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여행 뉴카멜리아호 / 후쿠오카 / 하우스텐보스 (1~2째날) 동영상 有

조성철 |2011.06.06 18:54
조회 2,561 |추천 5
play

 

안녕하세요? 졸업여행으로 3박4일간의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찍은 것들을 이렇게 블로그로 올리게 되었네요.

즐겁게 봐주세요.2일 동안 찍은거 우선 올립니다.

참 중간 중간에 동영상이 3개 정도 있으니 보세요~

곧 일본여행할 예정이라면 안보셔도 될듯..

 

 

 

창원에서 기차를 타고.. 부산항으로 GO GO

 

부산항 시작

 

 교수님과 덕봉이.

 후쿠오카->푸쿠오카 ㅋㅋㅋ

 

 간단한 입국 검사.. 여기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돼요! 저는 몰래..

부산항은 여기까지.

뉴카멜리아호 시작

 저희가 탈 뉴케말리아 호 입니다.

 

 저희가 뉴 카멜리아 호에 탑승한 시간은 19시 정도.. 탑승하기 전에 저녁식사를 하시는게 좋을듯?  그리고 배안에서는 엔화만 사용할 수 있으니 환전은 필수입니다.

배는 0시에 출발 하니 그전에 식사하시고 씻고 주무실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일단 출발하면 심하게 울렁거리기 때문에.. 배안에 오락실만 빼고 모두 소등해 버립니다.

 부산을 바라본 모습.

 배에서 파는 일본 음식.

 일본 아이스크림

 노래방

 게임방

 

저희는 배에서 돈내고 사용하는 것들은 일절 하질 않았고

야식으로 먹기위해 컵라면을 사왔답니다~

남탕(무료)

이용 시간

내부

덕봉이 누드

식당

 

 내리기 전에 미리미리 작성해 주세요~

 부산 항구에서 밤 0시에 출발하는 모습...

저는 내일을 위해 바로 잠을 잤습니다~

울렁 거리기 때문에 잠이 최고!

 

 저희 방입니다.(무창 방)

 옆 방입니다 (창이 있는 방)

6시간걸려서 새벽 6시에 도착했습니다. 하차 시간이 8시이므로

5시30분 쯤에 일어나 사람이 몰리기 전에 얼른 씻었답니다~

 

뉴카멜리아호는 여기까지

후쿠오카 하우스텐보스 가는 길 시작

후쿠오카에서 1시간 30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나가사키라는 곳에 하우스텐보스가 있습니다.

 

웰컴 투 푸쿠오카 ㅋㅋㅋ

가이드를 맡으신 10억원의 사나이 육계장 형님

버스가 이동중일 경우 가이드 외에 사람이 돌아다니면

벌금 2만엔

 일본 초등학생들

 

 사진 찍자고 부탁하면 다들 OK.

사진 같이 찍어요. : 샤싱 이찌마이 톳데 이이데스까.

 

하우스텐보스 관광지도.

어디로 어떻게 간다 이런거 자세히 안알려드립니다.ㅋㅋ

여행은 지도보고 직접찾아가야 재맛임.

저같은 경우에는 배타고 중간쯤에 내려서 걸어서 안쪽 구경다하고 버스타고 다시 중간와서 걸어서 밑에 구경 다했습니다.

자전거 대여할 수 있고(천엔) 버스랑 배는 공짜입니다.

 

어디입니까? : 도꼬데스까

 하우스텐보스 시작

 웰컴투 하우스텐보스. 하우스텐보스에 입국 하신것을 환영합니다. ㅋㅋㅋ 

 

 

 

 

 

 

 

 일본에서 제일 큰 테디베어

 

 

 

 

 

 

 

 

 

 

 

 

 

 

 

 원피스 다들 아시죠?

  

 

 

 출항 한 모습

 원피스 샾

 

 

 원피스 샾 앞에 어린이용 풍선놀이. 안에 어린이가 들어가고 나서 바람을 넣는 방식.

 

 

 

 

 

물놀이+트릭아트+퍼레이드

 

 

 

 일본 아가씨와 함께 찰칵

 하늘에서 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듯?

 

안에 그림을 동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세계적인 그림인데..50명의 예술가들이 몇년에 걸쳐서 만든거라고.. 듣기로는 어느 예술가는 자기차례때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고도 이 그림을 끝까지 완성시켰다고 합니다..

 정말 여기는 제가 가본 곳중에서 가장아름다웠습니다.

 눈이 호강한 날입니다.

 

 

 

 

 

 

 

 

 

 

 

  

 

 

이쯤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뷔파2300엔 짜리가 있는데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너무비싸죠?  ㅜㅜ

저는 1200엔짜리 였나? 무슨 면 종류를 먹었습니다..

 

얼마입니까? : 이꾸라데스까?

화장실이 가고 싶습니다 : 토이레니 이끼따인데스

협연석 : 키쯔엔세끼

흡연석이 가고 싶습니다 : 키쯔엔세끼 이끼따인데스

일본에서는 흡연석이 아닌곳에서는 아무도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하우스 텐보스에서 제일 재밌었던 놀이기구. ㅋㅋㅋㅋ

열차타는 건데 어두워서 0정말 하나도 안보이다가 한번식 영상 나오고 소리나오고 그러는데

요정이랑 마녀랑 싸우는건가 그랬던듯.. 거의 후반쯤에 열차가 하늘위로 엄청 올라가길래

막 갑자기 밑으로 훅떨어질까봐 진짜 짜릿하고 즐거웠음 ㅋㅋㅋ

 

 

 

 

 

 

 

 

 

 

 

 

 

 

 

 

 

 

 

 

 

 

 하우스텐보스는 여기까지

휴게소에서 느낀점. 

