데 솔직히
중 2때 부터 저에겐 안되는게 없엇죠
어느 순간 겨드랑이가 간지러워서 봣더니 털이 나기 시작햇어요
저는 그떄
하...이게 뭐지 .... 이게 내가 병이 걸린건가
햇더니 아니더군여ㅛ 중 2때 부터 몸과 얼굴이 삯기 시작햇어요 후..
그래서 뭐 얼굴덕분에 방황을 한이유도 잇던거 같아요
남들과는 다른 삯음 덕분에
눈초리를 받게되고
튀더군요 학교선배들이 저보고 형이라 하질안나
동갑들이 형 이라 하질않나
그때는 정말 짜증낫습니다.
그리고 중 3때 불의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을햇습니다 .
그때는 머리 긴게 쌔보여 머리를 줠라게 길럿죠
뒷머리가 어깨 위로 내려왓습니다.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야 너 산적같아
이러세요 저도 놀랏져
잉 ?? 이게 요새 트랜드 인데 하면서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어느날 휠체어 타고 엘리베이러를 타는데 어떤 애기 여자아이와 그아이 어머니가
지나가길래 XX야 아저씨 지나간다 나와라 이러 더라고여 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내가 뭔 아저씨야 ㅜㅜㅜ
이러고 병원에 잇다보면 어떤 교회사람들이나 보험사 에서 와요
그러면 나이와 이름을 본다음에
뭐라뭐라 예기를 합니다
근데 모든 거의 100명중에 95 명 ? 정도 ? 다놀라여 ㅋㅋㅋㅋㅋ
그쪽맞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근데 저이제 19살인데여
이제 뭐 없는거같아여 ㅋㅋ 그냥 다 받아들입니다.
나는 잘생겻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조회수는 높은데 왜 추천을 안해주세여ㅛ ??
엄지 손가락 위로 올라가는것좀 눌러주세요 ...
그게 그렇게 귀찮아여 ???
후 ...저 정말 삯앗거여
저 18살떄 사진입니다.
톡 되고싶습니다
이거 보세요 조회수는 6천명이 넘는데 업다운이 총 42명 이게 말이 됩니까 ? ?
제발 투표해주세요 톡되고 싶어용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