 모든 차량들이 일렬로 정렬한 모습.

 

 장애우 주차장을 휴게소 근처에 배치. 장애우을 위한 배려.

대형버스는 구석에.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찾아볼 수 없다.

 분리수거 상태.

 일본의 롯데리아.

장애우 주차공간을 앞쪽에 배치.

 친환경적인 휴게소.

여기서 부터 텐진 시내 구경

 일본인들도 무단행단은 하네요.. 하지만 간혹 가다가 몇사람일 뿐더러

일본은 우리나라 처럼 빠르게 달리는 차가 없습니다. 신호가 조금 가면 걸리고 조금가면 걸리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차들이 다 경차입니다.

 

 어딜 가도 자전거가 보입니다. 자전거 타기 좋게 만들었기 때문이라더군요.

그러나 제가 2일 동안 겪어본 결과. 자전거 도로가 따로 없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자전거는 타보지 못했으나 걸어다니다가 한번은 제가 팔을 살짝 옆으로 들었는데

일본인여자가 탄 자전거가 제 팔을 치고 갔습니다. 그 여자가 뒤돌아 보기는 했으나

사과도 없이 그냥 가 버리더군요.

아무튼 인구가 상당히 밀집된 곳이기 때문에 자전거도로가 더욱 필요한데 말이죠..

그런면에서 창원만한 도시는 드물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공용 자전거를 24시간 내내

쉽게 빌려탈 수 있는 창원에 비해.. 일본은 자전거 빌리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ㅜㅜ

 

 

 

 

 

 

이런 밀집된 곳에서도 자전거를 타는군요..-_-;;

 

 지하 상가입니다.

 

건물에도 나무를 심었네요.

 

 

친환경적입니다.. 일본 도심 한복판에 공원이있네요.

일본 택시입니다. 직접 타본 결과.. 기본요금이 낮에는 550엔 새벽에는 1100엔입니다.

우리나라에 2.5배 정도 되네요..

특별한 점이라면. 기사님께서 직접 문을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내려서 열어주는건 아니고 운전석에 뒷자리 문을 여는 장치가 있네요.

우리나라에서 택시 앞에 멍하니 서 계시는 분은 일본인일 가능성 79%

  

여기까지 텐진 시내 끝

피콜로 하카타 체크인.

 

 

 

 

 피콜로 하카타는 한국인분이 운영하시는 콘도입니다. 카운터 보시는 분도 한국인이시고

해서 여러모로 편리하고 하카타역이랑도 가까워서 교통이 편리합니다.

콘도 사진은 제가 따로 찍어놓은게 없어서..사진을 퍼왔습니다.

출처:http://cafe.daum.net/picolohakata/ <--피콜로 하카타 공식 홈페이지인듯?

피콜로 하카타 숙소에서 찍은 사진. 팬션 근처에 해적선이라는 해골이 그려진 식당이 있습니다.

식사는 그냥 평범한 가정집 식사밖에 못먹어봤네요.(아침)

 

피콜로 하카타 끝.

하카타역 시작.

 

 지금보이시는 곳이 버스정류장이라네요.

 

 일본의 영호관 입구입니다. 일행과 움직이느라 영화관안까지는 못가봤습니다.

 일본 만화책 ㅋㅋ

 

 피카츄 랜드 ㅋㅋㅋ

 

특이한 기계를 발견했습니다. 저 화면에 보이는 글짜들을 손가락으로 만지면

글짜가 반응을 합니다 ㅋㅋㅋㅋㅋ

 에스컬레이트 밑을 내려다보는데 아찔하더군요..

 일본 덮밥집입니다. 여기는..하카타역 뒷편에 모스버거가 있는 건물 안쪽에

있는 덮밥집입니다.

덮밥류 : 돔부리

 480엔 짜리+아래 보시면 60엔 짜리 계란을 넣었습니다.

저희는 처음에 날계란이 50엔 삶은 계란이 60엔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반숙계란이더군요 ㅋㅋㅋㅋ

 

맛있었습니다. ㅋㅋㅋ 가격대비 만족. 고기가 부족해서 약간 아쉽.

계산서가 각 자리마다 있어서 식사한 자리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계산서도 각자 나오더군요. 역시 더치페이가 생활화된 일본.

아주 맛있어요 : 토떼모 오이시-데스

잘 먹었습니다 : 고찌소-사마데시따

계산을 부탁합니다 : 오칸죠-오 오네가이시마스

 

민길이형님의 투혼의 사진찍기. 뭔가 기념할만한 사진을 찍는 중인.. 잘 찍혔을려나?

 뭔가를 낚은 듯한 일본인.

민길이 형님 창흥이 형님과 덕봉이와 나. 간단한 맥주 파티.  

 

양이 너무 많네요..이거 만드는데 엄청난 시간이 들었습니다.ㅜㅜ

추천 누르는데 몇초 안걸립니다..제가 얻는 것도 없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짐.ㅋㅋㅋㅋ암튼 곧 3~4째 날 도 올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남겨주세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